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그것을 유심히 보다 보니까 대구가 잘되고 있는 사례예요. 대구는 자체적으로 플랫폼을 개발해서 민간위탁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고 어느 정도 시민들이 호응을 해서 점유율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용인시도 지금 잘되고 있는 플랫폼이 있어요.
택시 앱. 지금 용인은 카OO라는 업체 애플리케이션으로 택시 잡으면 안 잡혀요. 그런데 안 잡히는 곳에서 용인시 택시 앱으로 잡으면 콜이 바로 잡혀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는 저도 그걸 접하게 된 게 기존에 대형 플랫폼 업체 것 쓰다가 너무 안 잡혀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용인시에 그런 어플이 있어서 깔고 눌렀더니 바로 잡혔다는 거지요. 그래서 시민들한테 물어봤더니 굉장히 운영이 잘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 케이스를 놓고 봤을 때 배달이든 대리운전이든 언제든지 우리가 그 플랫폼에서 가지고 있는 DB에 엎어서 간다고 하면 우리 자체적으로 그런 것들을 지자체 자체적으로 운영해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토지 면적 그리고 인구로 봤을 때 우리가 광역시급이잖아요. 다른 광역시 못지않게 우리도 기초단체에서 굉장히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용인콜 어플을 많이 활용해서 플랫폼을 우리 소상공인들이나 시민들이 이영하는 데 불편함이 없고 수수료 부담도 없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