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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4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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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맙고요.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수요와 또 환경적인 부분이 이쪽에 많이 소요가 되고 우리가 포화 상태라고 생각되니까 전문적인 팀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예산이 수반돼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이 없는 업무의 기존 업무에서 추가적으로 더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어르신시설팀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노인인구가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거기에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그 팀을 전문적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좀 세부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서 열심히 좀 많이 도와줘야 되겠다, 이런 취지로 팀을 만들기 때문에 이 취지와 부합하려고 그러면 조금 늘어나는 어떤 과의 폭발적인 부분은 예산으로서 좀 충당이 더 돼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내가 갈음을 하고요. 두 번째로 우리 근린공원에 우리 녹지팀에서는 물론 하고 있는데 지금은 보면 뭐 워라벨 얘기 했잖아요.

일하고 삶에 대한 어떤 균형 잡힌 밸런스를 가지길 원한다고 하는데 지역 자체의 근린공원에 축제 행사를 할 경우가 좀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경기도 어렵고 예산을 외부에서 받아와서 하기는 뭐한데, 그래도 우리 구청에서 그 지역을 위해서 예산을 조금이나마 또 지원해 주고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들, 그러면 근린공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공간 무대의 부분적인 제한돼 있잖아요. 저희들도,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우리 공원녹지과 법에 따라서 또 어떤 무엇은 안 되고 무엇은 안 되고 이렇게 제약이 많이 따른단 말이에요.

대구시에서 내려오는 제약들이, 그러면 우리 관에서 하는 동에서 하는 주관적으로 하는 어떤 축제 행사는 주말에만이라도 토·일만이라도 그걸 한시적으로 좀 풀어줘서 그 속에서 우리 주민들이 스트레스도 풀고 그와 함께하는 어떤 도모적인 것들, 이런 거는 좀 행정적으로 우리가 좀 처리를 해 줘야 되지 않겠냐는 바람에 제가 한번 공원녹지과에 대한 뭔가를 좀 풀어주면서 그쪽 부분을 좀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을 매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피력을 좀 해봅니다. 항상 어렵거든요. 축제를 할 장소가 없어가지고, 그리고 우리 같은 경우에는 함지공원 같은 경우에는 워터페스티벌이 있는데 예산을 조금 더 받아서 좀 확장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체육시설에 좀 우리가 뭔가를 찾아야되는데 체육시설에 또 허가를 받아야되고 또 첫 번째는 공원녹지에 어떤 이게 되냐 안 되냐 이것부터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동장님 이하 그 관계자 모든 분들이 여기에, 인허가에,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구에서 하는 행사인데도 인허가에 대한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까 업무적인 하는 그 단계에서 지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소통해서 기획 예산이나 우리는, 비즈니스는 주고받는 거 아닙니까? 좀 그런 부분이 있으면 주말이라도 다른 한시적인 건 아니고 그렇게 꼭 좀 과장님, 소통 좀 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