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쉽게 말하면 동사무소라는 부분들, 그거는 용인 시민이 편하게 쓸 수 있는 공간적인 그것만 필요하면 동의 기준 모델을 하나 만들어서―개인적인 생각이에요―거기에 끼워 넣으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 이런 심사할 때도 우리는 모델이 하나 딱 있어서 거기에 평수만 계산해서 넣으면 설계도 굳이 할 이유도 없고 그다음에 예산도 보조식으로 잡혀 있으니까 예산 거기에 끼워 넣으면 되는 거고. 왜, 1년 있다 10년 있다 짓는 게 아니잖아요. 1년에 하나 짓고 2년 있다 짓다 보면 정부가 정하는 물가상승률만 곱하기 하면 기본 예산이 나올 때 좀 편하지 않을까요, 지금 이렇게까지 행정적인 절차를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요?
필요 시설물이라면 도서관도 마찬가지고 관공서도 마찬가지고…… 복지센터나 이런 것은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해야 되는 것은 특수성이 있으니까 인정을 하겠지만 누구나 쓰는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그 외 이런 시설물들은 기준 모델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끼워 넣는 것을 한번 생각을 안 해 보세요, 줄인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