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가보니까 거기 의정부는 도서관별로, 아까 존경하는 장정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지명이 있는 게 아니라 미술도서관, 음악도서관, 과학도서관, 영어도서관, 정보도서관 이런 식으로 명칭이 다 붙어 있고, 또 그 도서관을 방문해 보니 그 명칭과 관련돼서 전문적인, 또 시민들도 와서 내가 이번에 힐링을 하고 있다, 음악이라고 하면 그 도서관을 가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아이템도 나오는구나, 되게 좋다는 느낌을 받고 왔고. 어제 우리 현장감사로 동천동도서관을 갔을 때 거기는 숲을 테마로 한 이야기를 듣고 가서 제가 마음속으로 그렇게 의정부도서관과 비교를 해 봤습니다.
그랬을 때 숲, 마당, 또 숲, 정원, 이런 공간들이 있어요.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까 우리 고진아 과장님께서 향후 장정순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거기 숙박 관련돼서 등산하는 분들이 올 수 있게끔 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어제 제가 말씀드린 게 바로 그 부분이었거든요. 바로 등산로가 옆에 있고 숲이라는 용어를 지어서 테마를 했다면 이분들과 연계를 해서 자연스럽게 등산을 하다 도서관 들어오고 또 도서 열람하면서 이런 데도 있구나, 오히려 홍보가 돼야 될 텐데. 예를 들면 광교에 가면 푸른숲도서관 거기 가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