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울산을 방문하고 나니까 이음단 단체를 발족시켜 놨더라고요. 조금 전에 말했듯이 TF팀도 우리가 구성을 해서, 그렇게 되면 숫자를 50명을 하든, 100명을 하든 모아서 이음단에 있는 그분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부분을 계속 주욱 이어가는 그런 지자체가 잘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관광 지역인 제주도, 그쪽은 제주도 연계해서, 제주도는 쉽잖아요? 가게 되면 가족들 누구나 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하면 그쪽 단체에서도 기부를 하고, 윈윈인 거죠. 우리도 그쪽에, 이왕 관광 가려면 제주도, 고향에 대한 서로의 시너지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러려면 우리가 TF팀을 구성해서 이음단 단체를 만들어서 하면 효과적이더라. 그렇게 가서 배우고 왔습니다. TF팀이 꾸려진다니까 우리도 관심을 가진다는 면에서 치하드리고, 두 번째로 어떤 식당이나 기관, 이런 부분도 너무 우후죽순으로, 많으면 과장님 입장에서는 좋겠다고 하지만, 가보니까 최소한 같은 업종에서는 2~3개에서 제한을 시키더라고요.
왜냐하면 그쪽으로 몰리게 되고 집중적으로 가게 되면 안 되니까 다른 생선이나, 다른 물품들이 또 있잖아요? 과일도 있고, 분산해서 많게도 2군데 이상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설명 잘해 주셨지만, 고향사랑기부제에 내가 참여하겠다는 업체도 오히려 우리가 나중에 집행부에서 격려 아닌 격려, 상장이라도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서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한 거니까 몰라서 못 하고, 알면서도 안 하고, 또 금방 말씀하셨지만, 회피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습니까? 세금이나 자료 부분에 대한 부분도 있을 거고, 김순란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내용이 오도된 거고, 한 곳을 밀어주려고 한 것은 아니고, 어떤 형식이나 조건에 맞아야지만 참여를 할 수 있으니까 ‘갑’ 쪽에서도 아는 곳이 있으면 홍보를 해서 해보십시오. 그렇게 이어가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