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대구광역시 북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주신 김종련 위원께 동료위원으로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처 제가 발굴하지 못한 사항까지 해서 조례 제정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여러 내용 위원들이 말씀하셨지만 근본적으로 정말 위기에 처한 청소년‧청년 가족을 돌보아야 된다는 취지에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아까 여러 가지 사항 말씀 다 하셨는데 전체적인 전수조사도 잘 안 되어 부분을 앞으로 체계적으로 우리 부서에서 더 발굴해야 되고 조례 제정하기 때문에 앞으로 지원할 수 있다 누구든지 얘기해라 해서 홍보도 하시고 해서 많은 분들이 위기에 몰린 가정들이 위기에서 헤어나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료를 찾다 보니까 2021년도에 수성구에서도 안타까운 사건이 하나 있더라고요. 간병하던 청년이 아버지를 너무 돌보기 힘들다 보니까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좋은 조례안을 제정 잘했다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여기 내용에서 나이가 9세부터 34세로 되어 있죠?
서울시 같은 경우 올해 4월부터 해서 확대 시행하더라고요. 34세를 39세로, 그래서 어차피 제정한다면 우리도 맞춰서 더 늦게 출발했지만 서울시도 올해 개정해서 나이를 39세로 했는데 우리도 39세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김종련 위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