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보니까 우리가 말하는 그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과 프로그램에 적용 대상이 되는 학생들은 조금 더 숫자가 적을 것 같습니다. 실태조사가 전국적인 단위에서 있는지 저도 찾아봤는데 올해부터 체계적으로 그런 부분을 구축해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장은 우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언제 그만두고, 왜 그만두고 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런 부분들을…… 사실 그런 부분들을 파악해야 그에 맞는 정책이 나올 수 있잖아요.
그런 실태조사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베스트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그런 청소년들을 통해서 그들과 소통함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프로그램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그런 만족도 조사랄지 그런 수요조사랄지 이런 부분들이 잘 진행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