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받은 자료입니다.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생활하며 1박 2일 동안 도서 문학 프로그램을 즐기는 북스테이 프로그램을 용인시 도서관 최초로 진행했고 2017년 8월 청덕도서관에서 단독 진행 후에 큰 호응을 얻어서 그 이후 2018년부터 타 용인시 도서관에서도 2018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런 결과자료를 저한테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어요.
또 물푸레지역아동센터 독서교실 운영하는 부분, 또 치맥북, 선도도서관 1호로 지정된 이런 부분들.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이 다양화된 만큼 이런 좋은, 우리가 시행을 했던, 시행해서 얻은 결과, 성과 이런 것이 좋은 게 있다면 지금의 도서관사업소에서 다시 이관해서 청덕도서관을 운영하더라도 이런 것은 그쪽에서 얻은 성과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해 봐야 되겠다. 왜?
그쪽 주민들은 그런 것에 익숙해졌을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까 도서관 테마에 대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그 부분 100% 공감을 하고요.
소장님, 우리가 도서관 건립을 할 때 건립 전에 어떤 시민들의 간담회나 또 여러 가지 반응을 통해서, 우리가 계획을 해서 테마를 정한 다음에 건립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건립을 하고 나서 주민들의 의견이나 도서관사업소에서 테마를 정해서 운영을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