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차대식 의원 발언
위원 예, 차대식 위원입니다. 우리 북구민의 복지정책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고 또한 1차 추경 하는 것에 대해서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에 35년 사신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세월이었습니다.
속된 말로 청춘을 다 바쳐서 북구를 위해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저도 옆에서 보아왔듯이 쭉 복지분야에 이만큼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누구보다 앞장서서 열심히 해주신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고 아마 직원들도 잘 따라서 일하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큰 사고 없이 좋은 일만 가득하셔서 오늘까지 온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 전미자 과장님, 더 넓은 곳에 가셔서 더 넓은 복지정책을 펴시고 우리 북구에 좋은 예산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딱히 할 건 없지만 추경 같은 경우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쭉 학교 앞에 어르신들 복장을 보니까 천태만상이었습니다. 한번쯤 시니어클럽에 해서 지도점검 하시길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두 시간 아침에 하는데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하시는 모습들이 어떤 어르신들은 계단 쪽에 앉아계시고 또 통일된 모자가 아닌 일반 모자를 쓰신 분도 계시고 마스크도 일반마스크는 괜찮은데 여성 할머니들은 눈만 나오는 그런 모습으로 있었어요. 이상한 마스크 쓰고, 그런 걸 일반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봤을 때 혐오감을 느끼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마스크 종류 같은 거 쓰든지 했을 때 그걸 한번쯤 시니어클럽에 해서 지도점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