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무원 생활하면서 좋은 일 나쁜 일 있는데 마지막까지 좋은 이미지로 해서 그런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 322쪽 관련해서 도서관 기반 확충 관련해서 질의드려보겠습니다.
도서관 관련해서 예산도 증액되는 부분도 있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피부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쪽에서는 도서관이 본인 지역 동에 거주를 하면 활용폭이 많은데 조금 떨어져있는 지역에 있는 분들은 구성원 관련 사업에 우리가 많은 예산을 투여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효율적인 면에서는 조금 떨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작은도서관 활성화 관련 부분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우리가 그렇다고 지역마다 도서관을 지어서 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되고 도서관을 지으면 그냥 지어서도 안 되고 여러 가지 복지적인 거까지 하다 보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칠곡에도 하나 지어놓는 것을 봐도 휘황찬란하지 않습니까? 사용자를 봐서는 편익이라든지 이런 걸 봐서는 좋은데 근본 취지의 도서관 활용 폭에서는 실제로 조금 더 소외된 부분을 지역에 있는 분들한테 작은도서관의 활용 폭을 좀 더 넓혔으면 좋겠다.
지금 같은 경우 우리가 도서관을 새로 짓기보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이런 지역에서 동 주민센터 지을 때 보면 상당히 규모를 크게 많이 짓고 있는 상태고 그런 활용 공간도 상당히 많아졌잖아요. 특히 도시재생사업 할 때 보면 도시재생사업이 앞으로 북구에 큰 여러 가지 걱정거리로 남는데 향후 공간 활용으로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도서관 그걸 하면 안 좋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당장 하기 전까지 주민센터에도 주민들 필요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건의를 받아서 이렇게 했을 때 주민들 활용 폭이 있을까. 건의를 해서 꼭 굳이 도서관을 지정해서 보다는 도서관 구입을 해서 돌려가면서 동별로 이런 부분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을 하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제 생각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