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상욱 의원 발언

288회 제2본회의2024-12-11

이상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순

장정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금일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중 각 구청 및 읍면동, 도서관사업소, 경제산업국, 농림축산국, 미래도시기획국, 환경국, 농업기술센터,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반도체경쟁력강화국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 방법은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동일하게 실·국·소장의 소관 예산안에 대한 총괄설명은 생략하고 해당 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처인구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및 처인구 읍면동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교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자치행정과 사업 중에 백중문화제가 있지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이게 전년도에 행사 실시가 안 됐더라고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예, 못 했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런데 전년도에는 예산이 4000이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6000으로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24년도는 4000으로 계획했었는데, 물론 미실시됐지만 6000으로 2000이 증액된 요인이 어떤 요인인 거지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일단 가장 큰 요인은 공연 횟수의 증가에 있겠습니다.

이교우위원

공연 횟수요? 공연 횟수라는 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관련된 공연 횟수가 있는데 그게 더 늘려서, 그다음에 초청 가수도 인원을 늘리고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교우위원

쉽게 말해서 초청 가수들 개런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교우위원

그게 작년 대비 2000이 증액되는 거예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그게 포함이 되고요. 두 명에서 네 분이라고 하셨고 공연 횟수도 증가하는 부분도 있고요.

이교우위원

그럼 총예산이 4000에서 6000이 증액된 것 중에 2000이 공연 횟수 증가분이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럼 퍼센트로 볼 때 너무 과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루가 추가됨으로 해서 공연이 늘어서 총예산이 6000인데 그중에 2000이 그 부분을 차지한다?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과거에 지속적으로 자부담 부분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셨다고 토로한 부분도 있고요. 그런 것도 반영이 됐다고 보입니다.

이교우위원

원래 24년도에 계획할 때는 하루였지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이틀.

이교우위원

그때도 이틀이었나요? 그럼 행사 날짜는 똑같은데 공연 횟수가 늘어서 2000이 증액됐다?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횟수하고 초청 가수 증가하고요.

이교우위원

그러면 A급 가수들이 오나요? 요새 제가 출연료를 잘 모르겠는데 6000 중에 2000이 하루 공연 증가분이라고 하면 총예산 대비 너무 많은 포션 아닌가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전체적으로 자부담 부분까지 하면 1억이 넘는 건데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교우위원

이게 몇 대 몇이지요? 자부담이 몇 프로예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자부담 액수를 제가 그것까지는……

이교우위원

자부담까지 해서 1억이 된다고 하면 말씀이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교우위원

예결위 들어오시면서 지금 행사에 대한 내용도 파악을 안 하고 들어오신 거예요?
영호

박영호처인구청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이교우위원

이번에 긴축재정을 하면서 저는 처인구 같은 경우 가장 피해가 크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기반시설들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예산이 많이 삭감되고 아예 편성을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행사비가 증액되는 부분의 요인이 뭔가 질문을 드린 거고, 기반시설이나 이런 것들조차도 편성도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사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니지만 4000에서 6000이면 과하게 증액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그냥 공연 횟수 증가라고 하면 너무 설득력이 없는 것 아닌가요? 한쪽에서는 도로를 못 내고 있고 한쪽에서는 소방차가 못 들어간다고 이러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공연을 더 늘리기 위해서 이렇게 증액했다고 하면 저는 설득력이 없어 보이는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및 처인구 읍면동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1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산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업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환경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전에 교통과장 불참석으로 인해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는 자치행정과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미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미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미상

황미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44쪽 보시면 용인다움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로 내년 본예산에 10억을 편성하셨어요. 이게 큰 금액이네요. 그런데 시급성이나 필요성 때문에 신규 사업으로 편성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성묵

강성묵처인구청도로과장

그렇습니다. 거기가 국도45호선부터 다움학교까지 총 1.3km 되는데요. 기존에 보도가 530m 정도는 개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800m 정도가 아직 보도 설치가 안 돼서 보도 신설을 하기 위해서 10억을 반영한 겁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그러면 이 미설치 구간에 대해서 보도를 설치하게 되면 효과가 있을까요?
성묵

강성묵처인구청도로과장

예, 거기가 구간이 커브 구간이고 약간 경사가 있어서 사고 위험이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설치가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본 위원이 미설치 구간 관련해서 설명서를 보니까 이미 23년 6월과 7월에 착수 준공이 끝났어요, 그렇지요? 완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왜 아직도 안 됐는지 의문스럽고 여기가 본 위원 지역구인데 그동안 어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본 위원도 5분발언을 하거나 현장 점검 등을 통해서 여러 차례 강조해 온 바가 있었거든요. 이곳은 비록 다움학교도 있고 다움학교에는 본 위원이 조사해 본 결과 학생 수가 187명 정도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행자 수는 비록 다움학교 학생들은 적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5살부터 23살의 장애 학생들이 다니고 있고, 물론 걸어 다니는 건 아니고 장애아들 보호자들이 통학로를 다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급히 조성해 줘야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했지만 사실 이곳은 인도가 전혀 없는 곳이에요, 그렇지요? 인도가 전혀 없고 도로 옆에 바로 산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료를 이렇게 과장님이 주셨지요?
성묵

강성묵처인구청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도로 옆에 인도가 없어서 사실 다니기가 상당히 어려운 곳이고 걸어 다니는 주민들이 도로가 없으면 차들도 통행하기 상당히 힘든 곳이고 차들 역시도 주민들이 다닐 때 위험한 도로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서로 피할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서로가 차나 주민들이 상당히 위협을 느끼는 도로이고, 사실 다움학교 가기 전에는 용인시립소프트테니스장이 있어요. 아시지요, 구청장님?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예.
미상

황미상위원

그리고 그 밑에 글램핑장이 또 있답니다. 인도가 없는 차도에 꽤 많은 차량이 오가고 있는 곳이거든요. 거기에 급커브길도 있어요. 이렇게 위험천만한 길에 도로에 보행길이 없다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있는 곳인데 여기를 왜 아직도 인도 설치를 안 했는지 본 위원은 참 의아하거든요. 왜 이제 와서 이 보행 설치를 하려고 세웠는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지금 이 도로는 잘 아시다시피 다움학교라는 장애인시설이 있고 지금은 통하는 도로가 아니지만 공사를 하게 되면 45번 국도하고 321지방도하고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통행량은 현재보다도 굉장히 많아질 거고 인도를 저희가 새롭게 신설하는 게 아니라 이미 800m는 한 거고 나머지 구간을 연결하는 거거든요. 특히 장애인보호법이나 이런 데 보면 장애인들의 보호를 위해서 도로시설을 설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도 같은 경우. 그리고 현재 상황으로도 필요하지만 앞으로 45번 국도하고 321지방도하고 연결된다고 하면 여기 통행량은 지금 예측하는 것보다 상당히 많아질 겁니다. 그래서 이 도로는 구청장으로서 당연히 나머지 단절된 구간까지 인도를 연결해 주는 것이 시민들 생활 편의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보고, 특히 장애인학교를 오가는, 전혀 안 간다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혀 안 갈 수는 없습니다. 학부모들도 다닐 수 있고 휠체어도 다닐 수 있고 그래서 저는 이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당연하지요. 물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추진 경위를 보면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만 기대 효과가 말씀하셨고 그러나 여기에는 장애인학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용인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고 우선적으로 인도가 없는 커브길에 시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는 곳이라는 것이 제일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빠른 설치를 해 줬으면 좋겠고 이번에 도건위에서 예산 심사에서 전액 삭감이 됐던 것 같아요. 이거는 원상 복귀해 주시길 본 위원이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고 도로과에서 심사숙고하게 생각하셔서 잘 심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저도 구청장으로서 이 도로가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지만 여기 자체, 아까 말씀드린 이유도 있고 인도 설치가 굉장히 많은 주민들 민원이 있었던 거고 저희도 예산을 여러 번 올렸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 도로는 꼭 인도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새롭게 구간을 설치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800m 설치한 구간에 연결해 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321지방도하고 45번 국도하고 연결되면 사실 우회도로로 다 이쪽으로 지나갈 건데 인도가 없다는 것은 다움학교 학생뿐 아니라 거기 골프연습장, 정수장 여러 시설들이 있지만, 거기 주민들도 있고 이분들의 보행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 주셔서 위원님들께 간곡히 당부드리겠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나 구청장님이나 다른 모든 분이 봤을 때 연결도로가 상당히 시급함이 있다는 것만 말씀을 드리고 이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강영웅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웅위원

안녕하십니까? 강영웅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황미상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다움학교 개교일이 언제였지요?
성묵

강성묵처인구청도로과장

21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영웅위원

21년 3월에 개교했습니다. 본 위원이 의아한 부분은 왜 21년 3월에 개교한 학교를, 그럼 처음에 개교를 준비했을 단계부터 왜 우리가 보행자 안전에 대한 부분을 짚고 가지 못했나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집행부에 굉장한 실망감을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보면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 및 편의시설 확충, 보행환경 개선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동권에 보면 이동약자는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교통약자가 아닌 사람들이 이용하는 모든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를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국가 등의 책무라고 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과 여객시설의 이용편의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을 하고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보면 다움학교가 개교를 하기 전부터 우리는 준비를 했었고 그때 왜 우리가 이 부분을 체크를 못 했는지. 그때는 원웨이(one-way)였어요, 지금도 원웨이(one-way)고. 그러면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학교까지의 교통 편의를 학교만 보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기반시설을 우리가 확충해 놓고 장애인시설이 들어와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이제 와서 수립했고 상임위 때 충분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됐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럼 구청장님하고 과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21년도에 장애인학교가 개교했는데, 물론 그때 학교 특성으로 봐서 인도가 설치되어야 하는 게 맞는데 그때부터도 구청에서는 계속, 구청이 인도를 설치하고 도로를 확장하는 게 처인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는 계속 요구를 했던 거고 우리 시를 통해서도 세 번, 네 번 요구했는데 이제 의회까지 올라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강영웅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듯이 장애인의 편의시설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당연히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이 보호를 받아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도 구청이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저희가 보완하더라도 이번에 꼭 이 예산이 수립됐으면 좋겠습니다.

강영웅위원

이 예산이 꼭 수립되어야 하고 일각에서는 다른 일반 시민들은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을 거예요. ‘얼마나 이용한다고, 얼마나 많은 장애인이 있다고’라고 이야기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장애인들이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서라도 우리는 기본적인 보도는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 학교는 발달장애인들이 다니는 학교예요. 발달장애인은 두 가지로 나뉘거든요. 지체장애와 자폐아로 나뉘어져요. 그러니까 몸이 불편한 아이들과 정신이 불편한 아이들이에요. 자폐장애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관리를 하지만 혹시 모를 학교 이탈 사고가 났을 때 보도블록이 없으면 도로로 아이들이 뛰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럴 때 교통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을 져요? 저는 지자체 책임이라고 봐요. 왜? 기본적인 보도블록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환경에서 엄마들이 아이를 학교에 보낸다? 저는 너무 마음 아프고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우리가 그냥 일반적인 보도블록만 놓는다고 보지 마시고 엄마의 마음, 장애아이들 그리고 아까 거리가 멀어서 아이들이 다 차 타고 다닌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자폐 2급만 되어도 아이들이 대중교통 타고 이동할 수 있어요. 부모가 생업을 다 내팽개치고 아이를 케어할 수 없잖아요. 그럼 이런 아이들은 대중교통을 타고 학습이 돼서 대중교통을 타고 학교를 가야 하는데 보도블록이 없어요. 그러니 당연히 차로 학교를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차를 태워서. 지금 사회에서는 장애아들이 사회와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 환경을 못 만들어주고 있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이용하고 이런 걸 다 떠나서 이 장애인들을 조금만 생각해 주고 이 부모의 마음을 조금만 생각해 준다면 이제 25년도에 돼서 이 보도블록을 깐다는 이야기가 전 집행부에도 예산을 편성할 때 왜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하지 못했는지 너무 마음 아프게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방도 두 개 연결하는 부분도 그렇게 수립을 해서 기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언제 될지 모르잖아요, 두 개 연결하는 데까지 아직 한참 남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최소한 이 부분에서 학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장애인 편의를 다 놓아서 점자블록을 놔 달라, 뭐를 해 달라 이게 아니에요. 최소한의 보행 안전을 담보해 달라고 하는 부분이니까 이거는 제가 여기 계신 위원님들한테 다 부탁드릴게요. 꼭 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아이들 안전을 우리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청장님, 해 주실 거지요?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구청장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강영웅위원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그리고 이게 오로지 교통량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이동권리 때문에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강영웅위원

부탁드리고 당부드리겠습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웅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구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 위원들이 말씀하셨지만 처인구청은 보행환경이 다른 구청보다 되게 미흡해요. 어디를 가도 보행환경이나 그 부분이 없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학교가 다움학교가 우리 용인 소재 유일한 국공립 특수학교예요. 그래서 개설하고 나서부터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아마 간담회니 여러 가지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것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부분은 그렇게 다움학교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가 보행 안전을 위한 것을 마련했는데도 불구하고 의회와 소통이 부재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드려요. 예결위까지 이렇게 올라오기 전까지 이 예산이 됐다고 하면 상임위에서 조금 더 설득하고 이런 부분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면 저희 예결위까지 와서 이렇게까지 논의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상임위 때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부족했습니다. 부족했기 때문에 지금 예결위에서 이런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상임위도 상임위지만 이 예산이 있을 때 의회에 보고할 시간들이 다 있잖아요. 그럼 여기에 있는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시설이나 보행환경에 대한 것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그거에 대한 것을 마다할 위원도 없고 지역구 의원도 있고 그런 소통의 부재에 대한 부분을 짚고 싶은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소통 부분은 저희가 상임위 때 충분히 못 한 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이런 필요 시설에 대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하면 개교 이후부터 구청장님하고 시와 집행부가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예산이 생기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노력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색해지잖아요, 여기까지 올라온 이 상황이.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 앞으로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의회와의 소통을 충분히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짚는 부분입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충분히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1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건축1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건축1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2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건축2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처인구청장, 도시건축2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청장님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예결하고 다른 문제인데요. 지난번에 폭설로 인해서 3개 구청장님과 도로과, 교통과, 읍면동장님들께서 많은 수고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청 직원분들도 수고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수고하셨지만 내면에 피해 입은 용인시민들이 계시잖아요. 그 피해 입은 용인시민들이 원상 복귀될 수 있도록 세 분 청장님들께서 더 많이 도와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소상공인 한 분, 한 분마다 처해 있는 것들을 청장님들께서 많이 살펴서 그분들이 원상 복귀돼서 일상생활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위원장이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폭설로 인해서 피해가 가장 용인이 컸고 그중에서도 처인구가 면적도 넓고 산업 특성상 처인구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하루속히 시설들을 원상 복구하고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시장님도 노력하고 있고 저희 처인구에서는 인허가를 다시 받아야 되는 부분들, 그다음에 자재를 갖다 버려야 되는 부분들을 주민들이 어려워해서 인허가에 대해서 폭설에 대한 인허가만큼은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팀도 만들어놓고 방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들이 상실감에서 빨리 벗어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처인구만 그런 것이 아니라 기흥구, 수지구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율

송종율처인구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이상으로 처인구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흥구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및 기흥구 동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및 기흥구 동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1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1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산업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산업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업환경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전에 도시미관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는 교통과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1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전에 도시건축1과장이 불참석으로 인해 도시건축1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는 도시건축2과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건축1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건축2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2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건축2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흥구청장, 도시건축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흥구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욱

황재욱위원

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1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지구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및 수지구 동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및 수지구 동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미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미상

황미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61쪽 보시겠습니다. 경로당 사회봉사활동비를 보시면 사업 목적이 경로당 사회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노인들의 생산적인 사회봉사활동 참여 유도를 기여하고자 함이라고 쓰여 있지요? 사업 내용을 과장님이 한번 읽어보시겠습니까?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단지 내 놀이터 관리, 그러니까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단지 내 놀이터 관리도 하시고요.
미상

황미상위원

잠시만요, 사업 설명서를 한번 읽어주세요. 사업 설명서 961쪽이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사업 대상은 관내 등록 경로당이고요. 하시는 내용은 단지 내 놀이터 관리, 교통정리, 재활용품,
미상

황미상위원

그렇게 쓰여 있지요? 그렇게 해야 맞는 거지요? 그런데 여기 사업 내용이 제 책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잘못 기재를 해 놓으신 건지.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불찰이 있었습니다. 상임위는 저희가 잘못된 것을 파악해서 교체를 해 드렸는데 예결위까지는 저희가 미처 못 했다는 것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그러셨나요? 처인구, 기흥구는 다 바르게 쓰여 있는데 수지구만 잘못 기재된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산출 내역을 보면 209명으로 되어 있어요. 209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25년도 경로당 사회봉사활동 신청자 수를 예상해서 이렇게 잡으신 건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저희가 현재 208개소고 내년에 수요조사를 했을 때 늘어날 곳이 한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209개소. 209명이 아니고 209개소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209개소라는 이야기시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예.
미상

황미상위원

경로당마다 다르겠지만 주로 어떤 사회봉사활동을 하시나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주로 환경 정화 활동을 많이 하시고 아까 물어보셨던 내용에 단지 내 놀이터 관리나 교통정리나 재활용품 분리수거하실 때 그렇게 하시고 계십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경로당별로 활동일지를 기록하게 되어 있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그렇게 해서 확인하고 저희가 동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그러면 활동일지 기록 여부 및 활동 사실 여부 등의 관리·지도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동에서 활동 내역을 보고 월 2회 그리고 시간은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5명에서 9명 정도 참여하시고 그거 확인해서 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동에서 활동 보고하는 것에 대해서 수지구 가정복지과에서는 지도·관리를 하시나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예산 지원은 하는데 지도·관리 권한은 동에서 갖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동에서? 그 일지만 보시고 지급하신다는 이야기시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실제로 사진 이런 걸 확인하고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어쨌든 일지를 잘 파악하고 계신다는 이야기시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그러니까 가정복지과에서 일지를 잘 파악하고 계신다는 이야기지요?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일지는 저희한테까지 보고할 내용은 아니고요. 동에서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한 사람 개인으로 보면 받은 돈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전체로 봤을 때는 이 사업이 큰 예산이라서 원래 목적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지도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예결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상임위에는 수정을 다 해 주셨어요. 그런데 예결위원들한테는 안 한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실수하신 것 같고 다음에 그런 일이 없도록 꼭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범식

강범식수지구청가정복지과장

예,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가정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산업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산업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업환경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미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미관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도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지구청장, 도시건축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수지구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서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정책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서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동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전에 동부도서관장이 공석인 관계로 동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서는 도서관정책과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중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중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중부도서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서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서부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서부도서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3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자리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사업 설명서 18페이지에 정기 일자리 박람회 개최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일자리 박람회 개최 운영 방식이랑 사업이 어떻게 되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운영 방식은 일단 상하반기 2회 개최하고 있고요. 저희가 사전에 구직 업체를 모집해서 부스를 50개 내외로 운영하는 박람회입니다.

이상욱위원

부스를 50개 정도 설치해서 박람회를 하는데 주로 직업 관련된 체험을 하는 거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아니요, 그 50개가 구직 부스입니다.

이상욱위원

구직 부스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그 자리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 여부는 그 자리에서 결정되기보다는, 그 자리에서 결정하는 기업도 있고요. 추후 2, 3일 뒤에 결정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모든 부스가 다 구직 부스인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구직 부스는 50개 내외, 많을 때는 55개 정도 될 수도 있고요. 50개 이상은 항상 운영하고요. 별도로 체험 부스라고 해서 저희 새일센터도 참여하거나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까지 참여해서 이미지 메이킹이나 그런 체험 부스를 같이 운영합니다.

이상욱위원

자료를 보니까 24년도에도 상반기, 하반기 두 번 개최하셨잖아요. 구직 부스를 운영하면서 채용률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상반기에 몇 프로, 하반기에 몇 프로.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24년 상반기에는 25.6% 정도 되고요. 하반기는 23%인데 보통 박람회마다 25% 내외 채용률이 나옵니다.

이상욱위원

채용률은 이렇게 나오는데 혹시 채용된 인원이 고용 상태가 어떻게 유지되었는지 사후에 관리하시는 게 있으실까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저희가 박람회 후에 15일까지 개인정보는 볼 수 있는데요. 15일 이후로는 개인정보 때문에 더 이상…… 저희도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분들이 취업이 돼서 어느 정도 고용이 되는지 파악하고 싶은 건 저희도 비슷한 바람이 있는데 개인정보 부분 때문에 2주 정도까지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니까 채용률이 아까 25%대라고 하셨는데 그럼 사후에는 이게 25%가 유지가 안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사실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이거에 대해서는 대안이 없으신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그 대안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개인정보가 조금 완화가 되면 그렇게 파악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데 개인정보가 굉장히 엄격하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상욱위원

이게 제가 알기로는 시장 공약사항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거는 공약을 이행하고 사후관리가 안 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공약사항이 박람회 개최 부분이기 때문에.

이상욱위원

‘개최만 하면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아니요, 실적 부분까지는 할 수 있으면 저희도 하고 싶은 부분이지만 누차 말씀드리지만 그런 문제점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접근을 못 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직업체험관 운영하잖아요. 직업체험관 자료 보니까 바리스타, 정리·수납, 네일아트 이런 게 운영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여기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바리스타나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새일센터에서 운영하는 건데요. 일자리 박람회 자체가 중장년층이 많이 참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장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혹시 이런 직업체험관 운영하시기 전에 선호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이런 걸 분석해서 혹시 해 보실 생각은 안 하셨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부대행사 성격이고요. 성격이 조금 다르기는 한데 일자리센터와 새일센터 업무 성격은 같습니다. 그런데 단지 새일센터는 여성 위주의 센터고요. 그 센터에서 저희가 직업훈련을 할 때 그런 수요조사를 하면서 선호하는 직업군이 어디라는 건 그런 파트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럼 파트별로 조사를 해서 바리스타, 정리·수납, 네일아트 이런 부스가 운영되는 거예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그렇게 적용은 안 하는 거고요. 그거는 체험 성격의 부스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조사된 부분은 저희가 직업훈련으로 연계를 하는 상황이고요.

이상욱위원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는데요. 직업체험관이 단순히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이런 체험을 통해서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직업훈련에서 그런 부분은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럼 체험관은 어떤 의미에서 부스를 만드는 거예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박람회 운영 시간이 대부분 오후에 1시부터, 실제로 면접이 박람회의 주된 내용이고요. 면접은 보통 2시부터 시작합니다. 그전에 이미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운영 시간은 한 4시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시간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볼거리나 이런 제공 측면이고요. 필요하다면 바리스타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직업훈련에서 일자리센터나 이런 부분에서 사실 2, 3시간 체험으로 직업으로 연계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직업훈련에서 별도로 과정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게요, 이게 실질적인 일자리 박람회인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실질적인 운영 시간은 4시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하루에 개최되는 거잖아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럼 이걸로 인해서 지금 채용률이 25%인데 사후에 어떻게 계속 고용이 유지되는지도 확인이 안 되고 운영 시간도 이렇게 되고 그래서 이게 일자리 박람회인데 이게 일자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결과가 있나 조금 의문이 드네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개별 기업들에서 면접을 개별로 진행하면 그만큼 시간이나 비용이나 이런 측면이 있는 거고요. 이것을 한자리에 모여서 구직자들하고 구인 업체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자체로도 저희는 지역 일자리나 지역 기업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좀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기옥

이기옥경제산업국장

박람회는 일단 구인과 구직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걸로 해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다만 그분들이 오셨을 때 여러 가지 정보를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평시에는 일자리센터나 새일센터 이런 기관에서 찾아도 가고 취업 교육도 시키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일단 위원님께서 의견 주신 것처럼 다시 한번 살펴서 시간이나 이런 것도 그렇고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재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에서 201페이지를 보면 중앙시장이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죄송한데 그거는 민생경제과.
재욱

황재욱위원

잠깐, 죄송합니다. 민생경제과인데 제가 다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새일센터가 지금 평생교육원에 있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거기 새일센터 운영하는데 거기에 현재 몇 명 정도 종사하고 있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상담사 여섯 분하고 저희 직원 한 명 해서 일곱 분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일곱 분이 계신 거지요?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새일센터 지정운영 직업훈련 교육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비용이 꽤 많이 올라왔는데 직업훈련을 해서 3개 과정 운영이라고 해서 작년에 했던 부분이 있는데 59명이 수료했어요, 3개 강좌에 의해서. 중소기업 사무원 실무하고 SW 코딩 강사, 그다음에 실버사회복지사 실무 해서 20명씩 해서 됐는데 이게 보니까 강사료 지급 부분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작년에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해서 수료자가 59명인데 이들이 취업이 어떻게 됐나요? 어떻게 취업해서 지금 파악되어 있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교육 내용별로 말씀을 드릴까요?
희영

김희영위원

예.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멀티 사무원 같은 경우는 취업이 교육 내용하고 관련된 취업이 13명 그리고 관련 없는 분야에 취업된 게 15명 해서 79% 정도 되고요. 온라인 쇼핑몰 같은 경우에는 관련 기업이 10명, 관련 없는 분야가 16명 해서 80%. 그다음에 실버사회복지사는 전원 다 관련 분야로 해서 65% 정도 취업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중소기업 사무원 실무 이 부분만 80%고 실버사회복지사 실무가 이렇게 되면 저희가 메인을 보면 중소기업 사무원 실무로 그 비용을 더 많이 잡아서 운영했는데 이번에 직업훈련할 때는 어떻게 할 건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올해도 중소기업 사무원이 액수로는 조금…… 두 분야는 1400씩 2800 합산하면 되는데요.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하신 새일센터가 수지구에 위치하다 보니까 기흥이나 처인 여성분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중소기업 내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하에 있는 시청 전산 교육장을 활용해서 교육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전산 분야이기 때문에 20명이 똑같이 따라올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조 강사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600 정도를 더 배정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추가적으로 잡았다는 거예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그래서 2000 정도를 배정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올해는 참여촉진수당이 없었고 자비 부담으로 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자비 부담이 없이 참석수당을 주게끔 되어 있네요. 그런데 모든 강좌라는 게 자부담 비용이 있어야지 더 적극적으로 하고 그 부분이 있는데 자부담 비용이 왜 폐지가 됐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여가부 지침이 개정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여가부 지침 자체에서 그렇다?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훈련 자비 부담하던 것을. 그런데 위원님 말씀도 공감하는 게 내가 낸 돈이 있으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참여가 공짜라고 하거나 이렇게 될 경우에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여가부 판단은 제 판단에는 자비 부담을 빼는 대신에 수당을 주면 어쨌든 매월 80% 이상을,
희영

김희영위원

반대로 돈을 지급하는, 수당을 주는 걸로.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80% 이상 참석하면 수당을 주니까 그런 측면으로 참석률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여가부에서 개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다 좋은데 일단은 이렇게 노력 안 한 대가에 대한 돈에 대한 것은 보는 사람들이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자부담 비용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보조금에 있어서도 사실은 10%를 자부담 비용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런 것은 부서에서 건의를 하거나 해서 자부담이 폐지가 되는 부분에 대한 것은 좀 맞지 않다는 부분에 대한 건의를 하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고요.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인원이 현재 20명, 20명, 20명 각 강좌에 의해서 하는데 최소한 모든 강의를 할 때 보통 우리가 하는 인원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딱 20명을 해야 한다는 게 있나요? 제가 볼 때는 이 비용에 비해서 인원이 조금 더 많이 확대해서 하면서 혜택을 봐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저희가 20명을 운영하는 것은,
희영

김희영위원

대기자나 이런 부분은 없나요? 딱 20명만 있나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대기자는 있습니다. 포기자가 들어오면 대기자를 투입하는데 저희가 20명으로 세팅하는 이유는 그 교육장 면적상 최대 할 수 있는,
희영

김희영위원

규모가 그렇게 돼서 한다.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예, 교육장 면적에 더 들어갈 수 있는 면적이 안 돼서 지금 2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하면 강사 대비 인원이 저희가 봤을 때는 최소한 30명 정도는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작게 하냐, 이 부분에 대한 의문이 들었던 거고. 또 한 가지는 새일센터가 평생교육원 1층에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좀 생뚱맞아요, 위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차후에 같이 모여 있는 장소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도 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거고 평생교육원 자체 내에 아니면 그쪽에서 쓰고 있는 사람들이 그 공간을 쓰고 싶어 하는 부분도 파악하고 계시는 거지요?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그 부분은 사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교육장 면적이나 그런 것 때문에 내부에서라도 확장하고 싶은 저희 바람입니다. 더 협의를 해 보겠지만 면적을 더 확보할 수 있는,
희영

김희영위원

부서에서의 노력도 필요한 부분이 있는 거고 그 공간과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 있는 부분하고 앞으로 다른 공간이 생긴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이 새일센터나 이런 게 다른 일자리 정책에 있어서 하는 공간하고 같이 모여 있을 필요가 있는 부분이어서 이 부분도 부서에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간에 대한 부분에 말씀을 하시긴 했지만 똑같은 강사를 우리가 투입하는 것 대비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상미

남상미일자리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일자리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민생경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재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욱

황재욱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용인시에 전통시장이 몇 개나 있나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시장법에 나오는 건 두 개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두 개요? 제가 하나는 알고 한 군데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하나는 죽전로데오거리가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제가 세출예산 사업 명세서를 보니까 201페이지에 용인시장에 전기비 설치를 한다고 신규로 5000만 원이 올라왔네요. 중앙시장에 입점한 업체 수가 몇 개나 되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현재 450개소 정도 됩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450개소요? 이 전기 설치비 관련해서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저희가 중앙시장에서 야시장 축제를 작년부터 했었는데 축제할 때마다 전선을 설치하고 철거하는 데 사실 9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계속 돈이 축제비 예산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고정적으로 미리 설치를 해 놓으면 축제할 때마다 이렇게 설치비나 제거비가 따로 안 들어갈 거라는 생각에서 올해 본예산에 한번 세워 봤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러니까 입점 상점들에 대한 각각 개인의 설치비가 아니고,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그건 아닙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행사에 필요할 때 필요에 의해서,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맞습니다. 전선을 미리 깔아 놓으려고.
재욱

황재욱위원

쉽게 말해서 설치를 해 놓는 거네요? 행사 때 할 수 있도록.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재욱

황재욱위원

아시다시피 소상공인이 굉장히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개개인의 집에 대는지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에 있어서 질의를 했는데 그렇게 설치해 놓으면 행사 때마다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거니까 좋은 사업 같습니다.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교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중앙시장에 1년에 두 차례 별빛마당 야시장 축제를 하잖아요, 이게 우리 시비를 들여서 하는 축제고. 그런데 보면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으로 해서 국비가 같이 보조사업으로 해서 여기에서도 지원이 나가는 것 같아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일부 나가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러면 축제 비용이 총예산이 얼마가 되는 거예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올해 예산도 8000만 원이었는데요. 그중에서 문화관광형 예산에서 올해 3회 때는 크게 안 들어가고 4회 때만 한 4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이교우위원

4회라는 게 무슨 말이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러니까 이번에 10월에 행사할 때요.

이교우위원

24년도에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이교우위원

25년도 예산을 예상할 때는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25년 예산은 문화관광형 예산이 사업 계획서가 아직 확정이 안 돼서 그건 아직은 확정 금액으로 말씀드리기는,

이교우위원

그러면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으로 해서 2억 1000만 원은 뭐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 예산을 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별당마켓이라고 해서 주말 상설 야시장을 오픈했습니다. 그다음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이 사업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올해 같은 경우 27개국 정도,

이교우위원

저는 그 사업 전체 설명은 다 있는데 여기에 용인중앙시장 별당마당 야시장 축제 지원도 있잖아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일부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렇게 되면 8000만 원에 이게 추가된다는 이야기잖아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맞습니다.

이교우위원

그게 어느 정도.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올해 수준으로 하면 4000만 원 정도.

이교우위원

그러면 별빛마당 야시장에 1억 2000의 규모가 되는 거네요? 1년에 두 번 하니까 6000만 원씩.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6000만 원 정도.

이교우위원

그런데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의한 사업이잖아요. 그리고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이거는 국가 사업이고. 그런데 중앙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또 중앙시장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다 보니까 같은 중앙시장을 대상으로 다른 사업이 같이 들어가서 중복되는 사업들이 있어 보여요. 예를 들면 배달 서비스도 그렇고, 민생경제과에도 배달 서비스 있지요? 근데 도시재생사업에서도 배달 서비스가 또 있거든요? 그리고 이 축제들도 도시재생사업에도 축제가 있고 그것도 마찬가지로 뺄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런 계획하에 우리가 지정된 거니까. 여기서도 하고 있고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계획해서 올라왔으니 그런데 저는 차후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연계해서 예산을 곱하기 2 해서는 아니어도 이 사업을 연계해서 더 크게 하나의 사업으로 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저는 이거는 그렇다고 도시재생사업이 주관하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민생경제과에 주관, 어느 한 군데가 주관하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이게 같은 시장을 대상으로 비슷한 성격의 사업이 두 개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까 이거는 조금 낭비의 요소가 있어 보여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저희가 도시정비과랑 이런 관련한 사업들을 계속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사업 진행할 때는 조금 더 협의를 해서 중복되지 않게 아니면 통합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계속 이야기 중입니다.

이교우위원

통합할 건 통합하고 내용을 달리할 건 달리하고 해서 정말 효율성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올해는 이미 계획 세웠으니까 그러더라도 내년부터는 그런 계획을 잘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교우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홍보관 리모델링 공사비가 올라왔어요. 현재 사회적경제 홍보관이 어디, 어디에 있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현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안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기흥역사에 하나 있고 수지구청 안에 하나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3개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수지구청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우리가 올해 리모델링 공사를 했고 현재 이거는 내년에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기흥역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상임위에 있을 때 행정사무감사 때도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 노력 좀 하라고 지적을 했는데 오늘 받아 봤더니 홍보관 사업 실적 보면 변한 게 없어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래서 홍보관이 위원님도 아시지만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보니까 다른 기업 제품들을 홍보하거나 판매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 카페 운영하는 계약 기간이 끝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카페 운영으로 안 하고 홍보관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이번에 리모델링 계획을 세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홍보관 본연의 공간 역할을 해야 되는데,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지금 카페로 있어서,
희영

김희영위원

2022년부터 2023년, 2024년 보면 5만 원, 13만 원, 4만 원, 18만 원. 사실 기흥역사 공간 위치가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요? 만약의 경우 개인 사업자가 거기 들어갔으면 개인이 엄청나게 노력해서 그 부분에 대한 영업실적을 올릴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고, 이걸 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운영을 제대로 할까. 이게 기본적으로 그들의 마음가짐이나 기본자세일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 부서가 현재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걸 조금 더 유념해서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그리고 홍보관 리모델링 공사 계획안을 봤어요. 봤더니 사실 사회적경제 홍보관 리모델링 공사, 그러니까 사회적경제 홍보관이 현재 용인시청에 있잖아요. 거기는 18평이었고 수지구청은 5평이에요. 그래서 올해 들어간 비용이 두 군데 합쳐서 3400만 원이었는데 여기 사회적경제 기흥역사 같은 경우는 몇 평이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8평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8평인데 왜 2500만 원,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기존에 있는 카페 공간을 다 철거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철거비용이 사실 많이 들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현재 다른 데 보니까 철거비용이 전혀 없는데 여기는 철거비용 자체가 60만 원 가까이 잡혀 있고, 그다음에 수장공사 및 가구공사 하는 데 있어서 다른 데는 없었는데 석고판 붙임벽, 수납장 이 부분에 대한 게 과하게 잡혀 있는 부분이라서.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저희가 계획은 현재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들을 다 세팅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서랍장 칸 이렇게 있는 것도 필요하고 지금 생각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다 세팅하고 QR코드로 바로 사회적경제 기업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들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두 군데하고 조금 다르게 한다는 이야기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콘셉트를 조금 다르게.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은 그러면 이해를 했고요. 그다음에 두 군데보다 다른 기타 항목으로 잡혀 있는 부분이 보험료하고 산업안전보건 관리비, 일반관리비 이 부분도 여기에 포함돼서 이게 한 800만 원 가까이, 750만 원인가?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거는 제가 자세히 확인해 봐야 하는데 모든 공사비에 일반관리비랑 부가가치세랑 다 들어가야 되거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두 군데 한 데는 안 잡혀 있어요. 여기만 잡혀 있는 부분이라서 제가 그래서 현재 사회적경제 홍보관하고 수지구청은 우리 건물이고 여기는 저희가 임대하는 건물이라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인가? 계수조정할 때까지 기타 부분이 750만 원 추가되는 부분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 질의에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인전통시장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용인중앙시장에서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서 행사를 하잖아요. 이게 2023년도에 2회, 2회 하셨고 2024년도에 3회, 4회 하셨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장

그러면 할 때마다 3일간 하는 거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3일간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3일간 하는 건데 축제는 참 잘하셨다고 응원드리고 싶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방문객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용인시 축제가 35개의 축제가 있거든요, 500만 원 이상의 축제가. 그런데 35개 축제에서 방문객 수가 제일로 많은 게 이 행사예요. 그런데 추계를 보니까 과연 추계를 어떻게 했나 궁금해서 살펴봤거든요. 우리 과에서는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을 통해서 6월 28일 자, 6월 29일 자, 6월 30일 자를 해서 6월 28일 5만 3000명, 6월 29일은 4만 4000명, 6월 30일은 5만 3000명으로 추계를 했어요. 그래서 상반기 15만 명, 하반기 15만 명 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어떻게 추계를 했을까 해서 방문객 수를 해 보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를 보면 쉽겠네요. 이거를 보면 이곳에서 거점을 두고 방문객 수를 확인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하셨어요, 주신 자료에 보면. R1은 중앙로-4에서, R2는 잡화/떡만두골목에서 취합해서 이 인원이 나온 거예요. 그렇다면 인원 추계는 우리가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추계해야 되는데 이 추계는 참 힘든 추계라고 봐요. 사실은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추계를 하게 되면 이 인원은 이리로 가고 저 인원은 저리로 가고 이렇게 해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이 추계의 정확성이 맞느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저희도 처음에 와서 15만 명 이렇게 와서 이게 맞는지 그게 조금 의아해서 빅데이터팀에 4차융합 쪽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 봤는데 하루가 지나면, 이게 핸드폰 번호로 추계치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24시간이 지나면 중복이 다 걸러진다고 확인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그러니까 중복이 어떤 식으로 걸러지냐고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건 시스템상에서 다 걸러진다고 했습니다. 유통분석 시스템에서 중복이 다 걸러지고, 만약에 9시 시점으로 봤을 때는 다 중복이 될 수도 있는데 그게 24시간이 넘어가면서 중복이 걸러진다는 그쪽 팀하고, 안 그래도 저희가 정보업체까지도 확인했거든요. 저도 그게 맞나 싶어서 했는데,
정순

장정순위원장

제가 하나를 보여드릴게요. 지난 9일에 서울에서 4만 명이 모인 적이 있어요. 4만 명이 모였는데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그때도 서울에서 5시에서 11시 사이에 했어요. 저도 거기 갔었지만 4만 명 모이면 자리가 진짜 비좁아요. 그런데 중앙시장 야시장에 5만 명이 모였다? 그거는 약간 추계치가 잘못되지 않았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질의를 드리는 부분이에요. 이 추계는 이 행사뿐만 아니라 35개 행사의 인원을 확인하니까 사실은 어느 곳의 행사장에 들어가고 나오고 이게 정확성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정확성이 약간 떨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러면 그거는 저희가 4차융합과 시스템상에 나온 것으로 그때 당시 보고를 드린 건데 저희가 또 그런 게 있습니다, 위원장님. 야시장이라는 게 이분들이 한 번 와서 계속 머무르는 게 아니고 왔다가 금방 가시기도 하고 그런 인원까지 다 아마 포함이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그렇지만 한곳에 머물지는 않아요. 중앙시장이 크지도 않은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시스템으로 나온 거예요. 그런데 여기 R1에서는 이만큼 모였고 R2에서 이만큼 모였다. 이게 시스템이에요, 뭐를 집계 내서 5만 명이라고 한 거예요. 예를 들면 여기에 띠를 해 주든가 주민번호를 적든가 이러지 않는 한은 분명히 유동인구는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그거는 다시 그 부서하고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알기로는 24시간 딱 지나면 중복이 다 걸러지고 나오는 수치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혹시 이 축제 주관은 중앙시장상인회인가요?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상인회 활성화를 위해서 수고하신 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추계를 잘 내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축제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성공적이었다고 알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축제 성과와는 별개로 누가 봐도 합리적인 방문객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성과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기반해 적정한 예산 편성과 그에 따른 집행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봐요. 그러나 8000이 세워졌고 1회 때 4000, 2회 때 4000 쓰는 거 아니에요? 이 부분은 제가 예산 편성을 보니까 크게 과하지는 않아요. 과하지는 않지만 시민들이 모여 있는 추계에 있어서는 정확성이 있을 수는 없다고 보지만 약간 한번 검토해 봐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장정임민생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생경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생경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업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기업지원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2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림축산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교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로컬푸드 유통 관련 홍보 세부사업에서 용인먹거리페스타가 있어요. 설명서 110쪽입니다. 이번에 처음 하는 행사인가 보지요? 신규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올해도 하긴 했습니다. 올해는 저희가 도비 사업을 100% 확보된 사업이어서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라는 주제로 저희가 청경채를 주제로 해서 올해 행사를 했습니다. 내년에는 도비 사업이 불투명해서 올해는 시비로,

이교우위원

24년도에는 행사비가 예산이 얼마였어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6000만 원이었습니다.

이교우위원

전액 도비였어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도비 5000만 원에 1000만 원 저희 시비로.

이교우위원

그러면 올해 했을 때는 청경채에 특화시켜서?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청경채와 쌀빵을 해서 했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러면 이번 25년도에는 조금 더 뭐 확대시켜서 하는 건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2025년 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쌀을 주제로 해서 먹거리페스타를 하려고 합니다.

이교우위원

주로 행사비에서 많은 것을 차지하는 게 부스 설치인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부스가 어느 정도 설치되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쌀을 주제로 했을 때 부스는 쌀 가공으로 쌀빵, 쌀 판매, 또 쌀을 이용한 가공식품으로 음료, 그다음에 떡 이런 것들 부스 위주로 하고 기타 농산물로,

이교우위원

총 몇 개로 예상하세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아직 그런 구체적인 거 부스 개수까지는 아직 수립 못 했습니다.

이교우위원

24년도에 했던 행사를 예상해서 행사비 먼저 책정하고 그 행사비에 맞게 진행하는 거예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러면 예산에 따라서 행사가 진행되는 거네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올해 청경채를 기준으로 했을 때 저희가 경연대회도 했고요. 그다음에 아카데미도 실시하고 하다 보니 그런 예산을 예산 안에서 썼고요. 이걸 기준으로 내년에도 빵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을 때 계산된 전기료라든지 아니면 부수적으로 필요한 재료비라든지 이런 것을 저희가 쌀을 주제로 했을 때 계산한 그런 사업비입니다.

이교우위원

이 사업비는 부스를 제공해 주고 기타 부대 전기나 이런 것도 해 주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부담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나머지 재료도 우리가 부담하는 거예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재료도 일정 부분 저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어떤 부분에서 재료를 우리가 부담하는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를 들면 쌀빵을 주제로 한다고 그러면 쌀가루, 빵을 만들 수 있는 쌀가루는 저희가 재료로 제공하고요. 부대로 오븐이라든지 전기 사용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저희가,

이교우위원

제가 행사를 정확히 이해를 못 하겠는데 그러면 시민들이 이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부스를 이용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에서 그런 것들을 다 준비해 준다는 뜻이에요? 재료나 이런 것까지?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참여하는 농가라든지 참여하는 그런 제과협회라든지 참여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의 어떤 기본적인 재료까지는 저희가 제공을 해서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참여하시는 시민들은……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어떤 주제를 가지고 오시는 거니까 쌀빵이라고 그러면 어떤 빵에 대한 퍼포먼스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인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오셔서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시식도 하고 그다음에 경연대회도 열고 아카데미라고 해서 간단한 어떤 체험도 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저는 이 사업을 보고 이해했던 것은 우리 시에서 부스를 제공해 주고 농가나 관련업종 시민들이 오셔서 본인들 재료로 본인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내서 홍보하고 시식하고 판매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이해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으로 그렇게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런 부분이면 재료비라는 게 조금,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기본적으로 행사를 치르기 위한 어떤 그런 재료비 정도는 저희가 보전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중요한 것은 지금 과장님의 답변을 쭉 듣다 보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나 이런 것은 아직 없고 24년도 예산에 맞춰서 일단 예산은 잡아 놓고 그 금액에 맞춰서, 예산에 맞춰서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겠다는 게 현재 상황인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어떤 구체적인 세부 계획까지는 아니지만 저희가 큰 그림을 바탕으로 이 예산을 책정했고 구체적인 계획은 그다음이라고,

이교우위원

하다못해 ‘부스 몇 개를 설치한다’ 이런 것은 아직 없는 거잖아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지금 어떤…… 쌀빵이든, 쌀 판매든, 쌀음료든,

이교우위원

‘어떤 제품이 들어간다’ 이것도 아직 없는 것이고.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딱 30개다’ 이렇게 저희가 확정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교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저도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에 이어서 용인먹거리페스타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도비는 어떻게 받으신 거예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도에서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모에 참여해서 따온 겁니다. 따온 거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선정이 된 겁니다, 순위 안에 들어서.

이상욱위원

도비 5000에 시비 1000으로 시민의 날에 하셨잖아요. 시민의 날에 하신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내년에도 시민의 날에 같이 연계해서 하실 계획인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내년에는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따로 별도로 5월경에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신규 시비로 5000을 세우셨는데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도비로 사업을 했는데 도비를 못 따니까 시비로 세우셨어요. 지금 올해 시민의 날에 아까 말씀하신 청경채 김치 이런 부스를 운영하셨다고 했잖아요. 지금 여기 추진근거를 보니까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9조 해서 로컬푸드 홍보로 추진근거가 돼 있잖아요. 용인에 로컬푸드 종류가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용인에서 많이 생산되고 하는 것 중 청경채가 많고요. 엽채류라고 하는 그런 채소들, 그다음에 로컬푸드라고 그러면 저희 지역 농산물을 총칭하는 것인데 생산량이 많은 것을 봤을 때 감자, 양파, 엽채류, 다양합니다. 토마토,

이상욱위원

다양하잖아요. 그러면 이 추진근거를 저도 살펴보니까 로컬푸드에 대한 홍보 이런 내용으로 그렇게 조례에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 다양한 것을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는 거지요? 이 행사를.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특정해서 청경채라든지 이런 것을…… 그런데 아직 계획은 안 세워졌다고 하셨고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하는 것은 도에서 공모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용인에서 많이 생산되는 청경채라는 걸 가지고 김치를 만들어 보면 어떤가 하고 저희가 공모했었던 부분인 것이고요. 그래서 청경채가 올해 먹거리페스타의 주제가 됐었던 것이고요. 그렇다면 저희가 내년에 한다고 하면 내년 주제는 그렇다면 어떤 것을 할까 고민을 하면서 저희 쌀 관련해서 소비 촉진 활동도 하고 대표적으로 저희 용인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게 쌀이라고 이렇게 판단을 해서 내년에는 쌀을 주제로 하고 한번 해 보자 이렇게 계획을 했던 부분이고요. 쌀을 주제로 한 행사가 어떤 성과를 내고 결과가 좋으면 그다음에는 다른 작물로 한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계획을 또다시 세워서 농산물 홍보를 직접 시민들이 와서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기회로 삼아서 또 이런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농산물을 홍보하는 데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저희가 생각이 돼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올해 같은 경우 시민의 날에 이것 부스를 운영하셨잖아요. 이런 결과 같은 게 혹시 만족도가 어떻다든지 이런 결과를 갖고 계신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일단 시민들한테 청경채 관련된 문의 전화, 구입이라든지 이런 문의 전화도 많았었고요. 일단 이 청경채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이 행사가 끝나고 농업 법인에서 청경채를 가지고 김치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를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청경채 김치가 시중에 밀키트 제품으로 출시가 돼서 지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농가의 어떤 소비 증대로 연결이 되는 그런 과정입니다.

이상욱위원

제가 두 가지 정도 우려의 말씀을 드리자면 아까 다양한 로컬푸드가 있다고 하셨는데 너무 포커스가 청경채에 맞춰져 있지 않을까, 쌀에 맞춰져 있지 않을까. 좀 다양한 로컬푸드가 이 행사에서 돼야 되지 않을까. 조례에 나왔다시피 품목은 안 나왔고 로컬푸드의 이용·홍보 관련해서 조례 내용이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것도 우려가 되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 도비 공모를 받아서 행사를 진행하셨는데 도비를 못 받는다고 해서 시비를 세워서 또 하고 이게 도비는 거의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일회성일 확률이 높은데 도비를 못 받아서 시비를 5000을 세워서 행사를 하겠다. 그리고 올해는 시민의 날과 같이 연계해서 했고 내년부터 5월경에 자체적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예산으로 또 행사가 잘 운영이 될까. 계획도 자세히 안 세우고 계시잖아요. 우려가 돼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제가 조금만 부연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이상욱위원

예.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먹거리페스타를 내년에 하게 되는 게 내년에 도비 확보가 안 돼서라는 것보다는 올해 청경채 김치를 주제로 해서 행사를 해 보니 너무 사업이 성공적인 것 같고 그래서 요즘 쌀 소비가 안 되는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로컬푸드를 홍보하는데 이런 행사가 효과적이라고 저희가 판단이 됐는데요. 모든 말씀하신 대로 많은 것을 하면 좋지만 뭔가 주된 품목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하면서, 그렇다고 해서 그것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 지역에 나오는 로컬푸드를 포함은 해서 하되 쌀 부분에 포커스를 두겠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내년에는 그래서 쌀 주제에 대한 비중을 두되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용인에 나오는 게 쌀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채롭게 구성해서 운영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에게는 이런 행사들이 직접적으로 결국에는 소득까지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인 것 같아서 저희가 야심 차게 준비하는 것이니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도 용인먹거리페스타 이름에 걸맞게 시민들의 기대와 참여를 반영해서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10페이지 전통주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예산, 그러니까 올해 본예산에 보면 5832만 원 이렇게 세우셨어요. 도비 37.5%, 시비 62.5% 그렇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본 위원이 자료 요구했을 때 전통주 소비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자료요구를 했지요. 했는데 2024년도 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2024년도에 보면 7290만 원 세웠어요. 올해는 도비가 30%였고 시비가 50%, 자부담이 20%였어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본예산이 왜 다른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2024년과 2025년이 자부담이 없어지고 예산이 조금 삭감돼서 됐고 그 부분을 설명해 달라는 거예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저희가 올해는 한 업체를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수요가 6개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그 부분만큼 증가한 사항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증가를 한 게 아니라,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증액이,
정순

장정순위원

증액이 아니라 마이너스된 거예요. 7290만 원 2024년도에 세웠고 2025년도 5832만 원을 세웠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지난해에는 자부담이 있었고 올해는 자부담이 없었고, 도비가 지난해는 30%였는데 이번에는 37.5%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달라는 거예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
정순

장정순위원

제가 지금 잘못 보고 있나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을 잘못 주셨나요? 그러면 그것은 차후에 저한테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2024년도에 보면 예산을 7290만 원을 세웠어요. 도비, 시비, 자부담. 저 이거 자료 주신 건데, 농업정책과에서.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위원님, 제가 알고 있는 것은 2024년에는 2500만 원이었는데 2025년에는 7200,
정순

장정순위원

잠깐만요. 사업비를 7290 했는데 2500만 원이 추진 실적이에요. 1개만 했잖아요, 올해. 그렇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니까 당초 예산은 7290만 원 세웠는데 2024년도에는 추진 실적이 하나만 간 거잖아요, 수불가.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하나만 간 거예요. 그러면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건 뭐냐. 왜 예산을 이렇게 세워 놓고…… 우리 관내 전통주 업체가 몇 개 있는 거 아시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15개소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15개소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한 업체만 이렇게 가셨나요? 당초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이게 수요조사를 해서 하는데 올해는 한 업체만 신청했고요. 신청 자체를 한 업체만 했고. 저희가 이 업체를 계속 해서 지원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올해 신청해서 지원이 되면 다음 연도에는 지원을 안 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수불가 한 업체가 신청해서 2024년도에 지원을 받았고 내년에는 6개 업소로 이렇게……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당초에 많은 계획을 했었어요. 그러나 업체에서 15개 업체에서 한 업체만 신청한 거예요. 그러면 전통주 업체는 자부담 500만 원이 부담이 있어서 하나만 신청했을까요? 아니면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홍보에 미진해서 그랬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15개 업체가 있는데 당초 계획을 세운 것이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신청해서 한 업체만 2500만 원 나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왜 15개 업체가 있는데 한 업체만 실적이 되는지 이걸 설명해 주시라는 거지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위원님,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할까요?
정순

장정순위원

예.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일단 이 사업은 도에서 보조해 주는 사업인데 자부담을 하도록 하는 사업이고요. 열다섯 군데가 있는데 왜 1개나 내년도에는 몇 개만 하느냐 이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일단 이것은 자부담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자의 신청에 의해서 그렇게 선정이 되는 것으로,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했잖아요. 이 15개 업체에서 자부담이라는 것이 부담돼서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우리 부서에서 홍보가 안 되어서 한 업체만 신청한 것인지 이걸 여쭤보는 거예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사업자의 뜻이 없었던 거지요.
정순

장정순위원

자부담 뜻이 없어서?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과에서는 500만 원이라는 자부담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2025년 본예산에는 자부담을 없앴나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자부담 똑같이 20% 부담이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아니, 여기에 보면, 여기에 올라와 있잖아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예산서에는 자부담 표시가 안 되어 있지요. 여기는 저희 재원만 표시가 돼 있는 것이고 자부담은 저희가 사업을 할 때 부담을 시키는 비율이고요. 20% 똑같이 부담을 시키고 대신 금년도하고 내년도 달라진 것은 사업자 수가 올해는 하나였으면 내년에는 6개로 지금 지원이 돼서 금액이 다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다시 여쭙겠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에는 5832만 원을 세웠어요. 6개 업체에 대해서 예산을 세운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런데 거기 도비가 지난해하고 퍼센티지가 달라졌어요, 시비도 달라지고. 이거 기재 잘한 겁니까, 잘못한 겁니까? 도비가 37.5%, 시비가 62.5% 맞아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일단 이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비율이 도비 비율하고 시비 비율이 도 조례에 의해서 정해져서 내려오는 부분이라 사실 저희가 임의로 몇 프로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런데 이런 거잖아요, 2024년도에는 도비가 30%였는데 37%로 늘었고 시비도 50%였어요, 50%였는데 62.5%. 이걸 설명해 달라는 것이지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비율은 올해도 똑같이 시비 부담은 50%였고요. 자부담 20% 이랬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여기에는 62.5% 쓰여 있어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어떤 자료를 드렸는지 좀……
정순

장정순위원

아니, 여기 설명서에.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아, 설명서 안에.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이거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거는 자부담을 뺐을 때 저희 부담률입니다. 저희가 일단 자부담으로 들어갔을 때는 도비 30%, 시비 50%, 자부담 20% 이거지만 자부담을 빼고 난 다음에는,
정순

장정순위원

5832만 원에서 토털 해서 자부담 빼고 나니 도비와 시비가 이렇게 나누어졌다?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게 설명해 주면 되지 왜…… 알겠습니다. 이해가 가고요. 그렇다면 지난해에는, 2024년 올해지요. 한 곳밖에 선정을 안 했는데 자부담이 부담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자부담 빼고 2000여만 원이 사업비로 드리는데 안 했다는 것은 사업 취지하고는 맞지 않아요.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 더 질의하고자 하면 용인온마켓 아시지요? 이거는 어디서 하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우리가 용인시에서 하지요? 예산은 어느 정도 편성됐나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저희가 4500만 원 반영을 했는데 위원님, 이 온마켓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이 온마켓이 요즘에 전자상거래 거대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 온마켓이라는 것이 경쟁력이 그리…… 그래서 저희 계획은 올해 현재 폐지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부분,
정순

장정순위원

폐지 검토를 하고 있어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이 부분은 검토가 끝나면 1회 추경에 반납하고 또 다른 사업으로 농가나 이런 업체에 자체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한다고 그러면 대신에 택배비라든지 포장재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아니, 이게 본예산이에요. 본예산인데 이게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고 아직 계획이 없다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저의가 폐지 검토를 할 때,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미리 저기를 했어야지요. 올려놓고 폐지 검토를 나중에 가서 한다? 2025년에 가서 할 거예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
정순

장정순위원

또 한 가지 더 질의할게요. 왜 용인온마켓에는 농업회사법인 제이앤제이부르어리, 영어가 어렵네요, 이 업체만 온마켓에 실어 줬나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것도 또한 그 업체에서 온마켓의 업체에 따라서 하는 겁니다. 저희가 강요를 온마켓에 다 들어와라 이렇게 강요를 하는 게 아니라요.
정순

장정순위원

아니, 용인시에서 예산을 들인다면서요. 그런데 관여라기보다는 예산이 나갔는데 관리·감독은 해야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 온마켓에 입점하고 하는 부분은 예를 들면 업체라든지 이런 데서 자의로 자기들이 신청에 의해서 들어와 있는 겁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하여튼 이 온마켓이든, 우리 전통주 소비활성화 지원이든 간에 추진은 누가 합니까? 용인시에서 하잖아요. 용인시에서 하는데 이게 원활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온마켓 같은 경우도 한 업체만 계속 비치해 놓고 판매하고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 업체만 들어와서. 우리 용인시에 보면 15개 업체가 있는데 예산 반영이 된 것은 두 업체만 된 거예요. 그렇다면 남은 업체들은 무엇인가, 형평성에 맞지 않다 이 말씀이고요. 만약에 형평성에 안 맞아도 우리 과에서 잘 홍보가 됐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위원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조사업 여러 사업장 중의 일부만 참여하는 부분은 저희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더 하겠고요. 온마켓은 담당 과장이 검토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온마켓에 이미 또 거기를 이용하는 농가도 제법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렇게 뭘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저희도 가급적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도 같이 고민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하는 건 도저히 아닌 것 같다고 판단되면 그때는 폐지하는 것까지 해서 생각을 하다 보니 지금 사실 이미 여기를 그래도 이용하는 농가가 있기 때문에 바로 폐지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아무튼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예산은 가나 용인온마켓 같은 경우는 일부 이용하는 농가가 있기 때문에 바로 없앨 수는 없고 추이를 보고 활성화시킬…… 하려면 활성화를 시키고 안 하려면 접어야 됩니다. 한두 개 농가를 보고는 할 수 없는 것이고요. 용인시 관내에 있는 15개 전통주 이런 업체들을 본다면 다 같이 형평성 있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진짜 과장님께서 촘촘히 파악을 해서 15개 업체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가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여기에서 사업 내용을 보면 홍보도 해 주고 배송비도 해 주고, 포장지도 주고, 개발비, 홍보비, 판촉비, 이런 지원들을 다 해 주잖아요. 그렇다면 한 업체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별로라도 나눠서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은 제가 그래도 가슴에, 머리에 썩 와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과장님께서 제 방으로 와서 좀 같이 이야기를 나눠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찾아뵙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규사업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특화 품목 해서 오이, 토마토 육묘 지원사업이 있네요. 신규사업 설명 부탁드릴게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몇 페이지?
희영

김희영위원

사업설명서 90페이지. 특화 품목 오이하고 토마토 육묘 지원사업이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위원님 신규사업은 아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신규사업으로 여기 표시가 돼 있어서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잠깐만요, 90페이지라고 말씀하셨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한테는 신규사업으로 들어왔거든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챙겨 보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시비 4000만 원이고 자부담비 4000만 원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사업대상자 확정은 어떻게 하고, 자부담 4000만 원 이게 그러면 농가가 어떻게 선정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이거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본 위원한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농작물 재해보험도 이것도 계속비 사업이었던 부분이네요. 여기 91페이지. 이건 지금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의 해소에 대한 농가 소득 및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 했는데요. 사실 이번에 저희가 117년 만에 온 폭설로 피해 농가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 이전에 본예산 세워놨던 부분인 것 같은데요.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한 거 농가 피해에 대한 이게 어떻게 지금……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오늘까지 피해 집계된 게 농가 기준으로 하면 농가 수로 하면 2036 농가에, 피해 동 수가 3044동 정도가 피해가 나와서 현재 저희가 추산한 것으로만 하면 370억이 넘는, 최종적으로 하면 조금 더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피해가 있는데 그나마 피해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농업 재해보험을 가입한 분들은 그나마 보전이 되고요. 그러지 않은 분들은 저희 정부에서 주는 재난지원금 정도가 조금 되는데 보험하고 비교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실 그걸 지원이라고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일 수 있는데요. 농가분들 이번에도 만나보면 좀 재해보험을 강제로라도 들게 해 달라 이런 말씀까지 하더라고요. 특히 대설로 인한 피해를 겪어 보지 못하다 보니까 대설 피해에 대한 인식이 낮지 않았나 싶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117년 만에 이번에 처음이니까 그런 부분에 피해가,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이 부분이 이제 앞으로도 거의 계속 있을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이 돼서 내년에는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는 쪽에 저희도 집중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늘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농작물 재해보험에 이런 부분이 있었던 부분이라서 농가들한테 충분히 설명하고 가입을 늘릴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시 자체 내에, 의회 자체 내에서도 농가 피해 있는 부분에 대한 것 확대를, 재해 선포를 해 달라고 하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좀 전에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했던 용인 먹거리페스타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다시 추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이번에 시민의 날 행사로 같이 했잖아요. 다행히 저희가 공모사업을 해서 5000만 원 플러스 시비 1000만 원 세워서 했는데요. 제가 항상 했던 게 우리가 요즘은 쌀을 밥 한 공기도 안 먹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빵 소비, 백옥쌀 소비를 늘리기 위한 그 부분과 쌀빵 자체 내에서 우리 로컬푸드 청경채를 그 안에 녹이는, 아니면 우리가 갖고 있는 로컬푸드로 하는 것으로 해서 시범 아닌 시범사업으로 했던 것 같아요. 반응은 어떠셨나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반응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쌀빵에 대한 생소했던 그런 부분에서 반응이 건강한 빵이라는 이런 것으로 접근하셔서 굉장히 신기해하고 반응은 좋았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좋았던 것 같아요. 청경채도 부가가치를 높이는…… 도의 공모사업을 했던 부분에 청경채로 김치를 한다는 창의성 때문에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이 부분에도 사업비를 따온 것 같은데요. 그런 창의적인 한 부분에 있어서 쌀빵을 했던 부분도 저희가 시민의 날 행사 하고 맞아떨어져서 잘 홍보가 됐던 부분인 것 같고 반응도 좋았고요. 제가 현재 로컬푸드 행사 끝나고 난 다음에 매출액 계산한 부분을 봤어요. 그랬더니 그 많은 로컬푸드 중에서도 쌀빵에 대한 그게 굉장히 높았어요. 보통 다른 것보다 3배 이상의 판매 수익도 높였고요. 저희가 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하고 같이 했던 부분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성과 부분에 있어서도 기부도 했던 것 같아요. 본인들이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의 이익금에 대한 것들 노력을 불우이웃돕기 기부도 한 성공 사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이 행사를 이 경험으로 인해서 단독사업으로 5월에 하려고 하신다는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 하셨던 경험을 살려서 제가 또 건의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대전에 빵 페스티벌이 굉장히 크게 또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메인이 백옥쌀, 쌀을 활용한 이 부분으로 한다고 하면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경기도에서도 경기미 쌀 페스티벌로 해서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사례를 이걸 하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벤치마킹도 하시고 그러실 텐데 충분히 메인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메인을 가지고 하면서 다른 선택적인 부분을 들어가서 로컬푸드와 연계해서 쌀빵과 우리의 청경채를 녹이고 다른 여러 가지 딸기도 있고 여러 품목들이, 사실 로컬푸드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가공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모든 위원들이 말씀하셨던 부분에 있어서 확장을 해서 이 부분을 잘 담아내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이번 시민의 날 행사에 제과제빵협회와 했던 부분 열어 놓고 요즘은 용인에 있는 대학이 제과제빵 학과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해서 이번에 청경채 대회는 보면 시상을 해서 시상금을 주고 이런 부분을 했더라고요. 그 부분도 같이 살려서 저희가 제과제빵협회, 과가 있다면 대학도 이렇게 경연대회도 하면서 사실 이 비용 가지고 그것까지 하기는 벅차겠지만 열어 놓고 여러 가지로 하시게 된다면 시민의 날 행사 말고도 단독으로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러면 반응이나 이런 것이 건강한 쌀빵 홍보도 되고 백옥쌀 홍보도 되고 이런 부분 여러 가지 열어 놓고 하게 된다면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요. 개최도 시기적으로 5월, 9월 이렇게 있다고 그러면 구체적으로 계획을 잘 세워서 이번에 했던 행사 플러스 조금 더 홍보가 많이 되고 모든 성과를 잘 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질의드립니다.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떻게 하실 건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을 바탕으로 잘 준비해서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행사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청경채 같은 경우도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가공식품으로 할 경우 청경채 같은 경우 전국 소비의 70%를 저희가 부담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 모르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직접 이 부분을 가공하게 되면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창의적으로 했던 부분에 대한 것은 칭찬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렇게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들을 많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가 사실 그런 일을 하는 부서인 것 아닌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교우위원

제가 아까 질의를 하면서 하나가 더 궁금한 게 있었는데 놓치고 갔네요. 그 전에 존경하는 장정순 위원님 질의 중에 그러면 이 예산서에서 구성 비율을 안 써넣은 거네요? 실수하신 거네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자부담,

이교우위원

그러니까 그 구성 비율을 설명해,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자부담 비율은 여기다가, 예산에는 표시를 안 합니다.

이교우위원

왜 안 쓰지요? 사업 내용이 구성비로 다 들어가지요, 자부담이 있으면. 총사업비하고 구성 비율이 다 표기되잖아요.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저희가 예산서를 작성할 때 자부담 비율은 표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봤는데,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그랬던 것 같은데요.

이교우위원

113쪽, 또, 그거를 제가 많이 봤는데요. 그리고 그게 표기가 돼야지요. 그렇지 않고 전년도 예산은 총사업비하고 이번 예산은 그것만 올리면 우리가 체감할 때는 감액으로 느껴지는데.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자부담 비율을 여기다 넣으면 시 전체 예산 규모가 그것까지 추가되는,

이교우위원

아니, 사업 내용에서요. 설명에 구성 비율이 들어가잖아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설명서에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이교우위원

다른 사업들은 들어가 있는데 이건 지금 빠진 거잖아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다른 사업들은 다 들어갔는데,

이교우위원

그게 빠져 있으니까 감액된 것으로 우리가 착각을 하게 되잖아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예.

이교우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하나 여쭤본다고 하고 놓쳤는데요. 농업인의 날 행사가 전년도에 3000이었는데 이거 뭐 추경해서 올라간 게 있었나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냥 3000으로 했었지요? 25년도에는 4900으로 거의 2000만 원 정도가 증액을 했는데 이거 증액 요인이 뭐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올해는 농업인의 날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 농업인단체협의회와 회의를 했을 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올해는 시민과 농업인이 아닌 다른 시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해 보자 이런 결과가 도출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백호수공원에서 시민참여를 유도하는, 그러니까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추진했는데 부족한 예산으로 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정작 농업인의 날인데 농업인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하지만 농업인을 위한 어떤 이런 부분도 보완을 해서 행사를 치러보자 해서 그 부분을 증액해서 반영됐습니다.

이교우위원

24년도에는 그런 취지로 행사를 하자고 했는데 책정된 예산으로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거에 맞게 증액하게 됐다, 이 설명인 거지요?
혜진

최혜진농업정책과장

예.

이교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농업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위원

과장님 사업별 설명서 159페이지에 축제와 연계한 승마체험 예산 16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이 추진근거를 보니까 용인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 조례 제9조의9항 말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근거해서 예산을 세우셨는데요. 이 축제와 연계한 승마체험이 말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이랑 무슨 연관이 있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저희는 일단 다양한 사람들이 말과 관련된 것을 체험함으로써 향후 미래에 말 관련 산업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생각하고 이런 축제를 하게 됐습니다.

이상욱위원

추진계획을 보니까 어린이날 행사 때 승마체험 부스를 운영하실 건가 봐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승마체험 부스하고 홍보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하루 하는 거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하루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하루 하는데 1600만 원, 아이들이 와서 승마체험을 하는 것이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승마체험을 하고 보기도 하고 먹이도 주고 홍보물도 저희가 나눠주면서 안내도 하고, 하고 있습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어린이날 행사 같은 경우는 1000여 명 전후로 오고 있고 요구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시청에서도 행사를 많이 하는데 거기서도 많이 이거하고 연계해서 말 체험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요구가 많이 있어서 저희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세우신 게 요구에 의해서 세우셔서 어린이날 부스를 운영하신다는 거예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향후에 말 문화 체험이라든지 홍보를 통해서 용인시가 특구로 지정됐기 때문에 다양한 인프라 구축도 있고 말산업육성을 위해서 전반적으로 미래산업을 보고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이상욱위원

말 관련 무슨 특구가 선정이 되셨나 봐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2015년도에 용인시가 말산업특구로 지정이 됐습니다.

이상욱위원

축제와 연계해서 승마체험, 아이들이 승마체험하는 것에 있어서는 좋다고 본 위원도 생각이 드는데요. 다음 질문 하나만 더 드릴게요. 다음 페이지에 사회공익 승마사업 예산이 올라왔어요. 이거는 취약계층에게 승마체험을 하는 건가 봐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배려계층 위주로 하고 있고요. 여기는 또 트라우마 호소 직업군이라고 해서 경찰, 소방이라든지 전염병 관련 직군에 있는 사람들도 저희가 승마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여기 사업량을 보니까 96명, 장애인 47명, 배려계층 20명, 트라우마 29명 이거는 산출을 어떻게 하신 거예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저희가 기본적으로 장애인 같은 경우는 42만 원이 지급되고 100% 보조가 되고요. 그 외에는 배려계층, 트라우마는 32만 원 정도 지급이 됩니다, 100%. 그래서 저희가 이걸 책정하게 됐습니다.

이상욱위원

이거는 승마장에 지급이 되는 거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승마장에서 하게 됩니다.

이상욱위원

용인에 승마장이 몇 개가 있나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11개소가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제가 우려돼서 말씀드리는데요. 승마장이 11개소인데 여기 11개소에 장애인이 접근하기에 시설이 어떤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지금 저희가 재활 승마 가능한 승마장이 당초에는 많이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현장에서 지체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상대하기가 곤란해서 많이 기피하고 있고요. 현재 한 군데에서만 용인포니클럽이라고 그쪽에서만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니까요. 장애인의 접근성이 좋아야 될 텐데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11개소 중의 1개소만 희망을 하신다고 하는데. 지금 거의 절반 가까이가 장애인이 이용해야 되는 건데 이 사업이 충분히 잘 이루어질지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해야 되는 건 맞고요. 저희가 공공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 맞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더…… 많은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장애인에 대해서 승마를 할 때 안전이라든지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부분을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현재는 솔직히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도 기본적인 안전모라든지 장갑이라든지 헬멧은 기본적으로 착용하고 있지만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더 위험도가 노출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상급 기관하고 얘기를 해야 되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승마장하고 협의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도 그거예요. 기본권이 보장되는 데에서 이게 사업이 이루어져야지 기본권이 보장이 안 되는 상태에서 사업을 하시려고 하니까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렸고요. 용인에서 1개소 이외에는 장애인이 접근하기에 10개소는 많이 어려운 거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기피하는 거고요.

이상욱위원

승마장에서 기피하고 있는 거예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인력이 지체장애인이 왔을 때 인력도 많이 소요되고 그러다 보니까 승마장에서 조금 희망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니까요. 이것도 먼저 우선적으로 해결이 돼야 되지 않을까.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데 저희가 그런 것을 좀 같이 승마장하고 이야기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학생승마 체험이 지원되고 있지요? 지원하는 게 매년 어떤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1000여 명 가까이 저희가 매년 사업량을 투입해서 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이 있고요. 전반적으로 현장에서도 좋다고 하고 이게 학생들 체험으로써 향후에 승마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많이 활성화를 해야 된다 이런 여론이 많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국비 내시에 따른 반영이 되고 있지만 계속 늘거나 이런 부분은 아닌 거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기본적으로 내시를 신청받아서 같이 협의하는데 매년 실적하고 이런 것을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부담이 30%가 다른 것보다 많은 것 같아요. 원래 항상 자부담이 30%가 되나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32만 원 10회를 하는데요.
희영

김희영위원

여태까지 계속 자부담이 30%가 됐었던 부분이에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좀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우리는 말산업특구로 지정이 됐어요. 그렇게 10년 가까이 되고 있는데 말산업특구 지역이 무색할 정도로 저희가 여건 자체는 사실 좋지 않은 부분이거든요. 알다시피 우리가 외승 하는 데가 두 군데가 있었는데 두 군데 다 없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거든요. 어떤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현장에서 외승로를 해서 저희가 지원도 해 주고 다양한 사람들이 승마체험을 하면서 외승 활동까지 연계해서 갔었는데 여건들이 승마장에서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외승로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앞으로 차후에 외승로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더 특구로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이 돼야 할 텐데 담당 과장으로서는 어떻게 그걸 생각하고 계시나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남서울승마클럽도 그렇고 다양한 데서 외승로를 찾으려고 하는데 인근하고 가까워야 되고 임야가 있어야 되고 대체적인 농경지가 있어야 되는데요. 사유지이기 때문에 그런 분쟁도 있고 임대하기가 많이 어려운 현장 여건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을 위원님하고 똑같이 외승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그거에 대한 부분을 승마장하고 인근에 있는 토지주하고 같이 협의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저희가 적극적으로 같이,
희영

김희영위원

특구에 걸맞게 외승 하는 두 군데가 운영하다가 이렇게 없어진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그런 곳이 확보도 돼야 하는 것이지만 그게 된다고 그러면 국비 지원이나 이런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서 그걸 조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 방법을 모색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이것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뭐냐면 특구로 지정된 이 지역 자체에 저희가 여건이 기업들마다의 연수원이 많습니다. 연수원이 많이 있으면 그 연수원 와서 교육받는 사람들, 신입사원들인 부분인 것이거든요. 결혼 안 한 사람들인 경우예요. 그렇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와서 연수원에서 교육받으면서 그들 교육이 실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연계해서 저희가 이런 말산업특구 지역으로 11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하고 연계해서 이 부분을 활성화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들이 여기 한 번 사용했다고 그러면 결혼 전이니까 결혼 후에 가족들하고 또 방문할 수 있는 부분인 거고 이건 결국 관광자원하고도 연결되는 부분이거든요. 여러 가지 방법을 다각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공감하고요. 다른 시도나 이런 데도 관광 쪽으로 많이 활성화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용인시관광협회하고 당초 그런 얘기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된 부분도 있는데요.
희영

김희영위원

협회와의 문제보다도 부서의 적극적인 활성화 방안 로드맵을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것들 접근하셔야 되고요. 외승 두 군데 있었던 것이 없어진 이 부분에 대한 것을 하셔야 되는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제가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예결위 예산 다루면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보는 부분입니다.
성용

안성용축산과장

연수원하고 연계적인 승마체험 프로그램에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그것도 저희가 관련 부서가 됐든 연수원 관계자가 됐든 그런 기회가 되면 한번 저희도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국장님, 농업국이 새로 생겼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특화된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활성화하려고 있는 긴 장기적인 안목에서 로드맵을 그리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잘 이 부분을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농림축산국장

예, 알겠습니다. 저도 관심갖고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축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물보호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재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욱

황재욱위원

과장님, 동물보호과 수고 많으시네요.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길고양이요, 고양에 대해서. 고양이 개체수가 대략 얼마 정도인지는 대략으로 계산이 되나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반려묘 등록은 1300두 등록돼 있는데요. 길고양이는 파악이 안 되지만 반려묘는 1300두 등록돼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반려고양이는, 반려캣이라고 그래야 되나 뭐라고 그래야 되나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반려묘라고 그럽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반려묘라고 그러나요? 1800두.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1300두.
재욱

황재욱위원

지난해에 보니까 지난해에는 중성화 사업을 몇 묘 정도 했나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작년에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4000두 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올해는 얼마 할 계획인가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올해도 4000두 마무리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현재 고양이가 늘어나는 추세 아닌가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중성화 수술을 했기 때문에 길고양이 개체수는 줄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성화를 해야 되는 개체수는 늘지만 실제 전체적인 개체수는, 그러니까 길고양이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고양이는 조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런데 제가 다녀보면 더 느는 것 같아요. 더 많은 것 같은데 어쨌든 고생 많으시고요. 그래서 제가 예산을 보면서 중성화 사업 예산에 예산이 더 증액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요. 사실은 이 부분이 지역에서도 때로는 주민들 간의 민민갈등도 생기고 아시겠지만 공동주택 안에, 그다음에 공원 내에 집들을 지어서 쉽게 말해서 집안에서 기르지 않고 밥을 준다든가 하면서 기르는 것―하여튼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애완견은 간단한데―그렇게 기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민민갈등이 일어나고 제가 작년에도 보니까 올해도 그렇고 중성화 사업에 전체 다 시민들이 요구하는 만큼 중성화 사업을 하지 못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건 바로 예산의 문제겠지요, 예산의 문제인데 그래서 제가 보면서 올해도 작년과 똑같이 예산을 반영했다고 하니 올해도 중성화 사업에 하지 못하는 고양이들이 많을 것이라고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잘 파악하셔서 25년도라든지 예산이 필요하다면 추경이라도 해서 이 부분은 중성화 사업에 동물보호과가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당부를 드리려고 제가 질의 했습니다.
영길

김영길동물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물보호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림축산국장, 동물보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림축산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교우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32분 회의중지

14시39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도시기획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미래성장전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미래성장전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성장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부서가 새로 생겼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용인비전 2040 연구용역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상임위에서 삭감된 것 같아요. 어떻게 된 건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12월 5일 상임위 심의 때 삭감이 이게 비법정계획이고 정책기획과 소관 사업과 중복된다는 의견으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시정 중장기계획수립과 유사성이 있어 보이나 사실 비전 2040 연구는…… 타 시군구 조례를 비교해 봤어요. 그랬더니 경기하고 고양, 성남, 화성 이렇게 해서 1차, 2차, 3차 연 계획으로 항상 해 갖고 온 부분이었고 저는 이 부서에서 이 부서가 새로 생겨서 그런 건 있지만 이런 장기 용인비전 계획을 왜 이제야 생겼나 늦은 감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예를 들면 고양시 같은 경우는 24년 예정으로 해서 현재 2차도 19년도에 했었고, 2024년 이렇게 해서 고양시도 8개월 과정 1억으로 하고 있고 가까운 성남시 같은 경우도 20년에 벌써 했고 이게 한국도시설계학회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4억 들여서 했던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도 15년도에, 벌써 15년도예요. 10년 전에 이 계획을 세워서 18개월 해서 경기도니까 긴 기간을 세워서 한 것 같아요, 4억 5000 들여서 했고요. 그다음에 인근 화성시 같은 경우에 이번에 2025년도로 해서…… 이거 언제 했나요? 화성시 같은 경우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화성은 지금 용역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선정 중으로 제가 파악됐네요. 그리고 보니까 개월 수가 12개월 하면서 5억 6000 들여서 했고요. 저희 용인시 같은 경우 1차, 2차 이렇게 했다고는 하나 사실 시정연구원 강남대학교에서 2000만 원 해서 시정연구원이 없었을 때 얘기인 것이고 20년도에 했던 부분도 3000만 원 5개월 들여서 했던 부분이에요. 이걸 봤을 때 용인비전 2040 용역에 대한 이 부분이 아니고 현재 저희가 급성장하는 시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시 같은 경우에도 2020년도에 중기발전계획을 한번 수립했었는데 그 이후에 계속 어떤 새로운 국가산단이라든지 대규모 택지개발이라든지 이런 게 생겨서 여러 가지 변화된 여건을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좀 더 일찍 했으면 체계적으로 정리가 됐을 텐데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이것을 꼭 수립해서 전체적으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 비전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정 중장기계획 수립하고는 다른 부분이 있고 커가는 우리 시의 모든 미래비전을 담기 위해서는 큰 로드맵으로 해서 저희 과제에 보면 국정과제에서부터 시작해서 종합발전계획, 문화관광, 일자리, 도시 기반, 복지, 환경, 안전, 도로교통, 지방분권에 관한 이런 여러 가지를 담아서 큰 그림으로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인 것이고. 그런데 이런 것을 할 때 왜 저희가 상임위에서 이런 충분한 설명 없이 이렇게 예결위까지 가지고 올라왔나 이 부분이 사실 의회와 소통이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저희도 이 사업에 대해서 나름대로 설명을 드린다고 드렸는데 정확하게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로드맵이 장기 계획 미래비전 도시에 대한 설계를 한다고 그러면 이게 정권이 바뀌든 아니든 어느 누가가 가든 이거는 사실 공개되는 부분인 것이고 로드맵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한 것 계획을 가지고 중장기계획으로 쭉 우리가 가지고 가는 부분이잖아요. 본 위원이 봤더니 금액 차이를 보게 되면 개월 수 부분에 있어서 그 차이인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성남비전 같은 경우에 긴 기간이라서 이 부분을 4억 정도 잡은 것 같고 그다음에 화성시 같은 경우에도 기간이 긴 부분이에요. 이런 연구용역이라는 것 자체는 연구원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금액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한다고 할지라도 계획을 어떻게 하고 담아낼 건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전체적으로 저희가 17년, 20년도에 했던 용역을 짚어 보니까 시민들과 아니면 시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과 소통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용역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그 활용도가 떨어지는 면이 있지 않았나 생각하고 이번에 저희가 만약에 이것을 하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외부의 국책연구원이라든지 거기서 용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과. 그런 분들을 모시고 같이 한번 전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다음에 시민 여러분이나 의회와 같이 해서 과연 2040년도에 우리가 생각하는 용인의 비전이라든지 미래상에 대한 부분을 반영해서 전부 다 공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것을 만약에 한다고 하더라도 예정은 시정연구원이라고 표현했던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시정연구원이라고 하지만 링크만 그쪽에 된 것이지 거기에 연구원을 하는 것은 우리가 전문가들을 모집해서 링크 역할은 시정연구원이 하지만 시정연구원이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을 관리·감독하고 그것을 컨트롤하는 부분은 시정연구원이지만 거기에 모시는 연구원들이나 이런 경우는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이 부분을 꾸려나가는 그 부분인 것이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정연구원이 우리 조례상에는 시정에 대한 중장기계획에 대한 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일단은 주체가 되긴 하지만 세부적인 연구 분야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외부의 전문인력들이 하고 이분들은 전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링크 해서 컨트롤, 전체적으로 취합하고 그런 역할을 맡기는 게 맞지 않나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 위원이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이런 용인비전 2040 연구용역이나 이런 경우는 타 시군구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늦은 감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빨리빨리 이 부분에 대해서 담아냈어야 하는 부분인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상임위와, 의회와의 이 부분 설득이나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사실 질타를 하고 싶은 부분인 것이고요. 그 부분은 과가 생긴 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이해는 하나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저희가 소통이 굉장히 부재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부서에 질타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앞으로 이 부분이 잘 담게 된다고 그러면 이 로드맵으로 인해서 용인시의 비전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잘 컨트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교우위원

2040 용역 법정계획인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비법정계획입니다.

이교우위원

시정연구원에서 주최하는 거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일단 저희가,

이교우위원

그냥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시정연구원에서.

이교우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희영 위원과 이교우 위원 말씀을 토대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정연구원에 2025년도 연구수행계획이 언제 끝나나요? 우리 용인시 것.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25년도의 수탁계획이 언제 끝났는지 제가 확인을 못,
정순

장정순위원

10월에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10월에 끝났어요. 시정연구원에서 10월에 완료된 상황에서 아까 김희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2억 5000짜리 규모의 위탁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 이런 것은 걱정이 됩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시정연구원에서 토대로 하고 연구진들은 외부에서 모시고 온다? 이 짧은 시간에 그게 가능할까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저희가 생각하는 기간은 11개월 정도 되는 것이고요.
정순

장정순위원

11개월 되지요? 아까 성남시 이야기를 빌려 보면 16개월 갔지만 4억 사업이에요. 성남시 것을 보면 미래비전 중장기 발전전략 구상은 박사님들이 21명, 그리고 연구자문위원이 10명 이렇게 해서 많은 인원이,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성남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순

장정순위원

성남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16개월을 한다는 거예요. 이거 우리 용인시 2040 미래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사실은 짧은 시간에 담을 수 없었다고 봐요. 특히나 보면 아까 김희영 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경기비전 2040, 고양비전, 성남비전, 화성시비전, 용인시비전을 보면 다른 데서는 부분별로 있어요. 종합도 있는 데도 있네요. 용인시비전을 보면 전 분야예요. 본 위원도 항상 우리 수지구가 난개발이 어쩌니 등등 하니까 사실은 처인구가 앞으로 향후 20년간은 큰 그림을, 예쁜 그림을 그리고 발전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어요. 그러나 이 2억 5000으로 인해서 11개월은 너무 짧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큰 그림을 그려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면 아까 이교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중장기전략 2040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이 시정연구원에 있다고 봅니까?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시정연구원에 분야별로,
정순

장정순위원

분야별로는 있지요. 그런데 그분들은 나름대로 경제환경, 도시건설 다 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분야별로 내년도에 시정연구원에서 수탁하는 과제가 별도로 있고요. 그것을 운영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저희가 하는 용인비전 2040이 만약에 된다면 이거에 대한 용역도 해야 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위수탁으로 용역을 주는 것이고요. 그러면 이분들은 이 비용을 가지고 통상적으로 용역비라는 것은 연구를 하는 인건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할 텐데요. 우리가 2017년, 2020년과 다르게 많은 비용을 책정한 이유는 외부에서 필요한, 그러니까 외부의 연구원분들을 모셔다가 그분들에 대한 연구비를 지급하면서 전체적으로 시의 시정연구원과 같이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이 비용을 계상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런 부분에서 이 비용이 추가 됐다, 담겨 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거에 대한 안에 들어있는 인건비는 시정연구원에 있는 박사님들한테 지급되는 인건비는 아니고요. 외부의 연구원분들한테 지급하는 인건비 그런 식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용인비전 2040 내용을 보면 과연 이 내용이 11개월 만에 담을 수 있는가 본 위원은 궁금합니다. 예산만 들이고 속이 꽉 차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용인시 발전을 위해서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당연히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껍데기만 화려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연구원 주관 부서가 어디지요? 정책기획과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시정연구원의 주관 부서는 정책기획과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런데 이 사업은 미래도시과에서 추진하나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이유는요? 미래도시니까?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저희가 플랫폼시티과였다가 7월에 조직개편으로 미래도시과로 명칭이 바뀌면서 추가된 업무가 뭐냐면 신도시의 개발 및 계획에 관한 업무가 추가됐습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은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지만 위원님 아시다시피 미래도시에 대한 부분을 주된 것으로 삼아서 나머지를 확장해 나가는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 부서에서 하는 것이 더 이 용역의 결과와 취지에 맞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본 위원은 2040 중장기발전계획수립에 있어서 지난해 10월에, 2024년도에 담았을 때 그때 생각해서 그때부터 시작했으면 2년 걸쳐서 했으면 좋았지 않았나 이런 아쉬움이 있고요. 또한 타 지자체 보면 연구 기간도 길어요. 박사님도 화려하시고 또 비용도 더 투입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110만 용인 대도시가 미흡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시정연구원도 같이 합류해서 할 건데 우리 시정연구원은 또 나름대로 시정연구원의 할 일이 있는데 이걸로 인하여 그 부분 약해지지 않을까, 소원해지지 않을까, 부족해지지 않을까 이런 여러 걱정도 염려가 돼요. 이런 부분들을 이게 갈지 안 갈지 모르겠지만 과장님께서는 꼼꼼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우리 용인시의 미래를 위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 것 아닙니까?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예산을 더 투입하든 더 길게 하든 박사님을 더 모시든 간에 중장기적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하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알겠습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존경하는 장정순 위원님 질의를 잘해 주셨는데요. 추가적인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보면 현재 화성시 같은 경우에는 선정 중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12개월에 5억 6000으로 했어요. 저희는 10개월 해서 2개월 차이로 2억 5000으로 잡으셨어요. 저는 이런 용역이나 이런 부분은 연구원의 능력이나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인건비에 대한 부분인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서 ‘연구원의 연구용역에 대한 인건비 주는 것에 내용이 비례한다’ 이 부분에 대한 건 저희가 예산 심의하면서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연구원들에 대한 얘기는 거의 다 그런 부분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연구 결과물이나 성과를 도출하는 데 있어서의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요. 이렇게 크게 많이 차이 나는데도, 이 금액 차이가 많은데 담아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확실한 답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저희가 사전 설명드리면서 자료 드린 것을 보시면 통상적으로 시정연구원이라든지 이쪽 같은 경우에 위수탁 형태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고요. 성남 같은 경우에도 한국도시설계학회라는 데다 용역을 주면 그거는 용역비로 외부에 통으로 주기 때문에 그러면 아무래도 관리비라든지 이런 비용이 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개념이라서 저희가 볼 때도 시정연구원을 통해서 주는 것이,
희영

김희영위원

링크해서 이렇게 가는 부분에 대한 관리·감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훨씬 이 부분에 대한 게 차감된다고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보니까 성남 같은 경우는 도시설계학회에 줬고 화성시 같은 경우에는 선정 중이라서…… 경기연구원에 줬네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19년도에.
희영

김희영위원

그 이전에 경기연구원에 줬고. 경기개발연구원에 위탁을 준 부분이고. 저희는 하게 되면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간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절감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요?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그렇게 저희가 판단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이 말씀드리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이 부분이 필요하다면 비용은 추가적으로 하되 결과물에 대한 것이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 이 부분을 강조하시는 부분이니까 그것을 저희가 용인비전 2040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담아내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 이것을 담아낼 때 3개 구가 여기에 서로 도시비전이나, 도시마스터플랜에 골고루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그 결과물 그 부분이 명확하게 들어가는 부분이 좋지 않을까. 현재 왜냐면 처인구가 개발되면, 원삼이 개발되면서 기흥구는 어떤 역할이고 우리가 그 부분에 비전이 있는 부분을 담아내고 우리에게 와 닿는지, 기흥구는 어떻게 와 닿는지 이 부분에 대한 것들, 시민들에 대한 것들이 아직 명확한 부분이 없거든요. 그래서 용인비전 2040 계획을 이 용역을 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충분히 담아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성준

박성준미래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미래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업산단입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업산단입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업산단입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4차산업융합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4차산업융합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도시기획국장, 4차산업융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도시기획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환경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교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환경보전기금이 있지요. 이 기금의 사용 용도가 어떻게 되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용인시 관내에 환경보전에 관한 단체지원이라든지 이런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사용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애초의 취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보전 목적입니다.

이교우위원

환경보전 목적이면 어떤 것들이 사용처가 될 수 있을까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 환경활동하는 단체도 될 수 있고요. 저희 시에서도 직접 집행할 수 있고 대학이라든지 이런 학술 관계도 지원할 수 있고 환경보전에 관한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이교우위원

여러 시설투자도 될 수 있고 다 포함된 건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시설투자도 예,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교우위원

환경보전기금 사업들을 쭉 보니까 대체로 활동에 포커스가 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활동 되게 필요합니다, 필요하다고 인정하고. 그런데 이 기금이 말 그대로 환경보전기금이면 용인시에서 사람에 대한 교육, 사람에 대한 활동도 필요한데 문제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어떤 시설투자나 아니면 그것을 해결하는 시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것도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기본 인프라에 관한 것은 국비 지원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일반회계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고요. 환경보전기금 설치 목적이 어떤 인프라를 확충하기보다는 환경보전활동에 지원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설치한 것이기 때문에,

이교우위원

애초에 기금의 설치 목적이?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교우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 기금 설명서 첫 페이지 같은 경우가 기흥저수지 부유물질 제거가 있어요. 이런 것도 기금의 사용 목적에 맞는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우리 용인시에 다양한 소하천이 있고 그러면 거기에는 꼭 기흥저수지 부유물질 제거만이 아니라 이런 것들의 필요한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나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많이 있는데 저희 환경보전기금이 현재 85억이 조성되어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이자수익을 가지고 이자수익의 일부는 재적립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적립하고 나머지 가지고 필요한 곳에,

이교우위원

어느 정도 되나요? 1년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1년에 2억 4000 정도.

이교우위원

그렇게 2억 4000을 무조건 써야 하는 것인가요? 적립해 나갈 수도 있는 거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원금에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교우위원

계속 적립해 나갈 수 있는 거지요? 만약에 어느 한 해에 특별한 사용처를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찾지 못했다면 그것은 적립해서 그다음에 이자가 더 올라갈 테니까 그다음 해에 더 많은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구조 아닌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런데 여태까지 위원님들의 저기는 다양한 사업에 효율적으로 사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으셔서,

이교우위원

뭐, 좋습니다. 제가 보니까 용인시민 환경 서포터스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보면 학생들 교육을 위한 생물다양성 탐사도 있고 우리 용인시에 있는 환경단체들에 지원되는 보조금도 있고, 10개 단체에 나가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또 협의회에 나가는 사업비 지원도 있고 그렇게 나가고 있는데 이 서포터스는 이게 올해 25년도에 처음 결성하는 건가요, 아니면 계속 결성해 왔던 건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가 환경 기후위기라든지 아니면 1회용품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돼서,

이교우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서포터스가 올해 처음 만들어지는 것이냐는 걸 여쭤보는 거예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내년에,

이교우위원

그러니까 25년도에 처음, 그 전에 없었던 것 처음 만드는 거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이교우위원

이런 게 보니까 발대식도 하고 그러겠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발대식은 저희가 최소화할 생각이고요. 활동에 중점을 둬서,

이교우위원

활동은 어떤 활동이 있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쓰레기 줍기 운동을 한다든지 SNS 활동을 환경적인 활동을 하면 그분들한테 약간의 인센티브로 커피 한 잔 쿠폰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다 같이 환경보전하는 데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

이교우위원

서포터스라는 게 구성인원을 딱 계획을 해서 맞춰서 그 사람들이 서포터스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용인시민 모두가 대상이 되는 건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용인시민 모두가 대상이 되는 건 아직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교우위원

아니고, 그러면 서포터스 몇 명을 계획한 거예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현재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을 하기 위해서 50명에서 100명 정도 모집을,

이교우위원

50명에서 100명 정도 서포터스를 구성해서 이분들이 쓰레기도 줍고 SNS 활동하고 그러면 인센티브 주고 그런 개념이잖아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교우위원

기금까지 쓰면서 이렇게까지 할 사업인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가 기금을 의회 의원님들께서 사업을 다양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여러 번 지적을 해서,

이교우위원

다양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지적이 당연히 있겠지요. 저도 그 생각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양화시킨 사업이라고 생각하세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 일환으로 저희가 한번 구상을 해 봤습니다.

이교우위원

이거 용인에 봉사단체 많아요. 지원 안 받고 그냥 스스로 쓰레기 줍는 봉사단체 많아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런데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것도 소중하고 의미가 있지만 내가 활동하는 것을 다른 주변 분들한테 알리는 게 또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한번 저희가 구상을 해 봤습니다.

이교우위원

지금 보면 우리가 민간 환경단체에도 나가는 게 10개 단체 될 거예요. 오히려 여기 활동들이 전문화돼 있고 다양화돼 있어요. 이런 단체활동, 그다음에 협의회활동도 있어요. 여기도 오히려 교육이나 이런 게 더 전문적이에요. 그런데 그것보다도 훨씬 초보적이고 단순한 활동들을 할 서포터스를 모집해서 이게 사업의 다양화라고 설명하는 게 저는 납득이 잘 안되네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기존에도 활동하시는 단체들도 있고 시민들도 계시는데 저희는 좀 더 다양해지고 폭이 넓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교우위원

다양해져서 나온 결과물이 이거라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사업을 다각화하라는 지적이 여러 번 있어서 저희가,

이교우위원

과장님, 사업을 다각화하고 다양하게 하라고 하면 그것을 찾아서 그것을 하면 되는데 그걸 못 찾았으면 안 해야지요. 그걸 어거지로 지금 봉사활동하는 단체 하나 만들어 놓고 이걸 다 다양한 사업이라고 하고 얘기를 하면 이게 얘기가 되나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을 다 같이 홍보하자는 게 저희가 나쁘다고 생각은 안 했습니다.

이교우위원

50명, 100명 모집해서 이분들이 쓰레기 줍고 다니고 이렇게 하는 게 저는 그 활동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이게 지금 기금을 들여서 다각화한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 낸 사업이 이거냐 이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이교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치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명서 387쪽이에요. 보시면 환경교육사업 추진이 있는데 이게 뭐지요? 찾아가는 환경특강 운영.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교육을 저희가 진행해 보니까 환경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교육생 모집하기가 어려움이 있어서 시민들한테는 기후위기라든지 아니면 플라스틱 문제를 시급히 빨리 같이 동참을 이끌어 내도록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각종 모임이라든지 회의 시간대에 요청을 하시면 저희가 찾아가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서 환경 관련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치용위원

주된 목적은 환경교육하고 지금 대두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이런 사업이 주된 목적이 되겠네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치용위원

그러시면 그때 과장님 오셔서 설명하시는 자료를 주셨는데 제가 이걸 보니까 이게 내용 자체가 이런 탄소중립이나 환경을 어떻게 실천하자는 내용은 없어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 자료 드린 것은 환경교육 관련한 하나의 예시인 것이고 예산을 확정해 주시면 탄소중립 분야라든지 아니면 기후위기라든지 쓰레기 배출 문제라든지 이런 것 교안을 분야별로 다 만들어서 전문 강사로 하여금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안치용위원

과장님, 저희가 예산을 심의할 때는 과장님께서 주신 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판단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기초자료가 이런 것을 가지고, 이런 부분을 가지고 상임위에서 설명하실 때 위원님들 어떠셨나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가 약간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탄소중립이라든지 요즘 환경 관련 중요사항에 대해서 교안을 미리 만들어서 그것을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예시자료는 환경교육 도시라는 것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만들었는데 그거는 앞으로 교재를 지금 개발단에서 구상 중에 있고요. 예산이 확정되면 곧바로 내년 1월부터 바로 필요로 하는 곳에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완성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안치용위원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른 목이 있어요. 환경교육도시 홍보 자료라고 판단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설명하실 때 대안 제시라든지 제시자료를 명확하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치용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존경하는 안치용 위원님 뒤를 이어서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와 사업 내용을 보면 너무 좋은 이야기예요. 1000만 원 예산 세우면서 계획 없이 세우는 예산이 어디에 있어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가 대략적인 계획만 이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정순

장정순위원

대략적인 계획이 아니라 예시자료가 다 다른 것이잖아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러니까 환경교육에 관한 사례만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설명자료를 드린 것이고.
정순

장정순위원

상임위에서 자료 가지고 오라고 하니까 자료 가지고 왔잖아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어떤 자료 갖다줬습니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자료 어떤 자료 갖다주셨냐고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교육 관련 자료만 드렸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다른 자료도 있을 것으로 알고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자료를 보면 이게 어떤 자료인가요? 기후위기 대응과 남극 이야기.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거는 시장님께서…… 이 사업하고는 별개고,
정순

장정순위원

틈새 교육 이런 것입니다. 이런 교육이라고 저는 봐요, 틈새 교육이.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시장님이 직접 중학교 가서 특강을 하신 것이고요. 저희가 구상하는 교육은,
정순

장정순위원

이런 내용 자료를 갖다주었잖아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 전문 강사를,
정순

장정순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박희정 위원이 자료 요구했을 때 그 자료에 이런 자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 자료는 없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 자료 없었지만 이런 유사한 자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환경교육도시 현판식 하는 사진이 현판식 할 때 아무래도 시장님이 현판식을 하다 보니까 있었던 거고요.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예산을 세울 때는 100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예산을 세울 때는 확실히 예산의 어떠한 근거를 가지고 예산을 세워야 해요. 그리고 그것을 계획 있게 예산을 세워야지 계획이 두리뭉실한데 무슨 계획이 있습니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전혀 두리뭉실하지 않고요, 위원님.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예산 설명하는 과정에서 예시 교안에 있었던 것인데요. 그것은 저희가 이미 삭제를 시켰고 그다음에 저희는 큰 틀에서 탄소중립이라든지,
정순

장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아마도 상임위에서 그러한 교안을 보고 삭감한 내용으로 알고 있고요. 삭제를 시켰다고 하니까 할 말씀이 없지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일반시민들한테 환경교육에 대한 어떤 심각성을 저희가 알리고자 하는 게 목적인 것이지,
정순

장정순위원

당연히 그건 알고 있어요. 저희도 알고 모든 시민이 알고 있어요. 그러나 진짜로 그야말로 사업개요와 내용에 맞게 사업계획이 짜여 있다면 이 1000만 원 누가 삭감을 하겠습니까?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저희는 목적에 맞게 그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이교우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5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환경교육사업 추진에 대해서 우려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추가적으로 질문드릴게요. 수지환경센터에서 환경사 교육을 하지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연간 몇 명이 받으셨나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금년도 통계는 지금 가통계가 1200명 정도 하고요. 내년부터는 용인교육지원청에서 경기도공유학교 지정시설로 인정이 돼서 학생들이 와서 교육받을 예정에 있기 때문에 내년도부터는 숫자가 더,
희영

김희영위원

확대될 거다?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예정에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환경에 대한 기후 변화, 탄소중립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아주 강조를 크게 해도 누구나 다 공감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찾아가는 환경교육사업을 확대된 아이디어를 내서 했던 부분이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그렇게 하신 부분에 대한 것은 사과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저희가 아이디어를 드린다고 그러면 저희 종교단체에서도 사실은 미사 전에 이것을 5분, 3분 이렇게 틀어 주고 환경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통장협의회나 새마을회, 그다음에 학부모대표 이런 경우에 있어서 10분 찾아가는 교육, 아니면 그런 것 보여 주는 이런 형태로 한다고 그러면 효과나 이런 것은 더 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고요.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방법은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오해의 소지 없도록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수지환경센터에서 환경사들이 많이 배출돼 있잖아요. 그런 분들을 찾아가는 교육으로 아이디어를 담을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을 아이디어 내시면 되는데 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예산을 세울 때는 산출 근거가 있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없도록, 위원님들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이 부분 예산을 철저하게 잘 세워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하는 대로 환경교육이 창의적인 교육으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예산을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분들이 모여 있는 곳에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다 같이 동참해서 환경실천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파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영상을 보여 주는 방법을 하든…… 10분이나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한다고 그러면 강한 시각적 효과를 누리는 영상을 보여 주는 이런 방법을 하면서 공감하도록 해야 하는 그런 방법으로 운영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이 확대된다고 그러면,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그러면 30분, 1시간 이런 것은 집중 찾아가는 교육이 될 수 있는 부분인 것이고요. 10분 단위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시각적인 아이디어, 보여 주는 강의가 될 수밖에 없는 경우인데 이런 것을 담아낼 때는 오해의 소지 없는 영상으로 해서 잘 담아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영선

임영선환경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환경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대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치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치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 하나 여쭤볼게요.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과태료 보니까 전년도보다 1억 5000이 많이 올라왔네요, 세입 잡으신 게.
재순

윤재순기후대기과장

세입 파트 어떤 파트요, 어떤 과태료인데요?

안치용위원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과태료. 이게 위반 사례가 많이 늘었나요?
재순

윤재순기후대기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주정차 그게 인프라가 많이 증가가 돼서 일반 차량들이 거기다 많이 위법 주차를 해요. 하다 보니까 신고들이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과태료가 증가가 많이 됐습니다.

안치용위원

그러면 올해는 얼마 정도 됐나요?
재순

윤재순기후대기과장

올해는 현재 3억 4400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안치용위원

그래요? 추계가 많이 돼 있네. 그러시면 이게 만약에 위반하게 되면 이것을 과태료나 이런 것을 다 우편으로만 보내는 건가요? 다른 방법이 없는 건가요?
재순

윤재순기후대기과장

저희가 등기도 하고 압류도 하고 사전발송도 하고 해서 부과를 하고 똑같은 시스템으로 과태료 시스템대로 압류도 하고 있습니다.

안치용위원

그러면 과태료 우편요금 설명서 408쪽이거든요. 이거 지금 잡아 놓으신 것 갖고 이 금액 가지고 충분히 운영이 되는 건가요?
재순

윤재순기후대기과장

예.

안치용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후대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후대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69페이지 공중위생업소 관리 및 운영지원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산이 700만 원,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일부 삭감되고 일부는 올라왔습니다. 그렇지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삭감된 이유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저희가 당초 계획을 기본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 손소독제로 계획을 해서 올라갔었는데요. 상임위에서는 이게 코로나가 완화되다 보니 소독제는 안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조금 수정이 된 부분인 것 같고요. 저희가 추가로 위원님들께 드린 자료에는 커트보라고 해서 대략 설명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내년도에 관내 미용단체하고 뉴헤어스타일 위생 서비스 제공이라고 해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해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서 업소에서 쓰는 커트보도 있겠지만 방문해서 하다 보면 휴대할 수 있는 커트보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예결위원님들에게 저희가 그렇게 안을 설명드렸고요. 또 예기치 못한 위생해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공중위생업소다 보니. 그래서 만약에 그렇다면 그게 시급하니까 그런 부분에도 우선 사용할 수 있고 저희가 그런 방면으로 여러 가지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우리 이미용업소가 용인시에 몇 개나 되지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2495개 정도로 대략 2500개소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협회가 있지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3개 구 구별 협회가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혹시 과장님께서는 이 계획을 내년도 계획으로 잡으셨지만 본 위원이 알기에는 각 구에서 협의회가 결성이 돼서 자비로 요양원 매달 한 번씩 가서 머리를 깎아 주고 오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저도 그렇게 듣기는 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런 것을 면밀히 살펴서…… 이 손소독제라고 해서 아마 이런 이야기가 대두됐나 본데요. 사실은 손소독제는 코로나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미용업을 하는 사람들은 소독제가 필요해요. 왜냐면 머리를 요양원 가서 이 사람, 저 사람 만지는데 이게 당연히 필요하지요. 그렇지 않을까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것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미용 평가를 2년에 한 번씩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평가 기준은 어떻게 두고 평가를 하나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전 업소가 대상이고요. 다만 공중위생업소가 많다 보니 올해 같은 경우는 목욕장, 숙박업, 세탁업소 이게 대상이었고요. 내년에는 이미용업소가 대상입니다. 그래서 2년에 한 번은 다 위생평가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받았을 때, 그 이미용업소 평가를 했을 때 불량하다 어떤 평가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예, 평가 기준이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어떻게 다 우수했나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그게 3단계로 나뉘는데요. 최우수, 우수, 보통으로 나뉘는데 대부분 85% 정도는 최우수고요. 보통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10% 미만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구별로 협회가 가입돼 있는 미용협회 소상공인을 보면 사실은 나 홀로 원장님이 많으세요. 그것을 한 달에 한 번 문을 닫고 요양원에 가서 봉사하시는 거예요, 자비로. 이런 부분은 시에서 챙겨야 되지 않을까. 그분들한테 인건비를 주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지급되는 예를 들어 손소독제, 이 자료를 보니까 용인특례시 커트보 해서 하나씩 한다고 했는데 그런 것도 구별로 몇 개 지급해서 단체성 있게 갈 수 있게끔, 봉사활동 갈 수 있게끔 이런 것을 용인시에서 지원해 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것을 조금 과장님 더 속도 있게, 아니면 더 촘촘하게, 아니면 진짜 열정적으로 해 줘야 하지 않을까. 소상공인들은 힘들게 살고 있어요. 그럼에도 봉사하시는 분들인데 용인시에서 서로 도와주고 같이 협업해 줘야지요. 용인시에서 나 몰라라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는 꼭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장정순 위원님 얘기에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공중위생업소 위생물품 구입 이 삭감된 부분 장정순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인데요. 이번에는 담당이 올해는 목욕장과 숙박업이었는데 2025년에는 이미용업이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 이 사무관리비가 700만 원씩 시비에 세워져서 계속 했던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목욕장하고 숙박업에서 이미용을 하고 난 다음에 비용이 삭감되면 비교되는 부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그렇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면 목욕장은 41개고 숙박업소는 150개 업소기 때문에 굉장히 작고 이미용업소 보통 2688개더라고요. 사실은 그것을 숫자로 비교한다고 그러면 이거 가지고도 부족한 부분인 거잖아요. 그리고 3개 구 나눠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사실 이 비용 가지고도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삭감까지 했던 부분이라서 좀 여기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님들도 계시는 부분인데 소통을 더 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마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울 때 산출 근거가 분명하게 있고 그것이 분명했으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삭감되거나 이런 부분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소통 부분에, 물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 부분에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면 이게 190개 업소에서 2688개 업소로 늘어난 부분에 대한 충분한 어필도 없으셨던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조금 놓친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이게 작은 것이지만 그분들한테 저희 시가 감사의 표현으로 드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또 보니까 농산물 비교전시회 전시품 재료비가 삭감됐어요. 비용이 보니까 저희가 사업이 계속비사업으로 해 왔던 부분이에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저희가 계속 해 왔던 사업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계속했던 사업이고 400만 원 적은 돈이었는데. 제가 이 부분 삭감되고 난 다음에 팀장님이나 얘기를 들어봤더니 이 부분에 대한 효과 면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확실히 있었다, 하던 사업을 또 안 하게 되면 이 부분이 조금 차질이 생긴다고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비교전시회가 다수인이 모이는 공간에 하고 있거든요. 대표적인 게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이 매년 정기 위생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교육할 때, 용인페스타 같은 때도 했지만 특히 일반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원산지 표시를 안 했을 때나 오기 표시했을 때 과태료가 최대 10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로 소규모업소에서는 사실 작은 돈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반음식점 업주들은 고의성을 갖고, 고춧가루 같은 경우에는 고의성을 갖고 위반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또 잘 몰라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새로 신규로 생기는 업소에 대해서는 홍보물을 다 보내요. 안내문을 다 보내거든요. 구에서 신규로 내 주지만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안내문을 다 보내는데 사실 그림으로 100번 보는 것보다는 실물을 보고 또 만져 보고, 용인페스타 같은 경우에는 잣 같은 경우에는 맛도 볼 수 있게 해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고 반응이 사실은 좋았거든요. 그래서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예산이지만 세워 주시면…… 상임위에서는 사실은 이게 눈에 띄는 효과가 없지 않으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그 부분은 못 챙긴 것은 사실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설득을 부족하게 하신 거네요. 작은 비용으로 그 업소들이 실수하지 않게끔 하는, 과태료 부과되지 않도록 하는 이게 선순환 구조로 이렇게 먼저 400만 원 쓰면서 그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하는 이 부분에 대한 비용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계속비사업으로 됐던 부분이었는데 삭감이 돼서 어떻게 된 것인가. 실효성 부분에 대한 것이 의문 제기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한,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혹시 예산이 세워지면 물론 불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서 저희가 만족도 조사 같은 건 생각을 못 했었어요. 그런데 위원님이 지적해 주셔서 생각해 보니까 현장에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 보완이 될 부분은 어떤 것인지 그런 것이라도 현장에서 해서 반영을 해 보자 그렇게는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서류화하는 방법에 있어서 만족도조사나 그다음에 진행 효과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 참여자 만족도 인식 조사 그 부분에 대한 건 반응이 좋았다고 구두로 하는 것보다는 서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앞으로 잘 담아서 부서에서 이런 상임위에서 오해가 없도록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김옥연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환경국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9분 회의중지

15시47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원육성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원육성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원육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술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테마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농촌테마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테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수도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수도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도시설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특별회계 79페이지 좀 봐주세요. 특별회계 79페이지.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우리 용인시가 2015년부터 동결했던 상하수도 요금이 언제 인상되나요? 12월부터 인상 적용키로 한 거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12월부터 적용하고 기존 누진세 폐지하고 나서 1㎥당 얼마지요, 440원인가요? 수도요금이 1㎥당 얼마냐고요, 수도요금이 인상되면.
성열

김성열상수도사업소장

위원님, 가정용에 대해서는 그전에 톤당 400원에서 인상이 되면 440원이 됩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왜 소장님이 하세요? 과장님한테,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행정과 소관이라서요.
성열

김성열상수도사업소장

행정과 소관이라.
정순

장정순위원

그래요? 440원으로 일괄 적용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약 4.9%씩 요금을 순차적으로 인상하기로 했지요. 제가 물어보는 것은 이것보다도 다른 것을 여쭤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용인시 요금 인상 배경으로 상수도 생산원가 상승과 노후관 정비를 위한 시설 투자, 수돗물 수요 증가를 이유로 들었어요. 그렇지요? 세 가지 이유를 들었어요. 그래서 요금 인상이 올해 12월부로 된 거지요. 그렇다면 노후관정비사업에 우리가 79페이지를 보면 31억이 올라왔지요, 그렇지요? 여기에서 관로 내면상태 진단 빼고요. 같이 해서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빼면 28억이고요 합치면 31억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관로 내면상태 진단을 어디, 어디 하실 계획이세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그것은 송배수관로 전체 구간에 대해서 저희들이 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 예산으로 전체 배수관 다 진단할 수 있어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한번 용역발주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본 위원이 이것 내시경으로 하려면 상당히 예산이 투입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예산으로 될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내시경을 전 구간을,
정순

장정순위원

전 구간 안 하고?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하는 게 아니라 주요 지점마다 관로 내시경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용역 하면서 검토를 더 해 보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래서 우리가 수도 요금이 인상됐으니 이 노후관을 4건 시설 보수를 하려고 하는 거지요? 이동하고 백암면, 신갈동, 동천동 정비 공사 들어갈 거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는 이 4개만 들어갈 건가요, 그 외는 없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지금 현재 계획은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계획은 그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래서 이 계획이 있음으로 인해서 1억 8000이 증액된 거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1억 8000이요?
정순

장정순위원

예, 증액이 된 거잖아요, 24024년도보다.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지난해는 순수하게 노후관 정비가 26억이었는데요 약 2억 증액이 됐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2억 정도 증액 맞습니다. 그래요. 여하튼 우리 주민들께서는 요금이 인상된 만큼 또한 용인시 시민에게도 혜택을 드려야 하잖아요, 그러한 부분들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밑에 보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도 있어요, 그렇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도비 매칭이 50 대 50인데 이것은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나요? 이게 삭감이 된 이유를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작년 대비 삭감된 것,
정순

장정순위원

예, 지난해 대비.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저희들이 당초 다음 연도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서 수요조사를 할 때는 아파트 단지에서 다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하겠다고. 그런데 막상 진행할 시기가 되면 아파트 자체 예산이 부족해서 취소하는 그런 일들이 주로, 그 의견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게 개인 부담이 있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개인 부담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있을 것으로 생각이 아니라 개인 부담 몇 퍼센티지가 있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그것은 알 수가 없고요. 저희가 지원 규모가 전체 표준 공사비라고 경기도에서 업무 지침이 있습니다. 그 지침에서 표준 공사비의 90%에서 30% 범위 내에서 옥내 배수관 같은 경우는 180만 원, 그다음에 공용 배관 같은 경우는 60만 원을 최대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 청구가 됐을 때 우리가 자부담이 얼마 들어갈지 제가 확인이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관로에 의해서 예산이 좀 더 가고 덜 가고 그러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관로 연장이 주로 차지할 것 같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다면 제 말씀은 지난해 예산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올해 예산은 많이 적게 세웠어요. 그렇다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난해에 많은 사람들이 신청했다가 취소했다고 했잖아요. 취소한 이유가 혹시 무엇인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파트 자체 시설충당금이 부족해서 예산을 아파트 측에서 충당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아파트 전체적으로 신청을 했지만 충당금이 적어서 그랬을 수 있다.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다면 참 안타까운 게 경기도 매칭사업인데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을 위해서 분명히 개량은 해야 되는 게 맞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부분을 위해서는 우리가 수도요금을 인상시켰고 우리가 가정에 가기 위해서 관로도 새로 바꿔주고 또한 집에는 녹물 없는 우리 집을 만들기 위해서 시에서 노력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여러 여건상 배관은 많이 못 가 주고 또한 집에서는 신청이 취소되는 건들이 일어나요. 그러면 시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위해서 어떠한 계획을 잡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유지하고 나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취소하는 사례들은 아마 전 지자체가 우리 시하고 거의 비슷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도 충분히 다 알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경기도 관련 부서에 지원 비율을 좀 높여서 상향시켜 달라는 그런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도에서 관련 지침 개정 중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지난해에 예를 들면 몇 퍼센티지가 취소했나요? 몇 개 아파트가 신청을 했고 몇 개 아파트가 취소를 했나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전체 신청한 것까지 제가 정확하게 데이터는 알 수 없고요. 작년 추진실적을 보면 옥내 급수관 같은 경우는 26건,
정순

장정순위원

26건?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잠깐만요. 잠시만요. 46세대.
정순

장정순위원

46세대밖에 안 해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공용배관은 52세대를 신청해서 준공을 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아파트에서는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그래서 작년 사업비 같은 경우 9억 7000에서 실질적으로 집행은 7억 4000을 집행했고,
정순

장정순위원

7억 4000 하신 거예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8억 9500을 경기도에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다면 본 위원은 7억 4000을 지난해 했어요. 그런데 올해는 1억밖에 안 세웠어요. 경기도 때문에 1억 세웠나요, 50 대 50으로 매칭하려고?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경기도 때문에 1억을 세운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현재 수요조사를 해 보니 현재 신청한 세대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세대수에 맞게끔 계상을 하다 보니까 1억이 계상된 사항이고요.
정순

장정순위원

1억이면 충분하다, 이래서 그렇게 된 거예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렇게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을 위해서 하는 세대들은 대게 몇 년이 경과된 아파트들인가요, 아니면 집들인가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준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중에서 130제곱미터 이하 주택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하게 돼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20년 이상, 그런데 지금까지 확인해 보니 2025년에는 1억만 가지고도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우리 용인시에서 수도요금을 올렸어요. 올렸으니 주민에게 무엇인가 그래도 돌려줄 수 있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내년 계획은 이렇게 잡았지만 차후에는 더더욱 살펴봐서 녹물이 없어야 될 것이고 노후된 상수관이 개선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집 녹물 먹어요’ 이런 이야기가 들리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꼭 부탁 좀 드립니다.
대홍

김대홍수도시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수도시설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수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수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상수도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수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하수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하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시설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설명서 641페이지요. 개방화장실 지정 및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개방화장실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아요. 왜냐면 개방화장실들은 우리 나이 드신 어르신들께서 자주 왕래할 수 있는 개방화장실이거든요, 그렇지요? 2022년도에 38개소 개방화장실이 만들어졌지요? 그리고 나서 2023년도는 그대로 유지했고요. 2024년도에 40개소, 2개를 더 개방화장실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1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41개에서 혹시 구별로 어떻게 되나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구별로요?
정순

장정순위원

예.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제가 죄송한데 구별로는 지금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파악을 못 했어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본 위원이 구별로 물어보는 이유는 사실상 개방화장실에 있어서는 지하철, 관공서 이런 데 빼고는 우리 어르신들이 공공화장실들 이용을 자주 해요. 그런데 어느 곳에 있나 이것을 확인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없는 곳에는 전혀 없고, 있는 곳에는…… 예를 들면 수지구청은 다 공공화장실이잖아요, 갈 수 있는 곳이잖아요. 수지구청역도 갈 수 있는 건데 그 주변에 보면 있다라는 것은 조금 약간, 그런 곳은 개방 안 해 줘도 될 텐데 또 신청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영 동떨어진 곳, 그런 데는 개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혹시 노력을 해 봤나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저희가 구청에 의견조회를 해서 개방화장실은 시민들께서 개방화장실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신청하는 것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지정을 합니다. 저희가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보니,
정순

장정순위원

당연하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구청에 계속적으로 저희가 개방화장실을 신청할 수 있는 데를 찾아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올라오는 데는 다 개방화장실로 지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니까 관리하시는 우리 부서에서는 그래도 수지구면 어디, 어디가 관공서가 있고 어디, 어디가 개방화장실이 있다는 것은 다 머리에 들어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아, 저기서 저기까지 가는데 어르신들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중간에 하나 정도 있어야 되는데 거기서 누가 신청 안 해, 그러면 홍보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용인시에서 우리가 1억 3800만 6000원 세워졌어요, 그렇지요? 시비 100%이고 이게 개방화장실에 지원하는 거잖아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지요? 지원하는 건데 월 20만 원 지원하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지금 월 20만 원 정도가 아니고요. 저희가 연 336만 원 정도,
정순

장정순위원

한 곳에?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330이면 20만 원 정도 되네요, 그렇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25만 원 정도……
정순

장정순위원

25만 원 정도 됩니까? 제가 셈을 못 했네요. 월 25만 원씩 해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25만 원 하는데 여기에 배정되는 물품은 화장지하고 세정제, 종량제봉투 이렇게 지급을 하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그리고 청소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청소 지원도 해 주시나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청소 지원까지. 그렇다면 관리·감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게 저는 궁금해요, 관리·감독이. 청소하시는 분이 다 관리·감독을 하나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업체에서 저희가 이 지원하고,
정순

장정순위원

업체에서 해요? 위탁을 주셨나요? 업체에 위탁을 주셨냐고요, 청소업체.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위탁을 주셨는데 제가 이 부분을 여쭤보는 것은 뭐냐면 개방화장실이 나름대로 이렇게 본 건물에 개방을 원한다고 해서 거기는 25만 원 정도 나가지만 예를 들면 수지에 있는 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개방화장실은 개방화장실이잖아요, 그렇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거기는 공중화장실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표현을 공중화장실로 해야 되나요? 그런 데는 여기에서 지원 나가는 것 아니잖아요, 화장지 이런 것이요, 그렇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 돈에서 나가는 것 아니잖아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여기서 나가지 않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런데 제가 무엇을 여쭤보냐면 이 말씀을 다른 직원 분한테 드린 것 같아요. 번호키가 있는 곳이 있어요. 번호키, 번호키.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번호키요?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청소하시는 분과 주위의 그 건물 내 사람들은 이 번호를 알고 있겠지요. 개방은 뭡니까? 시민한테 개방하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맞습니다. 개방화장실입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번호키가 있으면 안 되겠지요, 그렇지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일단은 거기에 관리하는 분들의 연락처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상호 통화를 해서라든지 이렇게 하도록 돼 있는 부분들인데 사실은 상시 개방을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아니 이것 25만 원씩이나 하는데 상시 개방을 해야지 무슨 번호키를 놓고 또 연락을 하고…… 아니 소변이 금방 마려워 죽겠는데 어디 연락을 그럽니까, 지금.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그 부분은 시정하도록 저희가 계속 지도·감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개방화장실은 그야말로 24시간 개방을 해야 된다고 봐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맞습니다. 원래는 개방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본 위원이 민원 받은 내용이고 번호키가 있음으로 인해서 들어가지 못했고 나중에 누가 사람이 들어가서 따라 들어갔다 이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지도·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요.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5만 원 지원되는 부분에서도 이것도 꼼꼼히 지도·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왜냐면 화장지나 이런 것들이 소비성이잖아요. 소비성인데요 낭비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익

이종익하수시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위원장!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하수시설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운영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하수운영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하수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관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하수관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하수도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반도체경쟁력강화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시 해당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반도체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치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치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 설명서 324쪽, 325쪽이에요. 과장님 이것 제가 경제환경위원회에 있을 때 협약 체결하고 했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보조금이 24년 6월 달에 일단 집행이 되어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특성화 대학과 관련된 것 말씀하시나요?

안치용위원

맞습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23년도 6월에 명지대학교가 반도체특성화대학에 선정되면서 업무협약을 진행했고요. 그에 따라서 원래는 4년 정도 기간이 되는데 그때가 예산이 바로 편성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예산을 올해 24년도에―매년 1억씩이었는데―1억 5000 이렇게 세우고 내년도에 1억 5000 그다음에 그 후에는 1억 이렇게 세워서 집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보조금이 나갑니다.

안치용위원

여기 교육장비 지원에 보시면 6월 달에 5000만 원 지급된 게 있어요, 맞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아니요, 25년도……

안치용위원

25년도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안치용위원

그런데 실적에 ‘24년도 보조금 지급’으로 되어 있는데요, 설명서에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그러니까 올해 예산이 1억 5000이 서 있는 것을 24년도 보조금을 지급한 겁니다.

안치용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24년도에 보조금이 지급된 게 있는데 지금 이게 공정률 자체가 0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이것은 장비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구분해서 들어간 게 아니라 집행 내용 자체가 그 내용으로 들어가지 않았고요. 총괄로 해서, 그러니까 25년도 예산을 처음 자본보조하고 경상보조로 나눈 거예요. 그러니까 올해 집행이 된 것은 교육과정 운영비라고 해서 총액으로 1억 5000이 나갔습니다.

안치용위원

그래서 0이다, 전산상에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공정률이라고는 할 수가 없지요.

안치용위원

그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안치용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 보조금 정산은 언제쯤 이루어지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보조금 정산은 12월 이후에 내년도 초에 진행이 되고요. 25년도 예산은 올해 12월에 확보하고 이렇게 진행합니다.

안치용위원

용인시가 어찌 보면 반도체 특화 도시니까 이런 부분은 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런 교육생 양성 과정도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보조금 정산도 형식적이지 않고 내실 있게 보조금 정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반도체산업 육성지원 정책수립 예산을 살펴보니까 총 2500만 원 중에 사무관리비가 약 1600만 원 그중에 업무추진비가 약 900만 원 정도, 사업 예산의 절반 가까이 업무추진비로 구성이 됐어요. 이것 왜 이렇게 편성하셨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올해 7월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주무과가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무 자체가 기업들을 많이 만나고 반도체정책과 관련돼 있는 부분을 외부 출장도 많고 하다 보니까 그것을 반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출장이 많아서 업무추진비가,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출장도 있고 그다음에 대외적으로는 기업 방문이라든가 포럼이라든가 세미나 이런 데를 참석하고 전시회라든가 이런 데를 많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예산이 많이 편성된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포럼이라든지 다른 업무가 많아서 이렇게 많이 편성하셨다고 하는데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저희가 아무래도 네트워크를 많이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외부 활동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다른 부서는 이것을 잘못 세운 건가? 다른 부서를 살펴보니까 미래성장전략과 미래성장동력산업 발굴·육성 사업으로 3200만 원 예산 중에 업무추진비가 720만 원, 건설도로과는 약 200억 사업 예산 중에 업무추진비가 540만 원, 반도체 육성 지원 사업의 업무추진 비중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좀 높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게 산출 근거인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아무래도 그쪽 부서들보다는 활동이 되게 많아요. 저희가 대부분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 활동도 많이 하다 보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아마 편성을 많이 해 준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누가 해 준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도 올렸고 이것은 예산의 한도와 범위 내에서 예산과에서 일괄 정리해서 편성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것도 포함이 돼 있고요.

이상욱위원

업무추진비가 사업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본래 업무가 많으시다고 해서 많이 편성을 하셨다고 하니까 이것에 관해서 내년도의 세부적인 운영계획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반도체산업 육성 지원 정책 수립, 정책홍보 및 역량 강화 홍보 예산이 24년도에 비해서 25년도에 거의 약 2배 이상 증액이 됐네요. 이것은 왜 증액이 2배 이상 됐어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이것은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 기존의 카드뉴스라든가 반도체산업육성 정책 홍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강화를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려고 편성을 좀 더 늘린 부분이 있습니다. 주로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카드뉴스를 발행해서 기업에 정보 제공을 구체적으로 하고 했었고요. 그런데 저희가 정책 홍보에 관련된 홍보물을 제작한 적이 없어요, 예산이 좀 부족해서. 그 부분을 내년에는 리플릿 제작이라든가 해서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전시회 같은 데 저희가 참여했을 때 그것을 나누어드리거나 하는 것들도 할 거고요. 그리고 세미(SEMI)라고 저희가 국제 협회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게 원래는 3월부터 회계가 시작이 되는데 저희 가입 시기가 11월에 가입을 했어요. 그래서 그게 올해 11월부터 후년 3월까지 좀 길게 협회 가입비를 내다보니까 그 금액도 좀 많이 뛰었습니다.

이상욱위원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그러면 주로 대상층이 기업을 목표로 제작을 하는 건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도 있고 아까 설명이 좀 덜 된 부분이 있는데 공직자 직무역량 관련돼 있는 현장 체험 교육도 같이 포함을 시켰습니다.

이상욱위원

올해지요, 그러니까. 그러면 올해 이렇게 카드뉴스 제작해서 실제 구독이나 얼마나 배포가 되고 했는지 통계를 가지고 계신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얼마 정도 됐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기업에 그냥 보낼 수는 없고요. 저희가 전시회라든가 이런 데 가서 활동을 할 때 거기에 명함 같은 것을 받습니다. 받고 그다음에 기업 방문을 했을 때 그 기업에서 동의를 할 경우에, 그랬을 경우에 저희가 그것을 메일 발송을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명단에 대한 것은 별도로 드릴 수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 중에 25년도에는 현장 체험 교육이 있어요. 이것은 또 구체적으로 무슨 교육을 하시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실은 올해에도 시행을 했었는데요. 이게 저희 공직자들 중에서 사무관 이상, 과장님 이상 되시는 분들을 시간 되시는 분들 모셔서 올해 처음에는 이론 교육을 간단하게 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가서 현장 확인을 하고 체험을 하고 돌아오는 그런 교육을 했었습니다. 기업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설명드리고 홍보를 하더라도 실제로 현장을 보지 않으면 현황을 잘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사업을 진행했었고요. 내년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호응이 좋아서 동일하게 한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이상욱위원

이것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지요, 연 2회?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것 관련해서 강사비라든지 이런 세부 내역이 있는 거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이 자료도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그리고 다음으로요 지역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에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먼저 반도체 일반과정 강사수당 관련해서 설명서를 보니까 용인 시민이랑 공직자를 대상으로 1급 강사가 4회 교육을 진행한다고 하셨는데요. 이것은 또 무슨 교육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유니스트라고 울산 과기원이 용인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통해서 교육·산학허브를 지금 만들어서 본청 1층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예산 편성이 안 돼 있다 보니까 행정과의 인재 양성 예산을 좀 받아서 두 번 정도 저희가 반도체와 관련돼 있는 직원 교육을 진행한 적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호응이 되게 좋았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직에 있는 공무원들만 교육할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도 확대해서 진행을 하는 게 어떻겠나 해서 저희가 별도로 신규사업으로 예산 편성을 해서 내년도에는 4회 정도로 해서 공직자와 용인 시민을 위한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이상욱위원

일반 시민이랑 공직자를 함께 교육하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실제로 교육을 통해서 지역인재 양성에 부합하는지도 좀 의문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사실 지역인재 양성 쪽이라기보다는 반도체산업의 전망이라든가 이해도를 높이는 부분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중·고등학교 반도체교육이 또 있어요. 방학기간 동안 45명을 대상으로 3회 진행한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예산이 1100만 원인데 이 중에 강사비는 얼마이고 교육 이후에 장기적인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도 좀 설명해 주세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사실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명지대학교 특성화대학 관련돼서 저희가 1억 5000 예산을 지급한 부분에 올해 8월에 태성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한번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 굉장히 호응이 좋아서 다른 학교에서도 우리 학교도 좀 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확대하려다 보니까 저희가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진행할 것이고요. 25년도 7월, 8월에 하계방학을 이용해서 3회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기는 명지대학교에 올해 에코팹이라고 새로 설치가 됐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론 공부를 하고 그다음에 실습 현장 체험하고 관련돼 있는 에코팹을 돌아볼 수 있고 하는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아무래도 중고등학생 같은 경우는 직업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많이 생각들을 하는데요. 앞으로의 직업 전망이라든가 반도체의 기초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포함시키고요. 이로 인해서 아이들부터 인력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려는 그런 의도의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럼 1100만 원 중에 강사비는 얼마로 각 포함이 돼 있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강사비가 주강사가 있고 보조강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강사는 시간당 12만 5000원에 16시간 정도 진행이 될 것이고 3회, 그리고 보조강사는 시간당 6만 원이고요 2시간씩 해서 2명으로 해서 3회 이렇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강사비가 672만 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아까 답변하시던 중에 24년 8월에 태성고등학교에서 시범적으로 교육을 했고 만족도가 좋아서 우리 학교도 해 달라는 요청이 있다고 하셨고요. 이것 관련해서 자료를 가지고 계신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태성고등학교에서 교육한 것에 대한,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18명,

이상욱위원

만족도도 있으시고 이 데이터를 근거로 우리 학교도 교육을 해 달라고 아까 하셨잖아요, 내년에는. 이것도 학교에서 요청한 자료가 있는 거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랑 협의를 통해서 진행한 부분입니다.

이상욱위원

협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그러니까 저희가,

이상욱위원

아까는 요청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1억 5000 아까 말씀드렸던 그 예산을 가지고 진행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하고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지에 대해서 할 때 진행했던 것이고요. 계획에 대한 보고는 지금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이따 드리겠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것 올해 학교에서 18명 교육하셨다고 했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18명 교육한 것에 대한 교육 결과랑 또 학교에서 내년에 요청한 그 데이터가 있는 자료 저한테 주시고요. 그리고 또 교육이 소부장기업 신입사원 통합교육이 있어요. 반도체 소부장기업 전 공정, 후 공정 등 범위가 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러 기업에서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시는 거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신청을 받아봐야 알기 때문에 지금 계획상으로는 3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 30명은 어떤 기업에서 선발하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어떤 기업을 정해 놓은 것은 아니고요. 관내의 소부장기업에 있는 신입사원들을 전체적으로 신청을 받아서 진행할 건데요. 확인을 해 보니까 저희가 112개 정도의 소부장기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중소기업이다 보니까 그렇게 넉넉하지 못한 상황이고요. 그중에서 한 82% 정도 90개 이상의 기업들이 신입사원 교육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대신 통합으로 여러 기업에 해당되는 1년 이내의 신입사원이에요. 그래서 신입사원 교육을 저희가 통합으로 진행해서 그것을 가지고 대부분 교육을 못 받다 보니까 즉시 그냥 취업이 되면 바로 현장 배치가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반도체기업 같은 경우는 과정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공정 과정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고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그리고 반도체기술에 대한 전체적인 교육이라든가 반도체 전망이라든가 그리고 기초 소양 교육있잖아요. 직장에 들어가면 직장 문화 적응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든가 문서 작성 그다음에 AI 활용 업무처리 등 이런 것들도 포함해서 3일 정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욱위원

지금 말씀하신 교육 내용이 3일 안에 다 이루어지는 거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그렇지요.

이상욱위원

그러면 여기에 신청하면 이 교육을 다 들 수 있는 거고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이것 관련해서 많은 교육이 있는데 그럼 어떤 강사를 섭외하시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지금 현재는 일차로 지금 설명을 좀 드리자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직장 기초 소양 교육 같은 경우는 위탁교육을 좀 할까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탁 교육업체를 좀 활용해서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2회 차에는 공정 이론 교육하고 공정 실습 교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명지대에 공정진단연구소라고 하는 데 에코팹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원을 좀 활용해 보려고 하고요. 세 번째로는 저희 산단 예정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하고 그 외 다른 기업들도 견학을 해서 그렇게 해서 저희 과에서 이것은 운영할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3일 세팅해서 저희가 교육하려고 합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강사 섭외는 아까 명지대 이쪽이랑 강사는 겹칠 수도 있는 거네요? 이 교육 과정이 지금 있잖아요. 그러면 강사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이쪽에서 교육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지금 구체적으로 강사까지는 명단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지역인재 양성 및 재직자 역량강화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잖아요. 해당 부서에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반과정, 중고등학생 반도체 교육 그리고 소부장기업 신입 통합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규로 사업이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 각각각 교육별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나 평가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 예산을 잡았다고 해서 교육이 잘 이루어졌다고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교육 목적,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다면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요. 구체적인 사업 플랜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면 지역인재 양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저한테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시고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계획 수립한 것은 보여드리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드릴게요.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 참석수당이 있잖아요. 혹시 이 위원회 구성이 지금 몇 명으로 돼 있어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20명까지 정원이 가능한데요. 지금 현재 16명으로 돼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16명이요. 올해 24년도에도 위원회 개최했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올해는 몇 번 개최하셨어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3회 개최했고요. 12월에 18일 날 4회차가 지금 예정돼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혹시 1회차, 2회차, 3회차 위원들 참석률이 어떻게 돼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1회차에는 열한 분이 참석하셨고요. 그다음에 2회차에는 여덟 분입니다. 그리고 3회차에는 아홉 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욱위원

열한 분, 여덟 분, 아홉 분, 이 인원이 확실한 거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그러면 열여섯 분 중의 여덟 분이 참석하셨을 때는 지금 절반이 나오셔서 경쟁력강화위원회인데 여기서 주로 무슨 회의를 진행하시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첫 번째 안건은 1회차 때는 저희가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시행계획 수립을 매년 하게 돼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자문을 좀 얻었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추진 현황에 대해서 공유하고 그것에 대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회차에는 대만 신주 과학단지 사례를 통해서 반도체산업 집적화 발전 방안에 대한 부분을 논의했고요. 그리고 용인시 탄소중립 추진 방향이라든가 반도체 배후도시에 대한 추진 방향에 대해서 공유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문을 좀 얻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용인 반도체산업 산단 전력 공급 부분이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계획 얘기를 듣고 그것에 대한 제언을 좀 얻었고요. 그다음에 RE100 관련된 부분도 논했었습니다.

이상욱위원

올해는 이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면 참석률이 좀 저조했잖아요. 지금 내년에 18명으로 산출해서 예산을 올리셨잖아요. 제 생각에는 위원님들의 참석률을 좀 올려야 된다는 생각을 안 하시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 구체적인 방안도 좀 강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상욱위원

방안을 강구하고 계신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가 참석률을 좀 높여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회의 끝나고 그 자리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날짜를 잡아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지금 반도체정책과에서 교육, 위원회 예산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교육이라든지 위원회에서 자문을 구한다든지 이런 것에 있어서는 좀 집중적으로 참석률도 올리고 교육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좀 길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이상욱 위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 질의드릴 건데요. 지금 지역인재 약성 및 재직자 역량 강화 신규사업으로 회당 30명씩 해서 4회 120명 한다고 했어요,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비용은 400만 원 해서 하는 것이고 유니스트에서 하는 것이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다 그러면 지역인재 양성 및 재직자 역량 강화와 그 뒤에 있는 1000만 원, 1000만 원 해서 중·고등학교 학생들하고 그다음에 반도체 신입사원 교육하고 이렇게 두 가지 사업 10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여기가 지금 유니스트는 400만 원 가지고 120명을 지원한다 그랬고 그다음에 여기에 중고등학생들하고 지역인재 양성, 재직자 역량 강화 2개의 사업은 1000만 원, 1000만 원씩 해서 지금 현재 총인원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45명이 해당되는 것이고 여기는 30명이 된다 그랬어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비용 대비 인원에 대한 것을 효과로 볼 수 있을 때는 더 많은 비용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인원이 굉장히 작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서 지금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 지원으로 인해서 명지대에 저희가 3년간 4억을 지원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가 그쪽하고 연계해서 그쪽 사업을 받게끔 해서 지원을 해 주는데 지금 본다면 유니스트하고 지금 현재 명지대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하고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 데 1000만 원씩 하는 부분에 있어서 비용 대비 인원이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그런데 제가 여기 봤어요. 7월, 8월 하계 방학을 이용해서 3회 해서 2일간 이론 교육과 4시간의 실습을 한다고 했어요,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게 되면 여기에 지금 1000만 원 가지고 하는 경우는 6일인 거예요, 6일.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계산상으로요?
희영

김희영위원

계산상으로 6일인 거지요. 이틀씩 하는 거잖아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이틀이요.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틀씩 해서 6일이에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아, 그것을 한 세트로 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저희는 3회로 따졌으니까 6회라고,
희영

김희영위원

전체적으로 1000만 원 가지고 하는 게 15명씩 해서 45명 하는데 6일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1000만 원 가지고.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그러면 비용 대비 유니스트하고 여기 비용 했을 때 여기는 400만 원 그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이것으로 따지고 봤을 때는 비용 대비 인원에 대한 혜택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우리가 명지대에 지원을 4억씩이나 해 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이렇게 한다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봤을 때는 인원을 늘리든가, 그렇지요? 인원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부분인 거잖아요. 과장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까 조금 전에 이상욱 위원님이 설명을 했어요. 주강사가 있고 보조강사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15명 가지고 운영을 한다? 누가 봐도 이것은 강사료에 대한 부분의 지원인 거예요, 그렇지요? 집중교육이라 할지라도, 집중교육이라 할지라도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제가 봤을 때 이 지원금을 해 준다 그러면 인원을 늘리든가 방법을 모색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뒤에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현재 보면 우리는 예산을 주는 데 있어서 비용 대비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기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우리가 혈세를 주는 데 있어서 그 비용에 대한,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과장님이 집중적으로 이 부분을 안 들여다 봤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제가 이것의 설명을 조금 깊이 있게 덜 들여서 지금 말씀을 하시는 부분인데 아까 이게 인원이 더 늘어나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아까 설명드린 부분에서 명지대에서 중고등학생 교육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강사비가 가장 큰 금액이 든다고 말씀을 드렸고 실질적으로 거기에 클린룸이라든가 이런 데를 볼 때 계측장비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비용도 포함이 돼 있고 재료비가 클린룸 소모품 재료비가 또 별도로 있고요. 그런 것들을 다 하다 보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명지대에서 가서 교육을 받는 건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명지대학교,
희영

김희영위원

명지대에서 가는 거잖아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우리가 지원금 4억을 해 줘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부분에서 지원을 한다 그러면 이것을 지역사회랑 연계해서 사업을 한다는 입장이었으면 그쪽에서도 저희한테 그 비용을 다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닌 거지요.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렇다는 부분인 거예요. 그리고 여기 1000만 원에 인건비가 672만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지요? 300만 원은 재료비라는 얘기를 하셨고. 그렇다면 누가 봐도 지금 현재 집중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인원이 회당 15명이라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 횟수를 늘리든지 이 부분의 대책을 세우셔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그 부분은 조금 더 저희가 검토해서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할 거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봤을 때 지역인재 양성 재직자 역량 강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지금 현재 30명 입사 지원해서 교재비, 강사비, 실습비를 하는데 여기도 똑같이 명지대에서 하는 부분인데 지금 현재 이 자료로만 봤을 때, 이 자료로만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런 것은 저희가 효과 면에서 있는 경우는 비용 대비 인원이 확장돼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그리고 이 부분들이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이런 과정…… 취업이 연결된다면 교육의 효과가 높아지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것을 더 촘촘히 예산 낭비 없이 누가 봐도 유니스트하고 명지대하고 비용 대비 효과 면에서 봤을 때 저는 인원을 늘려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부서에서 신경,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좀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검토하시고 예산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23페이지 중고등학생 반도체교육, 똑같은 질의인데요.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면 태성고등학교 시범사업 운영을 했어요, 그렇지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태성고등학교로 정했던 이유는 뭐지요? 시범사업으로 운영을 했다는 이 실적이 왔잖아요. 태성고 아이들을 정했던 이유. 시에서 자의적으로 했나요, 거기에서 신청이 왔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명지대에서 자율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한 건데요. 아마도 처인구에 제일 가까운 고등학교를 찾다 보니까 아마 거기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혹시 태성고등학교가 반도체학과 고등학교 그런 것 있었나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일반고등학교라 아마 그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일반고등학교 맞지요? 그렇다면 본 위원이 말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중고등학생 반도체교육이에요. 사실 중고등학생으로 이 예산으로 반도체교육은 인원들이 엄청 많잖아요. 그러나 기흥구·처인구·수지구 많은 아이들에게 형평성 있게 이런 교육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렇다면 아이들이 내가 장래에 어떤 과, 직업을 선택할 때는 중학교 때도 이루어지겠지만 고등학교 1·2학년 때 많이 좌지우지되잖아요. 그렇다면 이 과에서, 부서에서 각 고등학교에 일률적으로 통보해서 이것에 재능있고 이 부분을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기초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려요. 그런데 가까우니까 태성고, 가까우니까 처인구 어디 고등학교, 이렇게 되면 형평성에 안 맞지요, 이것은. 그래서 이런 교육이 실시된다면 이것은 용인시 전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3 때는 어렵지요. 그 시간대가 안 나겠지요. 그렇다면 1·2학년 아이들에게 이런 것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너무 좋은 의견 주셨고요. 저희도 사실 예산 편성 올릴 때는 이보다 훨씬 큰 금액을 올렸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건으로 인해서 저희가 금액이 좀 낮게 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벌어졌고요. 작년에 저희랑 깊이 있게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명지대에서 급하게 진행을 하다 보니까 가까운 곳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별도로 빼서 그 부분을 좀 보완해서 저희가 다른 학교까지 하려고 했었는데 예산이 많이 다운돼서,
정순

장정순위원

이 부분은 이 예산 안에서 써야 되겠지만 이 부분은 분명히 검토를 해야 돼요. 가깝다고 가까운 학교만 하면 안 되지요.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용

최은용반도체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들은 빠르게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반도체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반도체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반도체국가산단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욱위원

사업 설명서 325페이지에 신문공고료가 올라왔어요. 반도체산업 기반 구축 신문공고료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현재 저희 국가산단 같은 경우는 사업인정에 따른 주민 의견청취를 하게 돼 있습니다. 주민 의견청취를 하기 위해서 신문 언론지 두 군에 공고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 같은 경우는 지금 산단계획이 수립은 되었지만 향후에 거기 편입된 이주기업을 위해서 산단을 다시 한번 변경해야 됩니다. 그것 같은 경우 내년에 진행을 할 예정인데요. 이주산단 반영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추가 지정하기 위해서 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국가산단 변경하지 않습니까. 그 사업인정에 대해서 주민 의견청취를 위한 공고입니다.

이상욱위원

이게 그러니까 언론지에 내는 거지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혹시 우리 시에 시정홍보비 편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별도로 이렇게 책정을 해야 되는 건가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예, 저희 과에서 별도로 이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이상욱위원

반도체산업과 관련해서 그러면 이것은 시정 홍보 범주가 아닌가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시정 홍보가 아닙니다. 시정 홍보가 아니고 법적사항입니다.

이상욱위원

법적사항이에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예.

이상욱위원

법적사항이라고 하시니까…… 그럼 이 추진 근거가 여기에 나온 그대로 ‘정부 기관 및 공공법인’인가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그것도 있고요.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36조 및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21조에 의해서 공고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래서 지금 그것에 근거해서 이렇게 예산이 편성된 거예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추진 근거가 좀 달라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잘못 작성하신 거예요, 추진 근거는?
순필

최순필반도체국가산단과장

그것은 일반적인 공고할 때 하는 사항이고 이것 같은 경우는 사업인정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지금 오늘 답변드린 사항입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것을 자세히 그것까지 명시를 해 주셨으면 좀 잘 알아봤을 텐데 그래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상

황미상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반도체국가산단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반도체국가산단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반도체일반산단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반도체일반산단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반도체경쟁력강화국장, 반도체일반산단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반도체경쟁력강화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계획된 제288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이상으로 종료하고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중 도시기획단, 시민안전관, 도시정책실, 주택국, 교통정책국, 건설국, 푸른공원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해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3분 산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