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결국은 커피를 5천 원으로 생각하면 4번 정도 CU를 이용할 수 있는, 뭐 커피 한 잔 먹는 거 공짜 쿠폰 주니까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조례에서 담기는 일상적인 부분에서 생리현상에 화장실을 몇 회라도 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밖에 다니면 공용 화장실 찾기도 힘들고 그런 부분이잖아요? 커피 쿠폰 4장 주는 것의 개념, 안 주는 것보다 좋으니까 주니까 받는 거지, 이게 실제 쉼터로서의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기능을 하느냐는 부분에서 저는 더 예산을 차라리 모아서 제대로 된 쉼터 공간을 확보하는 게 맞지 않냐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번에 이소림 의원이 제대로 된 근거의 조례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구청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서 내년도 예산 반영을 못 했다면, 추경에라도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적극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