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을 이어서 드리면 재난안전실이 운영되고 있는 것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것이잖아요.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전담 부서니까 재난이 발생되면 동에서, 구청에서 아니면 재난안전실까지 전달돼서 소방서라든지 경찰서 이렇게 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한 다음에 중간에서 중대한 사안이 있다고 하면 시장님, 부시장님한테 직접 보고하고 결정을 내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수차례 제가 말씀을 드렸고 제 기억에는 우리 9대 2기 도시건설위원회가 이렇게 꾸려지고 나서 첫 번째 방문한 데가 시민안전관에서 운영하는 재난안전실입니다.
그쪽에서 위원장님께서도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직원분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도 그 당시에 드렸던 얘기가 재난에 대한 정보가 수집돼서 어떻게 해결이라든지 도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긴급하게 돌아가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파도 중요해요. 그 당시에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여러 지역구가 있지 않습니까?
용인시 같은 경우는 시의원님이 서른두 분이 계시는데요. 재난이 발생되면 최근에는 문자로 저희가 인지를 하고 재난안전실에 통화가 안 되면 검색을 해서 용인시에 어떤 사건이 났는지를 인지하고 있어요. 우리 시의원은 시민을 대변해서 이 자리에 와서 시민의 안전을 살펴봐야 되는 입장인데요.
우리 재난안전실 매뉴얼에는 시의회 의원님들한테 전파하는 그런 매뉴얼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