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님, 북구 관내 자전거 활성화, 도로 확대, 이런 것들이 최근 주춤한 것 같은데, 조례를 통해서 다시 우리 북구가 자전거 보급에 조금 더 매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목적에서도 교통난 해소, 건강 증진, 에너지절약, 이렇게 되는데, 자전거는 어떻게 보면 탄소중립이라는 지구 살리기 운동에 가장 필수적인 그런 부분에서, 목적에서 좀 더 거창하게 지구 살리기, 탄소 중립, 이런 것들이 명기됐으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야만 우리가 실제 왜 보급해야 되는지, 그런 것들이 좀 더 있고, 이런 조례를 통해서 새로운 자전거 수리센터를 증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주차장 192개소 있다는 이런 속에 우리 북구가 몇 번 지적을 했는데,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3호선 북구청역, 반대편 오른쪽, 왼쪽에 따라서 서구 관할이냐, 북구 관할이냐,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고, 자전거 주차장이 양쪽 구청에서 하는 것이 딱 드러나요. 그런데 우리 북구청에 자전거가 훨씬 더 많아요.
그런데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는 개수는 훨씬 부족해서 정말 엉망이거든요. 192개 전체에, 아까 이성근 위원님 말씀대로 복지관 안에 있는 것도 있고 하지만, 역 주변에 자전거를 가장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이런 데는 몇 개 지정을 해서 최대한 더 늘릴 수 있도록 하고, 방치된 자전거 이런 것들은 수시로 제거하면서, 실제 눈에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만이라도 관리가 이루어져야 되겠다. 그런 것들이 이 조례 취지 목적이 실제 안 움직여지고 상징적인 조례로 남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 속에, 역 주변이라든지 이런 것은, 특히 구청역은 상징적인 부분이잖아요?
그런 것들은 교통과에서 바로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