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재사용 종량제 봉투 이렇게 적히고, 들어가면 안 되는 거. 제가 왜 여쭤보냐면 우리는 사실 잘 알고 외국인을 위해서 글씨를 없애고 이미지화 시켰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랬는데 우리도 닭뼈가 들어가면 되는지 안 되는지 잘 모를 경우도 사실 많아요. 그러면 이미지 그림에다 크게 너무 많고요. 3가지 정도 크게 해놓고 꼽표 이렇게 하는 게 안 좋아요?
빨리 인식하지 않을까? 나는 그 생각을 했는데 저게 그러면 넣으란 말인지 넣지 말란 말인지 뭐지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아, 엑스 되어 있구나.
안 보였어요. 사진 보니까, 크게 해서 잘 해놓으셨네요. 제가 원하는 게 이거였는데 지금 여기서는 안 보이고요.
이렇게 해서 잘 모르잖아요, 그러면 크게 그런 건 없고 엑스 해놓는 게 가장, 잘 되어 있네. 이렇게 되어 있네. 너무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