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산업과에서 감당하시잖아. 이 부분이 제대로, 우리 용인시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종목을 갖고도 체육 분야에서는 7개 과에서 감당하는 근린체육공원 같은 데는 푸른공원사업소, 체육진흥과, 레스피아에 나오는 하수도사업소 등등 구별이 안 될 정도로 집약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데는 그렇다 하더라도 과장님께서 감당하시는 낚시터는 허가 처음에 주실 때 낚시하시는 분들을 제약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라 주변의 주민들과 스포츠든 수산이 됐든 등등 여러 가지 낚시가 됐든 간에 공유할 수 있는, 윈윈할 수 있는 채널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대가 많이 변해서 이것도 지향적인 사고를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계약기간이 끝나서 구청장님,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15개가 허가를 났어요.
계약기간이 끝나서 나가라고 했을 때 거기서 나가겠어요? 어떤 방침을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