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새일센터 내용을 보면 의문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다른 건 아니고요.
우리가 직업훈련을 실시하잖아요. 그런데 새일센터라는 게 경력단절여성들을 다시 일자리로 보내는 일을 하는 건데 여기 직업교육 22년도 보면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 쇼핑몰, 그러니까 경력단절여성의 경력을 연장하고 그 일자리를 다시 우리가 보조해 주는 역할 범위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23년도에도 보면 이모티콘 디자이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보면 ‘너무 동떨어져 있는 사업을 하는 것 같다’ 이렇게 보이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업을 보면 직업훈련 자체가 줄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확대해서 정말 경력자들인 여성들이 다시 일자리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데 여기는 홍보도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제가 학부모들을 만나보면 이게 있는지 잘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산부인과나 유치원, 경력단절여성들이 경력이 단절되는 게 임신해서 출산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는 단계로 가잖아요.
그래서 관내 유치원들하고 협조를 해서 새일센터라는 게 있다는 전단지를, 엄마들이 유치원 안에 게시판을 보거든요. 그런 데에 협조를 해서 붙여 놓으면 어머니들이 그걸 보고 ‘나도 일터로 돌아가고 싶다, 나도 이런 교육을 받고 싶다’ 우리 용인시가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이런 부분들을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제니엘에 재위탁을 했는데 재위탁받은 날부터의 사업 내용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전에 위탁받았을 때는 어느 정도 실적이 나왔고 어떻게 운영했는지가 전혀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위원님들한테 처음에 위탁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고 어떻게 잘 운영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보여주시면 자료가 참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