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도로 문제만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도로를 8m로 다 일괄 처인구까지 다 만들어 놔서 사실은 이거 개발을 하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 하는 의구심은 있었어요. 하지만 큰 틀에서 봤나 보다 하고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하는 거니까.
그런데 불과 6, 7개월 만에 다시 4m, 6m로 내리셨어요. 그 부분을 탓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내렸으면 개발하는 데 완화를 해 줬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과장님이나 아니면 국장님이나 용인시에서 그렇게 완화를 해서 가게끔 하는 것은 좋지만 또 한편 처인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6m, 4m가 맞지만 난개발도 걱정은 돼요.
그 부분을 잘 좀 살펴보시면서 가야 하지 않을까. 정말 처인은 마지막 남은 보루예요. 개발은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거든요.
그렇지만 친환경으로 개발해야지 마구잡이식으로 4m, 6m 내주면서 개발하는 건 원치 않거든요. 그 부분은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