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해 주신 것은 사실 원론적으로 보면 사업 구역 내에 대해서만 일차적으로 검토를 하시는 거고요. 아시다시피 이제 부서하고 우리 시에서 노력해서 교통개선 대책을 6곳을 개선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저는 사업 부지하고 인접한 학교의 진출입로라고 생각을 해요.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학교 진출입로 부분의 일부는 아직까지도 사유지로 돼 있지요.
법인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법인이 존재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 부분도 일부 정리를 해야 될 것이고요. 더 나아가 지금까지 언동중, 언동초에 민원이 적었던 이유는 언동초 학부모님들이 옛 경찰대부지 진출입로를 활용해서 등·하교를 시키고 있었어요. 경찰대부지가 2016년도부터 운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도로 25m 정도 되는 폭을 통학로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경찰대부지가 개발되게 되면 그 도로부지를 통학로 개념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5400세대는 입주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도로를 학원 차가 장기 주정차한다든지, 학부모님들 차가 주정차한다든지 그건 거의 불가능하잖아요. 단속을 하게 될 것이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경찰대부지 중에서 학교용부지 하나가 줄어들었지요. 그 이유가 유기적으로 생각해 보면 인접해 있는 언동중, 언동초에 배정이 되기 때문에 사업 부지로 사용할 수 있게끔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대부지 개발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인접해 있던 불합리한 도로체계를 가지고 있는 언동중, 언동초 진입로 부분을 안전한 교통 흐름이 되게끔 검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