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김상혁 위원님이나 이성근 위원님 말씀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이 제작물을 만드는 목표가 무엇인가에 집중을 우리가 해본다면 주민들한테 이걸 많이 알리는 거고 기념하는 거잖아요. 어울아트센터에서 하는 거는 주민들한테 알린다기보다 우리가 기념식을 하는데 적당한 장소를 찾은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비단 이거 문제뿐만 아니라 저는 북구 전체로 의원으로서 3년간 해보면 기념식이 너무 많은 거예요.
물론 그것도 중요하거든요. 기록물로서. 그런데 드는 비용이 너무 과다하다.
우리가 몇 명 모아놓고 주민자치위원이나 의원들이나 기관장들 몇 분 모아놓고 그때 주민분들은 별로 안 계시거든요. 정책소통과에만 해당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기념식에 드는 비용이 너무 많다. 그런 비용만 효율적으로 지출해도 우리가 다른 데 민생복지에 쓸 예산이 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책소통과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지만 기획예산과 과장님이나 다른 분들한테도 그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반적으로 이거 조금은 생각을 다르게 해서 예산을 배분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