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보면서 뚱보냉면이라고 나왔는데 ㄷ냉면이라고 자막은 다 나오길래 이렇게 해서 간판 다 보이는데 그랬는데 설명 들어보니까 이해가 갔고 참 그런데 너무 좋거든요. 나라도 진짜 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데 외식중앙협회를 통하고 세부적으로는 함지산먹골 거기에서 한 업체에서 이렇게 선정하는데 맞기는 맞아요.
가장 공평하고 뒤탈 없고 이런 선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아까 오래된 업체 돈 많이 내는 업체 파워있는 업체 제가 봤을 때 이 업체 3개는 제가 아는 데고 우리가 너무 잘 아는 곳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대학교 골목 그거 했을 때는 기대를 했어요.
파워 있고 주둔해서 내가 내고 이런 사람들이 안 나오기를, 왜, 대학로라고 하면 밝고 이슈되고 아이들이 핫한 핫플레이스같은 이게 분명히 많은데 거기에, 하나도 나오지 않고 파워 있고 힘 있고 돈 많이 내고 하는 이 업체만 나오는 모습을 보고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우리는 홍보를 하고 이건 조심스러워서, 이 말도, 그렇지만 그런 거 할 때 우리 쪽에 할 때 경계라든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의견수렴이라든지 방식을 살짝 바꾸는 것도 좋을 듯 해서 우리는 홍보하려고 하는 건데 이걸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해서 어떤 테마를 가지고 와서 해보려고 하는 이런 젊은 사람의 이런 건 없고 이런 게 아쉬었다 말씀도 드려요. 다음번에는 그렇게 하는 방법을, 민원이 있겠지만, 감안해서 이만큼씩 접목시켰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