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이복우 국장님 비롯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아마 위쪽에는 전부 문화 예술 진흥 이런 쪽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올라가다 보면 지역민들이 많이 신경 쓸 것 같아요. 동료위원님도 그것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상임위가 이쪽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궁금해서 예산결산은 아니지만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보겠습니다. 지금 올해 같은 산림도 보면 옛날에 산림이 우거지다 보니까 산불이 발생되어서 여러 가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제는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차원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같은 경우 북구에서 무태조야동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실 이때까지 우리 지역에 그런 산불이 없었기 때문에 몰라서 못 했는데 이번에 산불을 하다 보니까 피해가 상당히 큰 것 같아요.
산불이 대형화 되고 이런 추세이다 보니까 이제는 우리 구에서도 그런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 공원녹지과에서도 보면 제가 눈으로 보니까 녹지과는 몸으로 많이 하는 과인데 많지 않은 인원으로 해서 산불이 발생되어서 직원들하고 국장님들하고 모두 그쪽에 투입되어서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그런 사고가 안 났으면 좋겠지만 했을 때는 우리 구에서도 그런 재난재해에 대해서 컨트롤 타워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갖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서도 조금 안 필요하겠느냐.
그런 시기가 아마 도래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원녹지과 직원이 소수인원보다 안전총괄과라든지 구에서 컨트롤 타워를 재정립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 인원이 필요하면 충당하고 저는 그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갑작스럽게 다 되지는 않겠지만 인원도 점차적으로 해서 체계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