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 개인적인 의견은 우리가 뭐 어차피 사고 나고 뭐 집 고치느냐 이런 것도 있는데, 하여튼 간에 제 의견은 조금 우리 산행길을 좀 폭을 확보하면 우리가 산불이 다음에 나더라도 북구지역에는, 피해 복구에 우리 소방서에서 올라가서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여유 길을 좀 확보하는 게 우선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우리 전신주에 어떤 호스 파이프를 좀 같이 무게를 느낄 수 있으면 매겨가지고 밑에 설치를 해 놓으면 산불이 화마가 오면 거기 밑에서 틀어가지고 거기서 분사할 수 있는 방법들, 제 아이디어입니다 그냥, 그런 방법론적인 부분을 우리가 궁극적으로 한번 대체해 보면 어떻겠냐 공원녹지과에서, 그리고 조그마한 호스를 들고 산 위에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그것도 산불이 거의 다 저지가 되고 한 상태에서 우리가 잔불정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선제적으로 산불이 났을 때 우리가 그 위에 배관이 있다면 거기서 호스를 잡아가지고 바로 뿌릴 수 있는 방법들, 뭐 이것도 힘은 들겠지만 산행길 확보 그러니까 올라갈 수 있는 길 확보 그리고 그다음에 어떤 물에 대한 부분, 그 부분을 좀 우리가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면 꼭 소방서가 와서 될 그건 아니고 이번에 보니까 예초기를 하는데 이게 스파크가 튀어가지고 뭐 이렇게 불이 났다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런데 한번 어떤 과장님 생각은 방안은 좀 강구한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