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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28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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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여기서 두 가지를 짚고 넘어가야 될 텐데요. 첫 번째는 우리 공무원들이 너무 잘해 주셨어요. 아마 31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가 코나아이한테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계약조건을 해 준 용인시 공무원들한테 너무 감사한 부분인데, 두 번째는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뭐냐 하면 경기도에서 한다고 우리 용인시가 따라가는 것 항상, 경기도에서 하니까 용인시는 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돼요.

그렇게 갈 거면 지방자치가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광역에 소속되어 있는 공무원들이 아니잖아요. 우리 자체 공무원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경기도에서 이런, 이런 안이 있으니 밑에 기초단체한테 검토를 해 보라고 하면 우리 실정에 맞는 것들은 받아들이겠지만 맞지 않는 것들은 과감하게 받지 않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런 문제점이 터지면 우리 용인시가 직접 운영하고 직접 선정하고 했었으면 문제가 생기면 우리 용인시에서 해결하면 되는데 이거는 경기도에서 이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우리 압박받은 거 아니잖아요. 압박받은 건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