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이미 포은아트홀로 결정돼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할 말은 없지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토가 스마트라는 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스마트 관광도시라고 했을 때 물론 미디어파사드라는 시각적인 요소도 그것에 요소로 작용을 하겠지만 특히나 관광에 있어서는 정책 대상자들이 결국은 소비자들이고 그런 면에 있어서는 그 어느 부서보다 관광과는 우리 민간에서 적용하는 의사결정 과정, 데이터 분석과 통계를 많이 활용해야 되는 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결정도 다른 어떤 부서보다 스마트해야 되는 부서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게 공모사업이기는 하지만 시비도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 결정 과정에 있어서도 스마트하게 그런 통계와 분석을 활용하는 행정을 많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게 미디어파사드도 사업의 일부이지만 스마트 플랫폼 개발하시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에 이미 빅데이터팀이라는 조직이 있고 거기에서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을 거예요, 관광 관련해서. 의사 결정하실 때 필요한 부분들 같이 협업하셔서 스마트 플랫폼 구축에 있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게끔.
포은아트홀뿐만 아니라 용인시의 관광자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끔 설계하시고 추후 관광과가 사업을 결정하실 때 필요한 자료들이 그 플랫폼을 통해서 쉽게 도출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설계하시는 것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