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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285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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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도 수목보호판 관련해서 죽전에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냐면 수목보호판을 거두어 내고 야자매트로 까는 데도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수목보호판 디자인에 대해서 특정해서 여러 가지 안을 우리 시에서 방안을 모색해야지 관련 부서에서 민원에 의해서 수목보호판을 거두어 내고 야자매트를 깐 데도 있고 지금처럼 자연석 블록을 깐 데도 있고요. 이 목적은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도로 관련 부서에서 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장기적인 경관가이드라인을 정비하면서 이런 내용이 담겼으면 좋겠다는 내용이고요. 마지막으로 투수블록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지자체의 투수블록을 보면 관련 부서에 디자인 협의가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시는 대부분 20에 20cm짜리 블록을 많이 설치하고 있더라고요, 투수블록 사이즈.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그렇게 특정하지 않아서 30에 30cm짜리를 설치하는 데도 있고 하는데요. 설치하는 업체 측에서는 20에 20 작은 사이즈가 시공도 용이하고 로스되는 부분도 적어서 좋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보행자분들한테는 블록이 크면 클수록 편합니다. 왜?

블록과 블록의 이음 단차가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낮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투수블록의 설치에 있어서도, 경관에 의견을 주심에 있어서도 20에 20이라고 특정하는 것보다는 그 상황에 맞게끔, 투수블록 크기가 크게 설치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 부분도 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