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변경해서 쓸 수 있다고 했는데 삭감을 시키니 이상해서 여쭤본 사항입니다. 그리고 희망복지과, 사실 앞서 채장식 위원과 이소림 위원이 같이 이야기를 했고 아마 공동 관심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발달장애인 부모님들과도 제가 작년 재작년 계속 만나서 요구사항도 이야기를 했고 힘든 사항도 이야기를 했고 부서에도 이야기를 해서 예산 반영해서 고맙다는 말했는데 이 부분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으니 더 이상 깊게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예산이 정말 필요한데 보건복지부에서 삭감되었다 그러면 저희들은 강력하게 요청해서 증액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 그게 안 된다면 우리 김종련 위원이 얘기했듯이 구비로도 맞춰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에서 정말 힘든 부분들 물론 그중에서도 저도 알아요. 예산을 주면 실질적으로 안 받으려고 하는 분들이 몇 분 있기는 있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 원하지만 예산 부족이 있어서 원하는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 분들이 안 생기도록 좀 더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