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29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7

장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물론 이게 양날의 칼입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저도 때로는 CCTV 설치해 달라고도 하고, 또 왜 설치했냐고 반문하기도 하는 그 입장인데, 설치할 때는 좀 더 심사숙고하시고, 항상 이야기하지만 도남지구 힐스테이트 3단지 앞 같은 경우는 원래 CCTV가 주차위반 CCTV 설치하는 자체가 회전구간, 유턴 지역에 불법주차 때문에 CCTV를 권유한 사항이었는데, 실제적으로 3단지 앞에 상가 쪽으로 하고 이쪽까지 같이 회전으로 해서 단속을 하다 보니까, 사실 거기는 교통이 많이 혼잡하거나 주차했다고 해서 교통을 방해하거나 이런 지역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쪽에 주차하면 주민이 사용하는데 생활에 편리한 지역입니다. 주차를 못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한쪽 면을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주민이 이용하거나 상권이 편리한 지역인데, 실제적으로 반대로 카메라 설치해서 주차단속을 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상인들도 많이 힘들어하고 장사 안돼서 공실이 최근에 몇 개 늘었습니다. 물론 주차단속이 원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하나의 포함이 되는 상황이고, 인근에 주민들도 마찬가지, 잠시 나가다가 슈퍼에, 마트에 물건 하나만 사서 오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거예요.

아시다시피 그 지역이 주차지역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고충이 생기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벌어진 일이라 어쩔 수 없지만, 향후에 대책은 시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과장님 심사숙고해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향후에 시설할 때 그런 면까지 면밀하게, 저도 요청을 했지만, 사실 주차 유턴지역을 하라고 했지, 뒤까지 하라는 게 아니었거든요. 향후에 할 때는 여러 가지 감안해서 설치, 하기 전에는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