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5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5-06-13

허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류금숙 과장님, 자료 준비해 주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또 체육 쪽에 관심도 많이 가지시고 의원님들도, 그래서 또 과장님 이하 팀장님 그리고 또 전부 다 우리 주무관님들도 합심단결해서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준데 너무 감사하게 생각 드리고 제가 한 가지만 좀 뭐 어떤 앞으로의 계획을 한번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가 야외스케이트장 그걸 2회째 올해 하셨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총 매표수가 한 5만 3,255명이 들어왔고 작년에는 3만 3천 매표수가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작년에는 50일 기간 동안 했었고 올해는 45일 중에 폭설 한 번 그리고 비 한 번 해서 이틀을 휴장하고 43일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일주일 정도를 적게 하고도 금방 말씀드렸듯이 우리 주민분들이 한 5만 3천 명 이상이 들어왔다 하면 작년에 비해서는 엄청난 숫자가 좀 많이 찾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거기에는 우리 체육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뭐 어떤 구성이라든지 나머지 또 기획이라든지 추가된 부분도 외주 업체가 들어와서 AI영상도 하고 이렇게 비치를 해놨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1.5를 곱해야 되는 게 아니고 2정도를 곱해야 된다면은 한 10만 명 이상이 온 겁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의 북구을 지역도 있고 다른 타 지역에도 제가 한번 조사를 해 보니까 소개 소개로 이렇게, 몰랐는데 주민이 누가 얘기를 해서 달서구에서도 오고, 제가 한 여섯 분 이렇게 청취를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주민뿐 아니라 외부에서 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국은 이번에는 그래도 팔거천이 가로지르고 지상철이 가로지르는 럭키 아파트 쪽이라 홍보에는 많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자체에 있는 지역민들은 또 모르는 대다수가 또 있고, 그런데 외부에서는 이게 소통이 되는 분들은 또 와서 또 하고, 좀 이렇게 내가 생각해 보니까 이게 한곳으로 모든 것이 집결되면 이것보다도 더 많은 우리 주민분들이 을지역이나 갑지역이나 다 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이 사업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 마땅히 해야된다라는 어떤 사업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 과장님이 생각하는 우리 야외스케이트장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기에 시에서 없었던 슬라이드, 그러니까 슬라이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부분을 1회 때부터 우리는 했거든요. 그래서 1회 때도 우리가 시에서 운영하는 야외스케이트장 보다도, 신천 둔치에 하는 것보다도 한 1만 5천 명 이상이 더 많이 왔거든요.

홍보도 하지도 못 했습니다 첫해는, 그래서 우리 체육진흥과에 있는 분들을 왜 높이 사는가 하면 그 모든 민원과 모든 것을 욕받이를, 저도 물론 그렇지만 다 같이 먹었어요.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현수막이나 이런 걸 했거든요. 체육진흥과에서, 그 노고를 알고 있고 물론 우리 류금숙 과장님 오시기 전이지만, 또 2회 때 와서 이렇게 했을 때 또 이게 폭발적으로 또 홍보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많이 했지만 주차장 확보도 이번에는 초등학교의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좀 원활하게 하고 아파트 주민 그쪽에서도 우리가 좀 요청을 하고 해서 좀 원활하게 했단 말이죠.

그러면 이 전반적인 거를 우리가 다 정산을 하고 보고도 올렸을 텐데 내년에 한다면 조금 더 보강해서 뭔가를 우리가 또 주민분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는지 한번 얘기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