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멘토·멘티 같은 경우에도 역시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인데 이 부분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립지원협의체에 대해 전문가풀을 구성해서 분야별 진로, 법률, 정서 지원, 재무적인 멘토를 매칭할 예정이긴 한데 저희 부처와도 긴밀하게 얘기했지만 부처에서도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께서도 아이디어를 굉장히 많이 주셨거든요. 그런데 항상 우리가 따라붙는 게 예산에 대한 그런 걱정 아니겠습니까?
최대한 그 예산을 적게 하는 선에서 사회복지사 대학생 민간전문가 등 다양한 인력을 포함할 수 있도록 멘토에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고 멘티인 자립준비청년과 매칭해서 진로, 정서, 재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보고자 하는 근거조항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조례상 근거가 없으면 민간참여나 협력기관 연계가 어렵기 때문에 이번 개정이 제도적 기반 마련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혹시 더 질의주실 내용 있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