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하나 더, 공원녹지과장님 사랑합니다. 제가 하도 방문해서 미안할 뿐인데 항상 소관위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제가 얘기하는 거에 100% 가까이 다 들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함지공원 맨발산책로를 제가 얘기하고자 함지공원을 예로 드는 거고 페이지 216페이지입니다.
이게 근린공원에 처음으로 해서 1억 예산 해서 맨발산책로 주민들 요구사항을 하기 위해서 시범적으로 함지공원에 시작했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얘기하면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1억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눈으로 보이는 거는 주민들이 느끼는 거는 미약했다는 말씀드렸었고 물론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비용에서 들어갔다는 저도 자료를 보고 했는데 보여지는 게 아쉽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다른 거보다 맨발산책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참여에서 상당히 호응이 좋아요.
그런데 아쉬운 거는 아마 아실 거예요, 다들 들은 얘기고. 맨발산책로 하고 난 뒤에 2, 3개월만 지나고 나면 발이 아프다. 발이 아파서 도저히 못 걷겠다.
어떤 분은 건강이 안 좋으니까 발이 아픈 거다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지만 그 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껏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마사토 같은 경우 비가 오고 나면 고운 모래 같은 경우 비에 쓸려서 내려가고 그러다 보면 잔돌 같은 경우 많이 나와요. 현재 상태 대다수 저희 북구 지역 내에 있는 맨발산책로가 대부분 공히 합니다.
이구동성으로 저한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의원님 이게 해서 좋은데 발이 너무 아파서 못 걷겠어요. 2, 3명만 그러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그 얘기를 듣고 물론 저도 몇 차례 얘기해서 과장님한테 얘기했고 과장님은 그런 부분에서 사실 그분들이 잔돌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얘기했지만 과연 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어야 될 사항이냐.
여러 주민들이 얘기한다면 대책을 다른 강구를 해서 보완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 부분에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