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출연금 요청해서 받은 자료를 보니 출연금 규모도 매년 출연되는 금액을 보니까 수원시나 성남시 같은 경우 오히려 훨씬 적어요. 작년 24년 기준으로 3억, 4억, 5억 이 정도 수준이고.
그런데 오히려 사업 규모는 비슷해요, 동일하고. 그러면 지금 출연금도 매년 비슷한 수준인 거고 기부금 심사받는 과정도 똑같다고 할 수 있어요. 결국 조건은 똑같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사업량은 타 지자체보다 적다고 기사에서는 지적하고 있고 수치를 보니 맞는 말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게 결국은 같은 비슷한 규모의 기금으로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서 수익의 차이가 발생할 것 같고 또 사업을 얼마나 알차게 하느냐, 잉여금을 남기지 않고 우리가 받은 예산 수입으로 얼마나 더 꽉 채운 사업을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그 내용이 갈리는 것 같아요.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용인시장학재단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