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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28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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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옆에 우리 상현도서관이 있지요? 저희 지역구이지만 우리 상현동 주민들은 다는 아니지만 하나같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상현동 사는데 상현도서관보다는 푸른숲도서관을 많이 가요, 옆에 있기 때문에’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도 가봤습니다, 왜 그런지를.

가보니까 바로 그런 거였습니다. 푸른숲도서관은 광교호수공원이 있고 전망대가 있고 그 옆에 숲이 있는데, 거기 등산을 가면서 자연스럽게 거쳐서 가는 경로예요, 도서관이. 그러니까 내가 가고 싶어서 가는 게 아니라 어, 도서관이 있네.

도서관에 들어가 보니까 상당히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도 하고, 이게 바로 시민들한테 홍보하는, 시민들이 좋아하는 이런 도서관이구나. 그리고 숲이라는 이게 가장 시민들과 어울리고 시민들과 공감하는 테마가 있는 도서관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제 동천도서관 같은 경우도 아까 명칭 따서 하는 저런 건 잘못됐다고 장정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다른 곳들은 다 테마를 정해서 했으면 거기는 그렇게 했을까, 하면서도.

지금 보면 우리 도서관별로 전부 다 테마가 있어요. 아까 기주옥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테마가 있는데. 과장님, 우리 이제 신봉도서관 지을 거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