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사회적기업 홍보라든지 체험은 꼭 필요한 부분이고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처인구 쪽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해도 될 것 같은데 수지구, 어떻게 보면 지금 사진을 보니까 복도를 점령하고 이렇게 뭐를 하고 있어요, 체험을 하고 있거나. 그런데 수지구청 자체 그 안에 사회적경제 홍보관이 들어가는 있지만 구청 자체의 고유 업무가 있잖아요.
그런데 잇뮤직, 세지아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음악업체가 여기서 어떤 채용과 교육을 하는지도 사실 조금 의문이 들고 사진 보셨겠지만 주신 자료 보면 복도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홍보관에서, 이게 홍보관의 취지에 맞는 건지, 이렇게 올해 3400 들여서 리모델링하시고 내년에는 기흥구도 리모델링하신다는 계획을 주셨잖아요. 기흥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 더 안쪽으로 들어가고 더 작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금액이 2500 정도 들여서 하신다고 했는데 기흥구도 지금 홍보를 해서 어떻게 계획을 하실 건지도 저는 사실 모르겠고 글쎄요, 용도를 알 수 없는 리모델링이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이렇게 공간 목적에 맞지 않는 리모델링은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고, 지금 여기에 물론 사람은 상주해 있지는 않지만 무슨 팝업 스토어도 하셔야 되고 뭐 하신다는 계획이 있으면 운영비는 분명히 들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고민을 이미 수지 같은 경우랑 여기 사회적경제센터는 하셨지만 기흥 하실 때는 조금 더 신중히 고려를 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흥 홍보관은 물론 예산 심의할 때 다시 다루겠지만 현재도 카페 기능 말고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