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현수 의원 발언
위원 이소림 의원님, 좋은 조례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과장님도 답변해 주신 내용을 들어보니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고 예방에 대한 부분, 사행에 대한 부분, 청소년들 보면 도박중독이라든지 여러 가지 마약류인데, 제가 봤을 때, 유년시절 저를 생각해 보면 호기심 때문이거든요.
그러면 예방 차원이 제가 느꼈을 때는 교육적인 부분이라든지, 청소년들이 자라나는 시기에 너무 공부 위주로 하다 보니까 체력 소모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노출되는 수위들이 높다 보니까 자극성이 높아져서 그런 부분에 빠지는 거고, 실제 예를 들면 홀덤펍도 유럽이나 미국 가면 게임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행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행성 놀이로 변질된 것뿐인데, 그런 부분들을 프로그램화해서 아이들한테 설명도 해주고, 청소년 도박중독이기 때문에 애들이 놀 게 없어서 이런데 빠진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가 어느 과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포커스가 잡혀서 정책적인 방향이 가야 되지, 왜냐하면 자라나는 학생들이 나중에 청소년기 지나면 성인이 될 텐데 그때는 안 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