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시민안전관에서 이런 것도 제안이 가능하다고 봐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도로가 아니다’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왕복 2차선 중앙선도 있고 인도까지 있는데 ‘도로가 아니다’ 되게 아쉬운 부분이고요.
그리고 뭐 ‘복구하는 데 많은 예산이 든다’ 이 부분도 아쉬운 거고요. 그러니까 어찌 됐든 간에 시민안전관에서는 이런 자료들을 담당하는 부서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지금 당장 하면 좋겠지요, 그런데 예산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이걸 단계적으로라도 ‘어떻게 개선하고 어떻게 예방할 것이냐’ 한 번은 부서에서 ‘의견을 줘 봐라’ 이렇게 역으로 제안을 하실 수도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 거예요.
물론 재난평가에서 받는 것도 좋지만 시민안전관이 각종 재해에 대해서 예방하고 이거에 대해서 점검만 하는 차원이 아니고 이런 문제가 오히려 발견됐을 경우에는 부서에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거고요. 이거는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 시민이 편안하게 길을 이용하고 안전하게 용인시에서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