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산격동에 DRT 사업에 7천만원 해서 지금 운영을 한 지 얼마 안 되지만,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 중에 호응도가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사실 이거는 교통을 활용해서 외각지역에서 보상차원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 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은 청취해서 보완을 해 줘야 되겠다. 왜냐하면 우리는 저걸 공익사업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분들이 취약시설의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봤을 때는 조금 그렇다 싶더라도 취지에 맞게끔 행정을 펼쳐야 되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교통과 직원 여러분들이, 특히 운전 기사분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건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을 직접적으로 체크를 해서 하시는 만큼 효과가 발생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구비가 지출되어야 되니까, 편익부분은 발굴해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