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상하다 했다, 미안합니다. 2억 5,000밖에 없으니까 이거 가지고 뭘 한단 말이고 했는데, 미안합니다, 제가 제대로 못 봐서. 5억 가지고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개별적으로 공원녹지과에 수시로 가서 부탁드리고 했었는데 학정동에 있는 질마당공원 멋지게 잘 조성해서 정말로 할 때만 해도 많은 주민들이 고맙다는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거는 사실 주민들 처음 설계하면서 주민설명회 할 때부터 주민과 상인들 대부분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화장실이 무조건 있어야 된다 얘기를 했었거든요. 저희들도 이야기했지만 애초에 예산이 반영되지 않다 보니까 설계를 다 하고 난 뒤에 꼭 해드리겠다 이건 국회의원도 약속했고 청장님도 약속했고 저 역시 마찬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설하고 난 뒤에 3년 4년 지나고 아직까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주민분들이 특히 상임위에서 수시로 이야기해요.
현실적으로 가서 보면 상가번영회에서 고충을 들어보면 충분히 이해갑니다. 열린화장실 해서 상인회에서는 자기네들 화장실 다 개방합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와서 사용하면 아시잖아요.
빌려쓰는 건데 깨끗하게 써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다 보니까 그에 대한 상인들이 주민들에 대한 불편사항도 많고 주민들도 이구동성으로 거기 가면 없어서 이야기하고 물론 지금 하절기에 바닥분수가 운영되는 시기에 맞춰서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말씀드리는데 그거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제가 누차 이야기했고 올해 추경에도 반영해주십사 했는데 도저히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얘기를 들었었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내년에 본예산 때는 꼭 챙겨주셔야 된다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