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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5회 제6행정문화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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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고 또 와닿는 말은 선출직 의원이 제일 처음부터 어떤 그런 불만의 제기 또 반대하는 것도 저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인구수가 계속 줄어드는 것도 저도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꼭 우리가 해야 된다면은 시작은 해보고 뭔가를 해야되는데, 없어지는 게 아니죠, 동이 없어지는 게 아니고 합병을 하는 거죠. 그냥 침산동으로 되는 거겠죠.

예를 들자면, 뭐 그렇게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가 동을 못 지켰다, 1·2·3·4동을 침산동으로 되는데 왜 못 지켜요. 침산동인데요. 명칭이 바뀐다면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하는데 저도 뭐 논제를 지금 바로 시작해서 결정 내자는 건 절대 아닌 줄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과연 이대로 하는 것들에 우리 물론 집행부에도 5·6급에 대한 부분, 직급도 사라질 겁니다. 그것도 충분히 이해가 다 돼요. 그렇다고 아무도 손을 놓고 이거는 그러니까 가야 된다, 그러면 비대칭적으로 안 맞는 부분은 어떻게 해소할 겁니까?

어떤 동은 3만, 을쪽은 3만 3천 명이고 여기는 3천 명이 한 동이에요. 여기에도 또 논리에 10배의 차이 나는 어떤 그런 부분도 물론 여기에 문제가 속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제 얘기는 당장 바꾸자는 것도 아니고 모든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우리 지금 제가 행정문화위원회에 지금 속해 있고 회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논제를 던져서 준비를 해서 한번 시작해 보면 어떨까 그리고 우리도 마찬가지로 의원님들도 6월달이면 내년에 끝나는 시점입니다.

시점이고, 그래서 좀 저도 편안한 어떤 시점이기 때문에 이 화두를 던져보는 거예요. 제가 돌팔매를 맞더라도, 꼭 이걸 해결해야겠다 그런 게 아니고 이 문제점이 있으니까 한번 논의를 해서 진행시켜 보는 장은 만들어 보자, 그런 얘기거든요. 그런 뜻으로 좀 이해해 주시고 그리고 저도 동에 계시는 어르신들한테는 욕을 바가지로 먹을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맞잖아요, 니가 뭔데, 대부분 그런 얘기가 나올 거예요. 허 의원 당신이 뭔데, 남의 동 남의 지역까지 얘기하느냐, 이렇게 하겠지만, 저는 북구를 위해서 한번 논의는, 장은 열어봐야 되지 않겠나, 천년만년 그 동에 계속 또 사람은 태어나면 돌아가셔야 되고 그런 사항인데 후손들은 과연, 그렇게 장래적으로 한번 보자는 거죠. 그런 쪽으로 한번 좀 해서 과장님이 힘들겠지만 한번 논의의 장은 좀 펴줘보십시오.

그렇다면 저도 뭐 거기에 맞는 연구단체는 이제 끝나버렸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그것도 없고 하지만, 조금 시정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