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음식물에 세균 같은 거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위생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식당이나 큰 프랜차이즈나 이런 데서는 나름 교육이 잘 되어서 잘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일부 식당이나 특히 영세업자들 개인 노점이나 이런 분들, 제가 어느 곳이라고 딱 짚긴 그렇지만 운암지 입구에 있는 노점에 한 분이 할머니인데 위생장갑을 끼고 판매해요. 판매를 하면서 위생장갑을 낀 상태에서 생물을 만지고 물건 담아주고 또 그 상태에서 돈을 받아서 하고 또 벌레를 잡아서 주변도 닦아요. 그런 부분은 물론 저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손 세정 구입비하고 했는데 이런 부분하고 교육 측면에서는 청결하게 식당이나 할 때 특히 음식물 하시는 분들 특히 영세업자들한테도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