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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29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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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도시국장님과 과장님들, 직원분들, 항상 저는 반갑습니다. 도시국에 같이 있다가 3년 만에 같이 예결위 때 얼굴 보고 하니까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국은 다들 알다시피 주민들 생활과 아주 밀접한 부서다 보니까 의원들 민원이 가장 많고, 도움도 많이 받는 부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질의가 사실 할 게 많더라고요. 그런데 다 물어보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고 해서 몇 가지만 여쭤보는데, 질의에 앞서 도시국장님, 오늘을 마지막으로 해서 공식적인 일정은 끝으로 해서 제2의 인생을 앞으로 가셔야 되는데,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실 기회를 줄 겁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도 국장님 오시기 전에, 사실 시에 있을 때부터 제가 접해서 열정적으로, 사실 제가 구의원이 시에 찾아가면 사람들이 시에 공무원들이 등한시할 수도 있는데, 우리 국장님은 절대 그러지 않았어요. 적극적으로 응대해 주시고, 귀찮지만 저를 맞이해 주시고 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도시행정과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서송학 과장님도 축하드리고, 지금 이 자리가 지나고 나면 두 분은 답변할 수 있는 공식적인 시간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 일부러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도시행정과 360페이지, 활력있는 도시 디자인 조성에서 사실 도시행정과에서 여러 디자인하고 조명하고 많이 해서 정말 지역이 많이 밝아지고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칠곡네거리 주변 경관개선 사업인데, 사실 칠곡네거리 주변에는 작년에도 그렇고, 몇 가지 사업을 해서 조명이라든지 많이 밝아졌거든요. 그런데 또 2억원이 있길래 어떤 사업을 하는지 내용을 몰라서 여쭤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