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도 몇몇 의원님들께서 중복된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지적하셨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게끔 아마 그렇게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도 우리 시가 그렇게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디어를 제안드리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작은 축제 같은 경우는 작은 축제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보고서 형식으로 어떤 행사를 치뤘고 인원이 어느 정도 참석을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흔히 언론보도를 통해서 보면 인원을 평가할 때 예를 들어서 집회를 예를 들게요. 주최 측 추산하고 경찰 추산하고 달라요.
그런데 우리는 주최 측이 답변한 것만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올해 조금 있으면 시민의 날도 있지만 우리가 사업비를 주는 시에서 얼마나 인원이 많이 왔는지 파악하는 것은 간단한 것 같아요. 아까 공보관 같은 경우도 드론 관련해서 홍보영상을 제작해서 700만 원대 예산을 편성한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이 담당하는 과가 꽤 많지요, 제가 예결위 봤더니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관광과, 과가 많은데 여기서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국 차원에서 얼마나 실효성 있게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지 평가하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