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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286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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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마을의 공동체를 만들어 내고 그 힘을 모아서 살려내는 것은 자치분권과에서 소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을기업으로 돼서 커져 나가기 시작하면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창업하고 주민 소득이랑 일자리도 창출하고 이러다 보면 이 이슈들이 오히려 보면 자치분권과보다는 기업지원과에서 훨씬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고요. 실제로 행안부 5월 달 지침을 보더라도 이 마을기업 사업은 기업지원과에서 하고 있고요.

역시도 이 마을기업에 대해서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이고 마을기업 지원을 다각화하고 마을 안에 있는 공동체를 살려내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정말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얘기를 해서 캐릭터도 만들어서 같이 배포해 주고 한다고 하거든요. 이렇게 기업이 체계적인 지원을 하려면 어떻게 보면 조금 더 기업지원과나 관련된 부서와의 협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