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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28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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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받은 자료입니다.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생활하며 1박 2일 동안 도서 문학 프로그램을 즐기는 북스테이 프로그램을 용인시 도서관 최초로 진행했고 2017년 8월 청덕도서관에서 단독 진행 후에 큰 호응을 얻어서 그 이후 2018년부터 타 용인시 도서관에서도 2018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런 결과자료를 저한테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어요.

또 물푸레지역아동센터 독서교실 운영하는 부분, 또 치맥북, 선도도서관 1호로 지정된 이런 부분들.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이 다양화된 만큼 이런 좋은, 우리가 시행을 했던, 시행해서 얻은 결과, 성과 이런 것이 좋은 게 있다면 지금의 도서관사업소에서 다시 이관해서 청덕도서관을 운영하더라도 이런 것은 그쪽에서 얻은 성과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해 봐야 되겠다. 왜?

그쪽 주민들은 그런 것에 익숙해졌을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까 도서관 테마에 대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그 부분 100% 공감을 하고요.

소장님, 우리가 도서관 건립을 할 때 건립 전에 어떤 시민들의 간담회나 또 여러 가지 반응을 통해서, 우리가 계획을 해서 테마를 정한 다음에 건립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건립을 하고 나서 주민들의 의견이나 도서관사업소에서 테마를 정해서 운영을 하는 것인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