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전기차 충전기도 그럴 거고요? 어쨌든 이게 지금 분산에너지 활성화라는 큰 목적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서 사실 가장 베스트는 사용 지역 인근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게 이 사업의 가장 베스트인 방향성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우리나라 전력 소비를 봤을 때.
그리고 저는 이 부분에 방점을 두고 싶은데요. 지금 우리 시가 엄청난 전력 소비를 준비해야 되는 단계에 있습니다. 국가산단, 어제 반도체산단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SK의 경우에 준비가 어느 정도 됐지만 국가산단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전력을 엄청나게 쓸 예정이고 반도체에 있어서도 우리가 탄소중립이라는 화두를 피해 갈 수 없잖아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우리 시에서 탄소중립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에 관련해서 준비하는 부분은 더 중요성이 부각될 수밖에 없는 부분인 것 같고요. 환경국에 기후대기과가 정책 총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런 신재생에너지, 미래에너지를 준비하는 부분은 미래성장전략과에서 대부분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것 같아요. 작년에는 미니 수소도시 조성이라는 사업도 진행하셨지요?
진행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