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 아동, 노인 다 중요한 사회적 문제는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중장년층에 대한 정책사업도 이제 우리가 좀 이끌어 나가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면 지금 어떻게 보면 청년들도 이제 중장년이 되고 중장년도 또 노인이 될 테니까 그것에 따른 노인복지라든지 그런 문제는 어느 정도 지금 틀을 잡고 있어서 그분들이 노인이 되면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될 것 같은데 우리가 계속해서 저출생으로 인해서 출생률을 끌어올리고 그분들이 청년이 되고 중장년이 되는데 나중에 보면 과장님도 알다시피 ‘중장년 몇 명이 나중에 노인인구 몇 명을 먹여 살려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에 대한 틀은 아직까지 우리 용인시가 없는 것 같아서 그 부분 한번 지적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용인시정연구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 몇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 정도 확인을 해 보고 싶은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자료 받은 것을 보면 연구원 이사장님이 시장님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