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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28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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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일반 시민이 봤을 때는 큰 폐수 같은 경우에는 장마철에 내보내고 대기업들은 몰래몰래 내보내요. 그런데 이것을 일반 시민들이 신고를 하면 신고하고 나면 폐수가 안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일반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구청에 전화하면 얘네가 알려주나?’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그래서 채수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과제인 것 같아요. 환경부하고 이야기해서 공무원이 뛰지 않으면 이거를 인정 안 한다고 하는데 그것 말고 어떤 장치를 해 줘야 우리가 시민들한테 깨끗하게 보이지 않을까, 투명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은 숙제인 것 같아요. 저도 의원이 돼서 7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변하는 게 없더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우리가 노력해서 환경부하고 이야기를 해서 좀 더 다른 방법을 찾아서 단속할 수 있는 걸 찾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리고 업무량이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장비라든가 이런 것은 조금 더 배치해 주고 인력도 해 줘야 적재적소에 하지 않을까. 여기 구청에서 모현 나가는 데 30분 넘게 걸려요. 그리고 남사 가는 데도 그 정도 걸린다고.

그러면 이 끝에서 이 끝으로 한 번 나가면 한두 군데 정도, 이런 현상이 들어서 이런 거는 우리가 재정국하고 유기적으로 대처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구청장님이나 과장님이 노력해서 철저하고 신속하게 단속할 수 있게 그런 노력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