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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7회 제1신성장도시위원회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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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도시재생 준비하신다고 직원 여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사실 도시재생이라고 하면 이제 끝마무리, 전국적으로 봐서 마무리, 도시재생이 그런 부분에 와서 관음동 반려동물 사업을 하고 있는데, 뭔가 특화됐다는 것은 사실 우리가 고무적으로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도시재생으로 해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북구 관내에서도 봐서는 그런 형태라든지 모든 게 시작과 끝이 원만하게 형성이 안 되고, 사업 형태가 거의 비슷하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상당히 많이 나타나는 것을 봐왔습니다.

관음동 도시재생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반려견에 특화됐기 때문에, 그래서 제일 우선적으로 아까 최우영 위원님도 이야기했다시피 지역 주민들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들이 반려견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반려견이 일반 우리 생활권하고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노후화된 지역 주민도 시작은 좋지만, 젊은 층, 반려견을 사랑하는 그런 분들의 역할이 장소가 되어야만 이게 지속적으로 될 것이다. 단지 우리 동네 관음동의 발전성이나 그런 것으로 봐서는, 이 사업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으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화된 펫푸드, 쿠킹, 이런 것도 연세가 드신 분들은 그런 부분에 접근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좀 폭 넓게 봐야 이 사업도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과 프로그램이 다양성을 띄고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산격동, 복현동, 침산동, 전부 다 봤을 때는 전부 도시재생사업은 거의 봐서는 진전이 안 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관음동만이라도 특화된 사업에 목적을 두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과에서 신경을 쓰고, 대구에서도 전국적으로 이 사업이 성공 사례를 나타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된다. 도시재생과에서도 조금 더 애착을 갖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우리가 상임위니까 우리 의원들에게도 그런 부분도 조금 친밀하게 같이 형성하고, 우리도 지역에 가면 도시재생과 보면 어려운 소리밖에 안 해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우리도 예산이나 이런 것이 동반되어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된 상황에서 한다는 것은 앞으로 구에서도 큰 짐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담당 과장님하고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위원님들한테도 이런 부분을 같이 상생하면서 만들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특히 프로그램 자체에서, 내가 봐서는 사람과 사람 관계가 아니라 반려견과 사람 관계이기 때문에, 뭔가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어야만 지역에 있는 분들도 관심을 가질 것이고, 나중에 프로그램도 내실화해서 우리 의원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우리 의원들도 관심을 갖도록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