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정회 시간에 이야기 잠깐 나왔는데 읍면동에 지금 23명 배치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저희 전체 읍면동을 다 커버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요. 아까 말씀하실 때 수요가 없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한두 명이라도 수요가 있으면 저희가 같이 돌봐주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은 수요가 조금 더 적은 곳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지금 배치한 인원을 저희가 많이 늘려서 31개 읍면동까지 다 하라고 하기에는 인건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면 어떤 요일을 하나 딱 정해서 이 요일에는 재배치하는, 상담사들을 재배치하셔서 이 동에서는 그래도 이 요일만큼은 상담사가 상주한다는 것들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제안들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커버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읍면동이 커버가 될 수 있는 민간위탁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러 위원님들 말씀 많이 하셔서 그런 점 다 참고하셔서 진화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