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관내에서 이분들이 필요하다고 싶으면 위촉을 시키잖아요. 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알아서 수의계약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지 말았어야지요.
알아서 본인들이 그래도 용인시에 큰 비중을 맡고 있는 심의위원회에 들어가셨으면 알아서 받지 말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공무원님들께서 알아서 수의계약을 주지 말아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보면 김○ 그분한테 24년 수의계약 2건, 자료로 주셨어요. 제가 자료 받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 이분도 24년 관내 현업 수의계약으로 2건이 돼 있고요. 그리고 정○ 이분은 주소를 아직 확인 못 했는데 이분도 관내 업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도 수의계약을 중간에 주소를 확인 못 해서 그러는데, 이렇게 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만 해도 세 분 정도가 수의계약을 맺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있으시면 얘기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