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자료 준비해 주신다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지금 뭐 SOC사업 자체가 지금 없어가지고 신축사업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애로사항을 다 겪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의회 별관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계획을 한번 잡았다가 무산되는 그런 경우고, 그리고 지금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주민센터 이렇게 또 신축공사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이 엮여 있잖아요.
재무과는 지금, 그래서 재무과에서 전반적으로 예산은 한정돼 있고 해야 될 일은 많은데 지금 예산의 문제 뭐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어떻게 진행된다는 분명히 과에서 판단해서 잘 하시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계속 뭐 30년, 40년 된 이 주민센터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문제 제기가 된다면 분명히 우리 재무과에서 한번 어떤 과 자체 회의를 통하든지 아니면 뭐 국장님과 함께 어떤 계획안을 세워가지고 진행해야 될 어떤 중장기 5년 계획도 세운다고 하셨는데 뭐 생각을 해보겠다 뭘 해보겠다, 지금 뭐 우리 김상혁 위원은 매년 오실 때마다 계속 동청사만 얘기하시거든요. 근데 지금 3년이 흘렀잖아요.
그러면 이게 실현 가능한 건지 안 한 건지에 대한 부분을 어떤 이번 자리든 아니면 다음 정례회든 연말이든 어떤 답을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매년 또 이렇게 계속 넘어가고 넘어가고 뭐 해보겠다 해보겠다그러면 의원으로서의 또 주민들과의 어떤 약속도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회의해 본 적은 있는지 일단 먼저 물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